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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금주의 사진] 교육받을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로힝야 난민 어린이들

  • 2018.09.18
  • 조회수 : 336

[금주의 사진] 추방된 난민 어린이의 처절한 삶

  • 2018.09.04
  • 조회수 : 1029

[금주의 사진] 에볼라 확산 방지를 위한 유니세프의 노력

  • 2018.08.16
  • 조회수 : 1994

[금주의 사진] 예방 가능한 100만 신생아의 죽음을 근절해야 합니다.

  • 2018.08.07
  • 조회수 : 1653

[금주의 사진] 생명에 필수적인 예방 접종

  • 2018.07.30
  • 조회수 : 1221

[금주의 사진] 내 친구는 시리아에서 왔어요!

  • 2018.07.23
  • 조회수 : 1422

세상에서 가장 빠른 이별

  • 2018.07.20
  • 조회수 : 2402

[금주의 사진] 난민 어린이를 위한 조치가 시급한 때

  • 2018.07.17
  • 조회수 : 1172

[금주의 사진] 내전으로 인해 가장 먼저 고통받는 대상, 어린이

  • 2018.07.10
  • 조회수 : 1651

[금주의 사진] 난민 어린이들을 위한 유니세프의 노력

  • 2018.07.02
  • 조회수 : 1402
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금주의 사진] 교육받을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로힝야 난민 어린이들

  10살 소년인 로힝야 난민, 후세인 요하르는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콕스바자르 윤치프랑 캠프에서 우산과 신발 수리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1년 전 가족과 함께 캠프로 이주하면서 학업을 포기해야 했습니다. "저는 우리 가족의 생활비 벌어야 해서 학교에 갈 수 없어요"라고 말합니다.   방글라데시에 있는 50만 명 이상의 로힝야 난민 어린이들은 제대로 교육을 받을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금주의 사진] 추방된 난민 어린이의 처절한 삶

  멕시코에서 추방된 15세 엘리아사는 과테말라 케트살테낭고에 있는 정부 관할 보호소에서 가족과 재회했습니다.   더 나은 삶을 찾아 고국을 떠난 수많은 이주민 어린이들은 결국 붙잡혀 다시 되돌아갑니다. 하지만 그들의 삶은 나아지지 않습니다. 폭력, 오명, 박탈과 같은 더 심각한 위험에 노출되면서 다시 고국을 떠날 수밖에 없습니다.

[금주의 사진] 에볼라 확산 방지를 위한 유니세프의 노력

  콩고민주공화국 에쿠아퇴르 주 어린이들이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는 방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생명에 치명적인 질병이 발발한 국가에서 정부의 무료 예방접종 캠페인을 지원함으로써 해당 질병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인식을 제고합니다. 지역사회 인식 제고는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고 예방접종 참여에 대한 확신을 높이기 위한 주요 과정입니다.

[금주의 사진] 예방 가능한 100만 신생아의 죽음을 근절해야 합니다.

  몽골 아륵에리뜽 지역의 생후 8일 된 수가르마 가족들이 게르 밖에서 포즈를 취합니다. 수가르마는 조산사와 지역 보건소의 도움으로 나날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매년 260만 신생아가 사망합니다. 그 중 100만 명은 태어난 지 하루도 버티지 못하고 목숨을 잃습니다. 전 세계 모든 어머니와 아기에게 깨끗하고 기능적인 보건 시설을 제공해 예방 가능한 신생아 죽음을 근절해야 합니다.

[금주의 사진] 생명에 필수적인 예방 접종

  태어난 지 한 달 된 주디는 엄마, 할아버지와 함께 동구타에서 벗어난 가족들을 위한 아드라 대피소에서 가장 필요한 예방 접종을 받았습니다.   2017년 한 해 동안 전 세계 1억 2천 3백만 어린이들이 예방접종을 맞았지만, 1천 9백만 이상의 어린이들은 여전히 필요한 백신을 맞지 못했습니다. 이 중 약 40%인 8백만 어린이는 내전 국가를 포함해 취약하거나 인도주의적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금주의 사진] 내 친구는 시리아에서 왔어요!

    열 네 살 동갑내기 친구 아이함과 오마르는 요르단 북부 제라슈에 있는 유니세프 지원 마카니 센터에서 생활합니다. 요르단인인 아이함은 “몇 주 전 이 곳에서 오마르를 처음 만났어요. 그 후 우리는 제일 친한 친구가 되었죠”라며 시리아 난민 오마르를 소개합니다.   내전을 겪고 있는 국가들의 수백만 어린이와 청년들은 심리적 지원이 필요합니다. 난민 캠프와 지역사회 내 마카니 센터에서는 어린이들의 회복과 심리적 안정 및 보호를 위해 안전하고 따뜻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빠른 이별

여러분은 형제, 자매가 있나요? 첫째이신가요? 아니면 막내이신가요?    모잠비크의 로사가 낳은 아기는 첫째가 아니었지만, 첫째가 되었습니다. 아프리카 대륙 남동부에 위치한 세계 최빈국 중 하나인 모잠비크. 로사는 만삭의 몸으로 아이를 낳기 위해 병원을 찾았습니다. 섭씨 41도가 넘는 뜨거운 땡볕 아래를 4시간이 넘도록 걸어 도착한 병원. 전문적인 산부인과가 없는 이 곳에서 임산부인 로사의 고통을 덜어줄 무통주사나 마취주사는 없습니다.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조그마한 아기. 가냘픈 숨을 내쉬는, 너무나 사랑스러운 로사의 딸입니다. 첫 아이냐고 묻는 유니세프 직원의 말에 로사는 쓸쓸하고 힘없는 목소리로 대답합니다.   "살아있는 첫 번째 아이예요."   병원에 가기 위해 만삭의 몸을 이끌고 먼 거리를 걸어야 하는 아프리카의 임산부들   세상에서 가장 빠른, 그리고 가장 가슴 아픈 이별을 겪어야 했던 로사. 로사는 자녀를 잃는 것을 더 이상 감당할 수 없습니다. 로사의 이야기는, 로사 혼자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아기를 만나기 위해 엄마 아빠가 기다리는 시간 10달. 뱃속에 품고, 애정 어린 말을 건네고, 아이의 미래를 꿈꾸며 아기와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렸던 시간입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의료 물품과 시설이 없어서, 따뜻한 품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었던 자녀를 가슴에 묻어야만 하는 부모들이 있습니다.         홀로 남겨진 아야   사랑하는 자녀를 떠나보내야 했던 로사와 반대로 따뜻한 엄마 품에 제대로 안겨보지도 못한 채, 엄마를 떠나보내야 한 신생아도 있습니다. 남수단의 아야의 이야기입니다.    아야의 엄마는 사랑하는 아야를 따뜻하게 한번 안아주지도 못한 채, 아야를 홀로 두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아야의 메마르고 앙상한 손에는 힘이 하나도 없습니다. 신생아의 정상 체중은 2.5~3.9kg인데 반해, 아야의 체중은 1.3kg. 다른 신생아들의 몸무게의 반절도 안 되는 조그만 몸집의 아야는 황달과 패혈증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아야의 할머니와 병원 의료진들이 아야를 돌보고 있지만 병원에서는 기본적인 치료도 제대로 해줄 수 없습니다.     할머니의 손을 잡고 있는 아야   모잠비크의 신생아 사망률은 1,000명 당 27.1명, 남수단은 37.9명 입니다. 그에 반해, 한국의 신생아 사망률은 1,000명 당 1.5명입니다. 어느 나라, 어떤 환경에서 태어나는 지에 따라 신생아 사망률이 최대 50배까지 차이가 납니다. 단순히 열악한 환경에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지킬 수 있는 생명들이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모잠비크의 로사의 딸도, 엄마 없이 홀로 남은 남수단의 아야도 여전히 생사를 보장할 수 없는 위험한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신생아 사망 원인의 80%는 조산으로 인한 미숙아 출산과 합병증 및 감염에 의한 질병입니다. 올바른 산전·산후 관리만 이뤄지면 신생아들이 안타까게 목숨을 잃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신생아 사망은 대부분 예방 가능한 원인으로,  우리는 가난한 곳의 어린이들을 외면하고 있는 것이나 다름없다. - 헨리에타 포어 유니세프 총재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유니세프는 신생아 사망을 줄이기 위해 Every Child ALIVE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숙련된 출산 의료 인력과 깨끗한 물, 소독약, 살균된 의료용품 및 수술도구를 갖추어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캠페인입니다.   건강하게 태어난 신생아   사랑하는 이를 보내는 것은 언제나 가슴 아프지만, 이렇게 빠른 이별은 없어야 합니다. 출산에 필요한 기본적인 의료시설만 갖춰져 있었다면, 이별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벌어지고 있는 이 가슴 아픈 이별을 막을 수 있습니다. 모든 어린이가 엄마의 따뜻한 품에 안겨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유니세프와 함께 해주세요.    

[금주의 사진] 난민 어린이를 위한 조치가 시급한 때

    15세의 잘릴이 그리스 아테나의 난민과 이주민 어린이를 보호하는 유니세프 지원 S.O.S 센터 밖에서 공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아프가니스탄 출신의 잘릴은 형제와 헤어진 지 10개월이 다 되어갑니다. 더 행복한 삶을 꿈꿨던 그들의 희망이 봉쇄된 국경으로 인해 고비를 맞게 된 것입니다.   난민과 이주민 어린이들이 유럽에 도착하기 전까지 생명을 유지하고, 도착 후 그들이 겪어야 할 불확실성과 불안정함을 해소하기 위해 시기적절한 통합 조치가 필요한 때입니다.  

[금주의 사진] 내전으로 인해 가장 먼저 고통받는 대상, 어린이

  전쟁을 피해 가족과 함께 도망치던 중 부상을 당한 이 소녀는 예멘의 항구 도시 호데이다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호데이다는 전쟁으로 뒤덮인 예멘에 식량과 생필품이 수급되는 유일한 도시입니다.   어린이들은 내전으로 인해 가장 먼저 피해 입는 대상이며 내전의 결과는 수백만 배 이상으로 어린이들을 위협합니다. 유니세프는 전 세계 분쟁으로 인해 이주한 3천만 명에 달하는 어린이들에게 즉각적인 보호와 장기적이고 지속가능 해결책을 제공해야 함을 촉구합니다.

[금주의 사진] 난민 어린이들을 위한 유니세프의 노력

  수단 청년들이 니제르 아가데즈 지역에서 축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 청년들은 알제리 혹은 리비아를 경유하여 유럽으로 가고자 했으나 강제 송환되어 현재 이주민을 위한 호스텔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유럽과 북아프리카 국가들이 국경을 강화함에 따라 더 많은 이주민 어린이들이 니제르로 추방당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이 어린이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난민과 이주민을 위한 유엔글로벌콤팩트에서 정부들과 협의해 국경을 넘은 해결책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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