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내용 바로가기 링크

후원자 참여

후원자 참여 이미지

유니세프 후원자님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

MORE

착한상품

착한상품 이미지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희망이
전해지는 착한상품

MORE

자원봉사

자원봉사 이미지

세계 어린이를 위해 활동하는 다양한 유니세프 자원봉사

MORE

스토리

이전 다음
2/75
검색 전체보기 리스트형썸네일형
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김혜수 친선대사, 죽음의 난민루트에서 난민어린이를 만나다

  • 2017.09.01
  • 조회수 : 8482

최시원 특별대표, 베트남 소외 지역 어린이들을 만나다

  • 2017.08.28
  • 조회수 : 9596

건강한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어린이 예방접종

  • 2017.08.25
  • 조회수 : 7152

폭풍우와 산사태로 물에 잠긴 시에라리온의 어린이들

  • 2017.08.21
  • 조회수 : 4606

[#위험에처한어린이]를 지키는 사람들

  • 2017.08.01
  • 조회수 : 8363

후원자들이 직접 만든 단 하나의 축제, ‘제1회 유자 페스티벌’

  • 2017.07.21
  • 조회수 : 9272

#NoChildLeftBehind 지역 사회 소외아동 보호 프로젝트 지원 공모

  • 2017.07.21
  • 조회수 : 9519

[금주의 사진] 나이지리아를 방문한 노벨 평화상 수상자 말랄라 유사프자이

  • 2017.07.19
  • 조회수 : 5911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모기와의 전쟁에서 어린이들을 구해주세요!

  • 2017.06.28
  • 조회수 : 8845

[금주의 사진] “물 부족, 지금 정말 심각해요”

  • 2017.06.05
  • 조회수 : 15488
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김혜수 친선대사, 죽음의 난민루트에서 난민어린이를 만나다

지난 6월 12일부터 22일까지 김혜수 친선대사는 난민들의 이동 경로를 따라 세르비아, 이탈리아, 그리스를 방문했습니다. 열흘 간의 방문 동안 배우 김혜수가 아닌, 인간 김혜수로 난민들을 만난 그녀는 목숨을 걸고 지중해를 건너 온 난민들의 삶을 함께하며 그들의 상처를 보듬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급증하는 난민 어린이... 30만명     우리에게 고대문명의 발상지로 더 친근한 그리스는 분쟁지역인 시리아나 아프가니스탄 난민들이 유럽으로 들어오는 길목에 있어 지속적으로 난민이 유입되는 상황입니다. 서유럽과 중앙 유럽의 관문인 세르비아는 헝가리와 크로아티아 등 인근국가의 국경 봉쇄 이후 대규모 난민들이 발이 묶인 채 체류 중인 곳인데요. 특히 이탈리아는 부모나 보호자 없이 홀로 들어온 18세 미만의 난민 어린이들이 유난히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혼자 남겨진 난민 어린이가 마주친 위험     이 중에서도 가장 위험에 노출된 사람은 탈출 과정에서 보호자를 잃어버리거나 혼자 탈출하는 난민 어린이입니다. 유럽으로 보내준다며 어린이를 납치하는 인신매매범이 접근하기도 하고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해 상습적인 폭행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탈출 도중 쓰러져 병이 들거나 굶어 죽기도하고 많은 어린이들은 지중해에 빠져 죽습니다.         죽음의 바다가 된 지중해, 갈 곳 없는 어린이     2015년 한 해에만 난민 3,770명이 바다 위에서 목숨을 잃었습니다. 숱한 역경을 견디고 올라탄 고무보트. 정원의 수십배의 사람들이 탄 고무보트는 지중해에서 몇 날 며칠을 버텨야 합니다. 파도와 바람에 배가 뒤집어져 많은 난민 어린이들이 목숨을 잃습니다. 바다를 건너도 안전하게 머물 곳이 없어 길 위를 떠돌곤 합니다. 난민 어린이들이 [#갈곳없는어린이]로 불리는 이유입니다.     김혜수 친선대사가 만난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나이지리아 등 다양한 국가의 난민어린이들의 이야기는 9월 2일 KBS1TV ‘다큐 공감- 김혜수의 난민일기’를 통해 더 자세히 만나볼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높은 파도가 치는 바다 위에서, 차디찬 길 위에서 홀로 어려움을 견디고 있는 갈 곳 없는 난민 어린이를 도와주세요.

최시원 특별대표, 베트남 소외 지역 어린이들을 만나다

베트남 소외 지역 어린이들을 만난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최시원 특별대표, "음악을 통해 어린이가 행복하길 바래요!"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8월 21일부터 25일까지 최시원 특별대표와 함께 방문한 베트남 다낭과 콘툼의 유니세프 교육 현장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최시원 특별대표가 전역 후 참여하는 첫 공식활동으로 SM엔터테인먼트와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함께 펼치고 있는 음악교육 지원 사업 '스마일 포 유'(SMile for U)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뤄졌습니다. 최시원 특별대표는 방문기간 동안 다낭과 콘툼의 문화예술학교, 유치원, 중학교 및 장애 어린이를 위한 통합교육 지원센터 등 다양한 교육 현장을 찾아 어린이들을 만나고 음악을 통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또한 현지에서 유니세프 교육 지원사업 '스쿨 포 아시아'(Schools for Asia) 영상 촬영에도 재능기부로 참여했습니다. 소수민족을 비롯해 베트남 소외지역 아동이 겪는 차별과 장애, 빈곤 등의 문제를 조명한 이 영상은 향후 아시아 어린이들의 교육 지원을 위한 기금 모금 캠페인에 다양하게 사용될 예정입니다.    베트남 필드트립을 마친 최시원 특별대표는 “이번 여정을 통해 음악은 세계를 하나로 이어주고 우리 모두를 웃게 한다는 걸 다시금 느꼈습니다. SM과 유니세프가 함께 노력해 더 많은 어린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행복을 채우고 비전을 가꾸어 가기를 바라며, 저도 더 자주,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최시원 특별대표는 2010년부터 유니세프의 다양한 캠페인에 재능기부로 참여해 왔으며, 2015년 11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특별대표로 임명됐습니다.     최시원 특별대표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스마일 포 유’ 캠페인을 통해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함께 2016년부터 베트남 하노이, 다낭, 콘툼 지역의 5세~14세 어린이에게 음악 교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3년간 5,000명의 어린이가 도움을 받게 될 예정입니다.   [최시원 특별대표의 현장 방문 포토 스토리]   8월 22일 베트남 다낭지역의 SM엔터테인먼트와 유니세프가 지원하는 장애 어린이 통합교육 센터에서 시각 장애 어린이와 함께 악기를 연주하고 있습니다.   8월 23일 베트남 콘툼 지역의 소외계층 어린이, 꾸앙을 만나 사진을 찍어주었습니다.   8월 23일 베트남 콘툼 지역을 찾아간 최시원 특별대표는 유니세프의 지원을 받은 소외계층 어린이 꾸앙을 만나 용기를 북돋아 주었습니다.   8월 23일 베트남 콘툼 지역을 찾은 최시원 특별대표가 소수민족 어린이들이 다니는 중학교를 방문해 어린들과 함께 기타 연주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8월 24일 최시원 특별대표는 SM엔터테인먼트가 유니세프와 함께 펼치는 음악 교육 지원 사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콘툼 지역 유치원을 방문했습니다.

건강한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어린이 예방접종

생후 1,000일이 되지 않은 신생아의 경우 아직 면역체계가 불완전하기 때문에 약한 바이러스라도 어른에 비해 굉장히 위험합니다. 감기로 인한 고열에도 목숨을 잃기도 하는데요. 따라서 어린이에게 더 건강한 미래를 선물하기 위해서는 예방접종을 꼭 해야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으로 만 12세 이하 어린이에게 17종의 예방접종비용을 전액 지원하고 있습니다. 보건소와 지정의료기관에서 무료 접종이 가능합니다.     <2017년 기준 무료접종 대상 백신> BCG(결핵), B형간염, DTa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IPV(소아마비), MMR(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수두, 일본뇌염, 폐렴구균, A형간염, Hib(b형 헤모필루스인플루엔자), 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 Flu(인플루엔자) 출처 : 질병관리본부 (https://goo.gl/6iwqgJ)     예방접종 언제 시작하나요?   접종시기는 아기가 태어난 날을 기준으로 합니다. 출생 시 미숙아였더라도 건강상태에 이상이 없다면 태어난 날을 기준으로 예방접종을 해 주세요.      * 상세 내용은 첨부파일의 질병관리본부 표준예방접종일정표 참고     예방접종 전 주의사항   보호자의 신분증 또는 건강보험증, 육아수첩 (예방접종 수첩)등을 꼭 지참하세요. 접종 수첩은 평생 보관해야 하나 분실하기 쉬우므로 사진으로 찍어 별도로 보관해 둡니다. 접종하는 날 아침에는 아기의 체온을 재서 열이 없는지 미리 확인하세요. 예방접종은 며칠 늦어도 괜찮습니다. 날씨가 나쁘거나 일정이 안될 경우, 아기의 컨디션이 좋지 않을 경우는 접종 일정을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사람이 예방접종을 도와주는 경우, 아기의 상태와 이번에 접종해야 하는 내용과 몇 차 접종인지 적어서 알려주세요.    예방접종 후 주의사항   접종 후 30분 정도는 병원 대기실에서 상태를 관찰하세요. 집으로 돌아온 경우에도 3시간 정도는 주의 깊게 관찰하세요.접종 부위에 멍이 생긴 경우는 문지르지 말고 그냥 두세요. 그러나 멍이 더 커지거나 말랑말랑한 경우에는 감염 가능성이 있으므로 병원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사 부위 감염을 피하기 위해 당일 목욕을 피하고 깨끗한 옷을 입혀주세요. 그러나 너무 더러울 경우 간단한 목욕은 괜찮습니다. 예방접종 후에는 접종 종류와 다음 날짜를 핸드폰 일정에 바로 기록해 두세요.        한국 예방접종률 95% 이상, 그러나 전 세계 어린이는...   2016년 전국 예방접종률 현황에 따르면 한국은 생후 36개월까지 권장하는 예방접종률이 95%이상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른 나라의 어린이는 어떨까요? 전쟁, 자연재해, 가난 등으로 전 세계 어린이 5명 중 1명이 백신을 접종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5살이 되기 전에 목숨을 잃는 어린이들의 절반 이상은 미리 예방이 가능했던 폐렴, 설사병, 홍역 등으로 사망합니다.     "그 날은 평소와 다를 것 없는 날이었어요. 갑자기 머리가 아프고 팔다리가 심하게 아팠다는 기억밖에 나지 않아요. 그 날 이후 다리를 쓸 수 없게 되었고, 손과 무릎으로 기어다녀야만 해요. 저는 소아마비로부터 살아남았지만 제 인생의 가능성을 송두리째 빼앗겼죠." - 인도에 사는 샤밥       예방접종에 앞장서는 유니세프   유니세프는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백신을 공급하는 기구 중 하나입니다. 유니세프는 홍역, 소아마비, 풍진, 파상풍을 근절하기 위해 백신을 보급하고 1회용 안전주사기와 백신보관용 냉장고 등도 지원합니다. 또한 백신이 안전하게 전달되도록 저온유통체계를 관리합니다.        2016년 한 해 동안 378,047명의 어린이를 소아마비의 위험으로부터 지켰고 95개의 국가에 홍역과 파상풍 등 28억개의 백신을 공급하였습니다. 가장 효과적으로 어린이의 미래를 지킬 수 있는 예방접종! 아직도 질병의 위험에 노출된 어린이 1,900만명의 어린이에게 유니세프와 함께 건강한 백신을 선물해주세요.    

폭풍우와 산사태로 물에 잠긴 시에라리온의 어린이들

폭풍우로 물에 잠긴 시에라리온, 오염된 물과 말라리아 모기로 고통받는 어린이들       여름 내내 폭풍우에 시달리던 서아프리카 시에라리온에서는 지난 8월 14일에 내린 집중호우로 대규모 산사태까지 발생했습니다. 20일자 뉴스에 따르면 약 500명이 사망하고 최소 600명이 실종된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이번 산사태는 최근 20년간 아프리카에 발생한 자연재해 중 최악의 참사 중 하나입니다.   그 중 어린이 사망자는 150명 이상이었으며, 약 3천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하면서 시에라리온의 어린이들은 각종 유해 질병에 노출 되고 있습니다. 여름 내내 내린 폭우로 말라리아 모기가 기승을 부리는 와중에 이번 산사태로 오염물질이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어 수인성 전염병의 심각성은 높아지고 있습니다.   <폐허가 된 시에라리온 마을>   <쉴 곳 조차 잃은 시에라리온 어린이>       폭풍우와 산사태에 잠긴 시에라리온, 어린이의 생명을 앗아갈 질병까지 덮친다면..   전문가들은 도시 곳곳이 물에 잠겨 장티푸스나 세균성 이질, 콜레라, 설사병 등 수인성 전염병이 퍼질 것이라고 우려하고 지금의 피해규모는 수 백명이지만 수인성 전염병이 확산되기 시작하면 그 규모는 수 천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여 더욱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그 뿐 아니라 5월부터 10월까지 지속되는 우기에 기승을 부리는 말라리아 모기로, 3천여명의 이재민이 모인 대피소에서는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2016년 기준 말라리아로 1시간에 50명의 어린이가 생명을 잃었습니다. 폭풍우와 산사태로 위험에 놓인 시에라리온 어린이들이 더 이상 소중한 생명을 잃지 않도록 여러분의 도움이 꼭 필요합니다.     시에라리온 산사태, 자연재해로 위험에 처한 어린이에게 생명을 구하는 선물을!   시에라리온 정부는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국제사회에 구호를 요청했습니다. 1차피해의 구호대응도 중요하지만 2차피해에 대한 예방도 시급합니다! 지금이라도 예방 가능한 피해는 우리의 도움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     이재민 대피소와 각 가정에 모기장을 선물하면 말라리아 모기들의 2차 공격을 막을 수 있고 안타까운 어린이들의 생명을 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1정에 5리터의 물을 정화할 수 있는 식수정화제를 선물하면 어린이들이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어서 각종 수인성 질병으로부터 보호 할 수 있습니다.       생명을 구하는 선물로 시에라리온 어린이들에게 깨끗한 물과 말라리아 모기장을 전달하세요!      

[#위험에처한어린이]를 지키는 사람들

[#위험에처한어린이]를 지키는 사람들 ‘어린이’하면 어떤 느낌이 떠오르시나요? 해맑음, 건강함, 웃음…  가장 건강하고 아무런 걱정도 없이 천진난만하게 자라야 할 어린이들. 하지만, 2015년에도 채 다섯 살도 되지 않은 어린이가 일 년에 590만 명이나 우리 곁을 떠나는 비극이 일어났습니다. 이렇게 많은 어린이들을 지킬 수 있는 힘, 다름 아닌 당신에게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당신은 [#위험에처한어린이]를 지킬 수 있는 사람입니다" 후원자 한 분 한 분이 모여 어린이에게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큽니다. 어린이 구호 현장에서 일하는 유니세프 직원들의 생생한 증언으로, 후원자님들이 갖고 있는 힘을 알아보세요.   "뼈만 앙상하게 남았던 어린이들이 다시 건강해집니다"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던 아기들이, 영양실조 치료식을 먹고 회복하는 모습을 자주 봅니다. 후원자님들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 유니세프 직원 주디 마이클   플럼피 너트는 고영양, 고열량의 영양실조 치료식으로 하루에 3봉지씩, 단 일주일만 먹으면 건강을 되찾을 수 있게 해줍니다. 유니세프 직원 주디 마이클이 목격한 기적 같은 일, 후원자님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몇천 원짜리 주사들이 모여 수많은 어린 생명들을 지킵니다"   “유니세프는 2016년 한 해 백신 25억 개를 어린이에게 전달했습니다. 후원자님, 당신의 도움으로 지켜낸 어린이는 생각보다 훨씬 많습니다.” – 유니세프 직원 엘리자베스 카이타노   백신 한 병의 힘은 매우 큽니다. 어린이 한 명을 질병에서 온전히 지킬 뿐만 아니라, 접종자가 많을수록 집단 면역을 강화해 전체 감염률까지도 낮출 수 있습니다. 엘리자베스 카이티노는 이것이 후원자님 덕분이라고 말합니다.     "걱정 없이 편안히 잠들 수 있는 밤을 아이들에게 선물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귀찮은 모기이지만, 바로 이 모기 때문에 많은 어린이들이 생명을 잃습니다. 모기장 속에서 편안하게 잠을 자는 어린이들을 보며, 큰 감사함을 느낍니다.” – 유니세프 직원 미셰 맘바쿨루   살충 처리된 모기장은 모기의 접근을 막을 뿐만 아니라, 모기장에 부딪힌 모기들이 죽으면서 2차 피해까지 막아주어 어린이를 안전하게 보호합니다. 어린이들의 안전한 여름밤은 후원자님 덕택에 가능했습니다.       유니세프 [#every child] 핀은 위험에 처한 어린이를 지키는 우리들의 징표입니다.     어린이의 생명을 지킨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옷에 핀을 채우는 행동처럼, 작은 결심 한 번이면 [#위험에처한어린이] 에게 가장 필요한 도움을 전할 수 있습니다. [#every child] 핀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정기후원으로 유니세프와 함께 [#어린이]를 지켜주시는 분들께 드리고 있습니다.             당신이 함께하지 않는다면, [#위험에처한어린이]를 지킬 수 없습니다.   하지만 비극은 여전히 벌어지고 있습니다. 채 다섯 살도 되지 않은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가족과 이별하는 일이 생각보다도 자주, 그리고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매년 300만 명     5세 미만 어린이 사망 원인의 절반 이상은 영양실조일 정도로, 어린이들에게 큰 위협이 됩니다. 영양실조 어린이들은 면역력이 낮아져 쉽게 질병에 걸리고, 영양 상태가 더욱 악화되는 악순환을 겪습니다. 또한 두뇌와 신체가 정상적으로 자라기 어려워 평생 고통을 겪기도 합니다.   한 해 150만 명     매년, 150만 명의 어린이들이 폐렴, 홍역 등으로 우리 곁을 떠납니다. 또는 피할 수 있었던 소아마비로 평생 장애를 겪는 어린이도 있습니다. 단 몇천 원에 불과한 백신만 있었다면, 이 어린이들은 병을 피한 채 건강한 모습으로 가족들, 친구들과 함께 뛰어놀고 있었을 것입니다.     2분마다 1명     초침과 분침이 흘러 매 2분이 지날 때마다, 모기가 어린이 한 명의 목숨을 앗아갑니다. 말라리아는 모기를 차단할 방법이 거의 없는 가난한 시골 지역 어린이들에게 주로 발병하여 어린이들의 목숨을 위협합니다. 어린이들은 여름밤이 두렵기만 합니다.             유니세프와 함께 [#위험에처한어린이]를 지킨다는 것   후원자 한 분이 지킬 수 있는 어린이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유니세프와 함께한다는 것은, 지난 71년간 제일 앞서 어린이를 구호하며 발전시켜온 방법들을 통해서 가장 효과적으로, 더 많은 어린이들을 구한다는 것입니다.     1억 2,200만 명의 생명을 구하는 일     1990년부터 25년간, 유니세프는 후원자님들과 함께 5세 미만 어린이 1억 2,200만 명의 생명을 지켰습니다. 2015년, 5세 미만 어린이 사망 수는 1990년의 절반으로 줄어들었습니다.   후원자 한 분의 정기후원은 매달 29명의 영양실조 어린이가 건강을 되찾고 각종 합병증을 이기게 해주는 영양식과 치료제가 됩니다.   당신이 함께한다면, 유니세프는 더 많은 어린이의 생명을 지킬 수 있습니다.   180% 더 효과적으로 어린이를 지키는 일     빈곤층 어린이는 다섯 살이 되기 전 목숨을 잃을 확률이 중산층보다 300%나 더 높습니다. 충분한 영양, 깨끗한 물, 예방 접종과 같은 당연한 지원을 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빈곤층을 집중적으로 구호하는 것은 불평등을 줄이고, 동일한 투자금으로 180% 더 많은 어린이를 지키는 방법입니다.   후원자 한 분의 정기후원은 의료시설이 없는 빈곤 지역의 의료 센터가 되어 어린이들에게 필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당신이 함께한다면, 유니세프는 불평등을 줄일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어린이에게 혜택을 전하는 일     유니세프는 세계적으로 백신과 모기장을 가장 구입, 보급하는 단체입니다. 유니세프는 정확하게 수요를 파악하고, 투명하게 가격을 관리하며, 운송 경로를 효율적으로 설계하여 더 많은 어린이들에게 물품을 전달합니다.   후원자 한 분의 정기후원은 매월 어린이 8명을 모기에서 구하는 살충 처리 모기장이 됩니다.   당신이 함께한다면, 유니세프는 가장 효율적으로 어린이를 구할 수 있습니다.       [#위험에처한어린이]를 지키는 유니세프와 함께해주세요.     행복하게 자라야 할 어린이들이 채 다섯 살도 되기 전 세상을 떠나는 비극은 더 이상 없어야 합니다. 당신의 작은 결심으로 이 비극을 멈추는 일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지금, 유니세프 [#every child] 핀을 달고 함께 어린이들을 지켜주세요.

후원자들이 직접 만든 단 하나의 축제, ‘제1회 유자 페스티벌’

  후원자들이 직접 만든 단 하나의 축제, ‘제1회 유자 페스티벌’       2017년 7월 1일 토요일, 성동구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제1회 유자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유자페스티벌이란 유니세프후원자 페스티벌이라는 뜻으로, 유니세프 후원자가 기획단계부터 진행까지 전세계 도움이 필요한 난민 어린이 구호 모금을 위해 함께하는 축제입니다. 5월부터 약 50명의 유니세프 후원자 운영단이 매주 토요일마다 모여 아이디어를 내고, 직접 발로 현장을 찾아다니며 행사를 꾸려 나갔습니다. 난민 어린이들에 대해 알리고 사람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하루를 만들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해 주셨는데요, 그 결과는 어땠을까요?   난민 어린이들을 위해 수익금이 기부되는 마켓    ▶ 가정용품, 인형, 악세서리, 엽서 등 다양한 볼거리로 가득 찬 마켓   ‘나는 노래를 기부합니다’ 12팀의 All-Day 공연   ▶ 유니세프 후원자 합창단   ▶ 달콤한 목소리로 후원자분들의 마음을 녹인 싱어송라이터 ‘최상엽’   ▶ 피날레 무대를 장식한 ‘더 히든’     유니세프는 난민 어린이를 위해 어떤 일을 할까요? 난민 교육 부스   ▶ 유니세프 후원자님이 직접 설명하는 난민 어린이들의 현실!   ▶ VR로 난민 어린이들의 생활을 직접 느껴보는 어린이들   기부도 하고 유니세프 기념품도 받고! 다양한 이벤트   ▶ 주사위를 던지면 유니세프 기념품을 드려요!   무려 5,000명이 넘는 분들께서 참여해 주셔서 다양한 볼거리와 놀이, 그리고 나눔의 가치까지 함께 느낄 수 있었던 제 1회 유자페스티벌.       즐겁게 놀면서 기부도 할 수 있는, 유니세프다운, 유니세프여서 할 수 있었던 새로운 페스티벌이었습니다. 페스티벌을 함께 만들어 주신 유자(유니세프 후원자)님들과 축제를 빛내 주신 재능기부자분들, 더운 날에도 찾아오셔서 즐겁게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제2회 유자페스티벌에서 만나 뵐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NoChildLeftBehind 지역 사회 소외아동 보호 프로젝트 지원 공모

#NoChildLeftBehind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국내 지역 사회의 소외 아동 보호 프로젝트를 지원합니다. 유엔아동권리협약 제 2조는 18세 미만 모든 아동이 어떤 경우에도 차별 받아서는 안된다고 말합니다. 즉, 부모가 어떤 사람이건, 어떤 인종이건, 어떤 종교를 믿건, 어떤 언어를 사용하건, 부자건 가난하건, 장애가 있건 없건, 아동이라면 모두 동등한 권리를 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쉽게 보지 못하는 사각지대에는 여러 이유로 차별 받고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소외된 아동이 있습니다.   유엔아동권리협약을 비준한 정부에게는 아동을 모든 종류의 차별로부터 보호할 의무가 있습니다. 1991년 유엔아동권리협약을 비준한 우리나라 정부도 마찬가지입니다. 도시의 지역적 특성에 따라 아동이 쉽게 영향 받을 수 있는 주변 환경이 복잡해지는 현시점에, 소외 아동에게 만연한 불평등과 차별을 완화하기 위해 가장 큰 몫을 할 수 있는 것은 지방정부입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모든 아동이 평등하게 권리를 누리며 사회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국의 42개 지방정부와 함께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단 한 명의 아동도 소외되지 않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올여름 한국야구위원회(이하 'KBO')와 특별한 프로젝트를 펼칩니다. 바로 #NoChildLeftBehind 프로젝트입니다.   ▲인천 서구 시민참여조사. 아동친화도시 조성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지방정부는 아동을 포함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합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주관하고 KBO와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NoChildLeftBehind 프로젝트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 협의회 소속 42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내 소외 아동 보호를 위한 프로젝트를 공모합니다. 프로젝트에 참여할 지자체는 지역별 상황을 고려하여 소외 아동이 더 이상 차별 받지 않고, 자신의 모든 권리를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를 계획합니다. 공모 기간은 오는 8월 9일까지이며, 심사 결과는 11일 발표됩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공모에서 최종 선발된 다섯 개 지자체가 계획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자체당 천 만 원의 예산을 지원합니다. 다섯 개 지자체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구체적인 사업 방향과 계획을 보완한 후, 약 1년 간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됩니다.   ▲오산시 어린이청소년 의회 워크숍. 아동친화도시에서 아동은 자신과 관련된 지역사회 일에 자유롭게 의견을 표현하고, 지역사회의 결정에 참여합니다.   '유케한 연결고리'와 함께   이번 프로젝트의 기금은 지자체의 매칭 펀드, 그리고 KBO와 유니세프 공식 라이선시 ‘모리플러스’가 콜라보한 10개 구단별 팔찌 ‘유케한 연결고리’의 판매 수익금으로 조성됩니다. '유케한 연결고리'는 유니세프의 '유'와 케이비오의 '케'가 함께 팔찌를 판매해 국내 소외 어린이를 위한 돕는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유케한 연결고리’는 2017 KBO 올스타전이 개최되는 7월 14, 15일 양일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현장 판매하여 많은 호응을 받았으며, 8월 3일부터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판매 중입니다.     ▶ 유케한연결고리 구매하기 ◀   선발될 다섯 개 지자체는 물론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모든 지자체가 지역사회 소외 아동의 상황을 살피고, 모든 아동이 동등한 권리를 누리도록 하는 법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우리가 미처 보지 못하고 지나칠 때, 소외 당하는 아동은 불평등과 차별로 인해 고통받고 있습니다. 먼저 손 내밀고 귀 기울여 단 한 명의 아동도 소외되지 않는 마을을 만들고 싶다면, 아래 링크에서 공모 계획서와 신청서를 확인하세요.   ▶ #NoChildLeftBehind 공모 계획서&신청서 확인하기 ◀ 

[금주의 사진] 나이지리아를 방문한 노벨 평화상 수상자 말랄라 유사프자이

  극단주의 무장단체 보코 하람의 계속되는 위협으로 어린이들의 교육이 중단되고 있는 나이지리아를 최연소 노벨 평화상 수상자(2014년)이자 교육 옹호 활동가인 말랄라 유사프자이가 방문했습니다.   “나이지리아는 아프리카 내에서 가장 부유한 국가 중 하나이지만, 전 세계 그 어느 국가보다 학업을 중단한 여자 어린이들이 많습니다”고 말하면서 “연구 결과가 말해주고 있습니다. 여자 어린이들의 교육은 국가 경제를 발전시키고 분쟁을 감소시키며 공공보건에 도움을 줍니다. 여자 어린이와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나이지리아 지도자들은 여자 어린이 교육에 즉각적인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라며 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였습니다.   서아프리카 내에서 초등학교를 다니지 못하는 어린이 중 절반은 나이지리아 출신이며, 전 세계적으로 학교를 다니지 못하는 어린이 5명 중 1명은 나이지리아 국적일 정도로 교육 위기 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관심이 필요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모기와의 전쟁에서 어린이들을 구해주세요!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모기와의 전쟁   쏟아지는 비.. 습한 장마와 때 이른 열대야.. 윙윙 내 살을 물어 뜯는 모기에 밤잠을 설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아프리카 남서부에 있는 '앙골라'. 푸르른 녹음이 우거진 아름다운 나라지만, 여름이 다가오면 무더운 날씨와 함께 모기와의 전쟁이 시작됩니다. 우리가 치르는 모기와의 전쟁과는 차원이 다른 진짜 전쟁, 하룻밤에 생사의 갈림길에 서있는 어린이들의 실제 이야기 입니다.     모기장만 있었으면……   북동부 지방에 사는 아홉 살 소녀 ‘타피소’, 말라리아에 걸려 3일 밤낮을 고열과 구토에 시달리며 생사의 갈림길에 놓여 있었습니다. 살충 처리 된 모기장이 있었다면, 이런 고통을 당하지 않았을 텐데… 엄마는 열병으로 아파하는 딸의 모습에 손을 잡고 눈물을 흘립니다.  열 아홉 살 어린 엄마 ‘엘리샤’, 그녀의 이웃들은 대부분 소작농으로 모기장 살 돈이 없어 불을 피워 연기로 모기를 쫓고 있습니다. 자욱한 연기로 마을 어린이들의 기침은 계속되고, 불을 피워도 쉽사리 모기가 사라지지도 않습니다.     해마다 말라리아에 감염되는 인구는 약 2억 명.. 이 중 5세 이하 어린이 1명이 1분 마다 말라리아로 인해 생명을 잃습니다. 매년 약 1만 명의 여성과 갓 태어난 1세 미만 영아 20만 명의 생명이 세상과 이별하고 있습니다. 매년 찾아오는 말라리아모기의 공포는 늘어만 가고 모기장 보급은 시급하기만 합니다. 모기장 공동 후원하기 ► https://goo.gl/ZzwGXa     높은 치사율에도 충분히 예방 가능한 질병 ‘말라리아’   말라리아는 병원균을 옮기는 ‘말라리아모기’에 의해 전염됩니다. 주로 아프리카 저지대 해안가나 습지에 서식하며 여름 우기에 왕성한 활동을 시작합니다. 말라리아는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선정한 ‘빈국을 괴롭히는 3대 전염병’으로 위험도가 매우 높은 질병입니다. 고열, 두통, 설사, 구토 등을 유발하여 면역력이 약한 임산부와 5세 이하 어린이들의 목숨을 앗아가는 치명적인 병입니다. 이렇게 치사율이 높은 질병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질병과 비교하여 사전 예방이 가능합니다.   <빈국을 괴롭히는 3대 전염병>       ‘살충 처리된 모기장’으로 건강한 여름을 선물해주세요!   모기장이 없이 지내야 하는 여름밤의 두려움은 방패 없이 전쟁터에 내몰린 공포와 같습니다.     살충 된 모기장은 아프리카에서 무사히 여름을 날 수 있는 생존 필수품입니다. 하루하루를 두려움 속에서 버티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모기장을 선물해주세요. 어린이들의 미소와 생명을 지켜주세요! 모기장 공동 후원하기 ► https://goo.gl/ZzwGXa     우리의 도움이 모이면 모기와의 전쟁에서 승리!     소중한 여러분들의 마음이 여럿 모여 모기장 5,000개를 후원하면, 앙골라 지역의 20,000명이 말라리아 공포에서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유니세프에서는 말라리아 예방을 위해 말라리아 위험도가 높고 시급한 지역에 살충 처리된 모기장과 말라리아 치료제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오늘 직장동료, 친구, 가족과 함께 모기장을 선물해주세요! 앙골라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올 여름을 날 수 있도록 5천개의 목표를 함께 달성해주세요😊    

[금주의 사진] “물 부족, 지금 정말 심각해요”

  아프리카 소말리아의 갈카요에 있는 난민 캠프에서, 난민 여성들이 물을 기르기 위해 유니세프가 지원하는 물 탱그 앞에 줄지어 서 있습니다. 50만 명 이상의 소말리아 사람들이 최근 심각한 가뭄으로 음식과 물을 찾아서 집을 떠났습니다.  유니세프에서 5월 17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아프리카의 자연재해 중 하나인 엘니뇨 현상으로 “상당한 음식 생산량이 줄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90%에 가까운 양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강수량의 부족으로 75만 6천 명의 어린이를 포함한 142만 명의 사람들이 영향을 받았습니다. 아프리카의 가뭄은 최근 몇 년 동안 남부 아프리카의 많은 지역을 폐화시켜 농작물과 수자원을 줄이고 수백만 달러의 원조를 필요하게 만들었습니다.  잠비아, 스와질란드, 짐바브웨 및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최악의 영향을 받은 국가 중 하나입니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