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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유니세프 팀에 합류할 당신을 찾습니다.

  • 2018.02.14
  • 조회수 : 7854

[금주의 사진] 폐허로 변한 이라크 소년의 집

  • 2018.02.12
  • 조회수 : 76

[금주의 사진] 어려운 환경을 극복한 팔레스타인 소년

  • 2018.02.05
  • 조회수 : 58

[금주의 사진] 엄마를 만나러 가는 길

  • 2018.01.29
  • 조회수 : 56

[금주의 사진] 인도주의적 지원으로 살아가는 예멘 어린이

  • 2018.01.22
  • 조회수 : 60

[금주의 사진] 엘살바도르 어린이의 안식처

  • 2018.01.15
  • 조회수 : 64

[금주의 사진] 영양실조에서 회복된 로힝야 난민 어린이

  • 2018.01.08
  • 조회수 : 70

[금주의 사진] 새해 태어난 새 생명

  • 2018.01.02
  • 조회수 : 70

[올해의 사진] 유니세프 2017 ‘올해의 사진’ 수상작 발표

  • 2017.12.29
  • 조회수 : 16185

[금주의 사진] 삶을 위협받는 우크라이나 어린이

  • 2017.12.26
  • 조회수 : 81
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유니세프 팀에 합류할 당신을 찾습니다.

유니세프 팀에 합류할 당신을 찾습니다.     우리는 유니세프 팀 멤버를 찾고 있습니다.   세상의 위협에 맞서 어린이를 지키는 용기 있는 사람. 어떤 위험에도 굴복하지 않고 어린이를 위해 행동하는 사람.   지금 우리와 함께할 당신을 찾고 있습니다.     우리는 도움이 필요한 모든 어린이를 지킵니다.     전쟁, 자연재해, 기근, 질병과 사회의 악습. 우리가 맞서야 할 상대는 거대하고 세계 곳곳에 퍼져 있습니다.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유니세프 팀 멤버들과 1만 3천 명의 직원들은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 단 한 명도 놓치지 않기 위해 지금도 각자의 위치에서 커다란 상대와 맞서 어린이를 지키고 있습니다.     우리의 행동으로 세상이 변화합니다.     우리는 실질적인 변화를 위해 행동합니다. 지난 70년간 계속된 우리의 행동은 넘을 수 없어 보였던 전 세계 5세 미만 어린이 사망률을 50%나 줄였고, 거대한 상대였던 소아마비의 종식을 바로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행동은 어린이를 위협하는 다른 모든 위험의 종말을 향합니다. 우리는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어린이를 지킬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당신이 지금 필요합니다.     모든 어린이를 지키겠다는 우리의 목표를 위해 우리는 당신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끝없는 노력에도 전쟁과 자연재해, 악습은 예상할 수 없는 곳에서 다시 일어나고 우리는 그들과 싸워나가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포기를 모르는 당신이 필요합니다. 지금, 우리와 함께 행동해주세요.       유니세프팀 팔찌, 어린이를 위해 행동하는 유니세프 팀 멤버의 표식     오직 유니세프 팀 멤버만이 이 팔찌를 찰 수 있습니다. 누군가 유니세프 팔찌를 차고 있다면, 그는 당신과 같이 어린이를 지키는 우리의 멤버입니다.     유니세프 팀 팔찌의 참은 zinc, 실은 폴리스테르이며, 알러지 반응 검사를 거친 인체에 무해한 재료입니다. 다만, 피부가 민감하실 경우, 조금 느슨하게 착용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일반 코튼 실에 비해 변형이 거의 없는 재질이나, 금속의 경우 물과 땀에 변색될 수 있어 샤워나 물놀이 시에는 가급적 착용하시지 않을 것을 권장합니다.   유니세프 팔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본문 가장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어린이를 지키기 위해, 우리는 함께 맞서 싸웁니다.     우리는, 전쟁에 맞서 어린이를 지킵니다.     7년째 멈출 줄 모르는 시리아의 총성. 전쟁은 작년 상반기 동안만 500명이 넘는 어린이의 목숨을 앗아갔고, 어린이를 지키는 유니세프 팀 멤버 770명이 희생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멈출 수 없습니다. 232,000명의 어린이가 공습 속에 모든 출입로가 막힌 채 달아나지도 폭탄을 피하지도 못하는 고립된 상태에서 목숨을 위협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설사 공습에서 목숨을 구했다 하더라도 굶주림과 추위는 어린이들의 생명을 계속해서 위협합니다. 우리는, 잔인한 전쟁에 맞서 상처 입은 모든 어린이를 지킵니다.     우리는, 사라져야 할 악습에 맞서 어린이를 지킵니다.     아직도 전 세계 곳곳에는 여자 어린이들을 향한 악습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15살도 되지 않은 어린이 2억 명이, 결혼을 강요당했습니다. 심지어 어린이들은 임신과 출산이라는 또 다른 위협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매년 7만 명이 넘는 여자 어린이가 조기 출산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악습으로 어린이를 잃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가장 큰 상대와 맞서 싸웁니다.     우리의 가장 오래되고 강력한 상대인 영양실조는, 매년 영양실조는 300만 명의 어린이의 목숨을 빼앗아 갑니다. 급성 영양실조 상태를 회복한다 하여도, 영양실조에 걸렸던 어린이는 정상적인 신체적, 정신적 성장을 이루기 힘들고 면역력 또한 평균보다 떨어져 약한 질병에도 쉽게 목숨을 잃게 됩니다. 영양실조는 단지 굶주림의 문제가 아닙니다. 평생에 걸쳐 어린이를 위협하는 심각한 공포입니다. 영양실조로 한 명의 어린이가 목숨을 잃는 시간 12초, 우리는 지체할 시간이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길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어린이를 향하는 그 어떤 차별도 용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국적, 종교, 인종, 성별 그 어떤 것도 우리의 행동을 막을 수 없기에, 도움이 필요한 모든 어린이는 지켜질 수 있습니다.   우리는 빠르게 행동하기 때문입니다. 유니세프 팀은 구호에 있어 가장 중요한 시간인 72시간 이내에 현장 구호팀을 파견하고,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보급품을 전달해 어린이를 지킵니다.   우리는 전 세계 155개 국가에서 행동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도움이 닿지 않는 곳이 없게, 우리는 155개 국가에서 어린이를 지킵니다. 유니세프 직원의 85%는 현장에서 어린이를 직접 보호하고 구조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어린이를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기 때문입니다. 유니세프 팀이 모여 만든 후원금의 90% 이상을 어린이를 효과적으로 그리고 투명하게 지키는 데 사용합니다.       지금, 유니세프 팀에 합류하세요.     어린이를 지키는 사람이 되어주세요. 당신의 합류로 더 많은 어린이를 우리는 지켜낼 수 있습니다. 우리와 함께 팀이 되어주세요.     About 유니세프팀 팔찌   Q. 유니세프팀 팔찌는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 A. 유니세프팀 팔찌는 유니세프 팀에 합류해 어린이를 지켜주시는 정기후원자님들께 전달됩니다. 다만, 이미 정기후원을 하고 계신 유니세프 팀 멤버들께는 생명을 구하는 선물 '유니세프 팀 패키지'를 후원하시는 경우에도, 유니세프팀 팔찌가 전달됩니다.   Q. 유니세프팀 팔찌를 여러 개 받을 수 있나요? A. 생명을 구하는 선물 '유니세프 팀 패키지'를 후원하신 개수만큼 유니세프 팀 팔찌가 전달됩니다. 단, 정기 후원을 하지 않으신 경우, 생명을 구하는 선물 '유니세프 팀 패키지'를 후원해주셔도 팔찌가 전달되지 않습니다.   Q. 유니세프팀 팔찌의 재질은 무엇인가요? A. 유니세프 팀 팔찌의 참은 zinc, 실은 폴리스테르이며, 알러지 반응 검사를 거친 인체에 무해한 재료입니다. 다만, 피부가 민감하실 경우, 조금 느슨하게 착용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일반 코튼 실에 비해 변형이 거의 없는 재질이나, 금속의 경우 물과 땀에 변색될 수 있어 샤워나 물놀이 시에는 가급적 착용하시지 않을 것을 권장합니다.   Q. 유니세프팀 팔찌의 사이즈는 어떻게 되나요? A. 유니세프 팀 팔찌는 남녀 공용 프리사이즈로 조절할 수 있으며, 최대 26cm까지 늘일 수 있습니다.    Q. 유니세프팀 팔찌는 언제 배송되나요? A. 유니세프팀  팔찌는 후원 신청일 기준에 따라, 후원금 납입 확인 후 순차 발송됩니다. 발송에 대한 상세한 일정은 후원 완료 시 발송된 문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유니세프팀 팔찌는 어떻게 배송되나요? A. 유니세프팀 팔찌는 일반우편으로 발송될 예정으로, 발송 후 영업일 기준 8일 이내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일반 우편으로 발송되기에, 배송 추적이 어렵습니다.   Q. 유니세프팀 팔찌를 여러 주소로 받을 수 있나요? A. 유니세프팀 팔찌는 후원 신청 후 문자를 통해 입력해 주신 주소로 발송됩니다. 다만, 생명을 구하는 선물 '유니세프 팀 패키지'를 5개 이상 후원하신 분들 중 개별 발송을 원하실 경우  gift.1@unicef.or.kr  으로 수령하시는 분 존함과 주소를 알려주시면 별도로 발송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Q. 유니세프팀 팔찌가 배송 중 분실된 것 같습니다. A. 일반우편으로 배송되기에, 간혹 발송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예상 발송일 이후 3주까지는 너그러운 마음으로 기다려주심을 부탁드립니다. 그 이후에도 전달받지 못하실 경우 gift.1@unicef.or.kr 로 후원자님 존함/ 연락처를 기재하시어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금주의 사진] 폐허로 변한 이라크 소년의 집

  “이 곳 어딘가에 우리 집이 있었어요. 전쟁이 끝나면 제가 살던 마을을 다시 찾을 수 있을까요?”   이라크 서부 모술 지역에 사는 여섯 살 소년 아크람이 폭격으로 폐허가 된 집터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살던 집도,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던 골목길도 모두 사라졌습니다. 모술에 대한 공격으로 21,400채 이상의 주택이 파괴됐습니다. 빈곤층 주민들은 파괴된 집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그냥 살거나 난민캠프로 가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금주의 사진] 어려운 환경을 극복한 팔레스타인 소년

  청년 실업이 만연해 있는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에서 어린 소년이 직업을 얻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14살 소년 모하메드 라합은 자신의 재능을 살려 창의적인 기술을 개발하고 연마해 8달 전 한 서커스단에 들어갔습니다. 모하메드는 “이제 저도 이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이 됐다는 생각이 들어서 책임감이 느껴져요.”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표현합니다. 모하메드를 비롯해 가자 지구의 많은 청소년들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사회에 의미 있는 공헌을 하기 위해 혁신적인 방법으로 삶을 개척해 나가고 있습니다.  

[금주의 사진] 엄마를 만나러 가는 길

  가틀리아(17세, 왼쪽)와 여동생 냐고아나(7세, 가운데)가 헨리에타 포어 유니세프 사무총장과 함께 헬리콥터를 타고 엄마를 만나기 위해 벤티우 민간인 보호 캠프로 향하고 있습니다. 남수단 내전의 와중에서 4년 전 엄마와 헤어진 후 가틀리아는 어린 동생을 돌보며 힘겨운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유니세프는 2017년 한 해 동안 남수단에서 5,000명의 어린이가 헤어진 가족과 재결합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금주의 사진] 인도주의적 지원으로 살아가는 예멘 어린이

  예멘 사나 지역의 알사빈 병원에서 갓 태어난 조산아가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분쟁으로 인해 천백만 명 어린이가 인도주의적 지원에 의존해 살아가는 가운데 2015년 예멘 분쟁이 심화한 후 태어난 신생아 수가 삼백만 명이 넘습니다. 수십 년간 계속되는 저성장과 경제 침체, 잦은 분쟁, 취약한 공공시설과 서비스의 붕괴는 예멘 어린이의 신체적, 인지적, 사회적 발달에 큰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금주의 사진] 엘살바도르 어린이의 안식처

  일곱 살 소녀 나티비다드 벤튜라는 이 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 18개월째 수영을 배우고 있습니다. 폭력 조직이 만연해 있는 이 지역에서 어린이가 안전하게 놀 공간은 마땅하지 않습니다. 유니세프는 통합적 도시폭력 예방 프로젝트를 통해 천명 이상의 어린이가 매주 안전한 환경에서 스포츠와 여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위험한 거리가 아닌, 유니세프가 지원한 공간에서 어린이들은 마음 놓고 놀이와 스포츠를 즐깁니다.

[금주의 사진] 영양실조에서 회복된 로힝야 난민 어린이

  방글라데시 콕스 바자르 지역의 난민캠프에서 10개월 된 아기 아티카가 환하게 웃고 있습니다. 로힝야 난민 출신의 아티카는 캠프에 도착할 당시 심각한 영양실조 상태였지만 유니세프가 지원한 영양실조 치료식을 먹고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미얀마를 탈출해 며칠 동안 걸어서 캠프에 도착한 어린이 중 많은 수가 심각한 영양실조 증세를 보입니다. 아티카처럼 치료가 필요한 5세 미만 어린이가 17,000명이나 됩니다.

[금주의 사진] 새해 태어난 새 생명

    2018년 새해 첫날 피지의 수도 수바의 전쟁기념병원에서 태어난 아기 빌시가 아빠 품에서 편안하게 숨쉬고 있습니다. 출생 후 첫 달은 어린이의 삶에서 가장 위험한 시기입니다. 1990년대 이후 영아사망률은 획기적으로 감소했지만, 여전히 하루에 7,000명의 신생아가 생명을 잃습니다. 유니세프는 모든 어린이가 안전한 환경에서 태어나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보건과 의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의 사진] 유니세프 2017 ‘올해의 사진’ 수상작 발표

“유니세프 2017 '올해의 사진' 수상작 발표”   매년 유니세프에서는 눈에 띄는 방식으로 전 세계 어린이의 개성과 생활 상태를 묘사한 최고의 사진에 ‘유니세프의 올해의 사진’을 수여합니다.    2017년 유니세프 ‘올해의 사진’으로 선정된 수상작들을 소개합니다.    1위 자흐라의 얼굴  다섯 살 시리아 어린이 자흐라입니다. 2015년 부모님과 7명의 형제자매와 함께 시리아를 탈출한 자흐라는 3년째 난민촌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자흐라의 눈엔 유배와 난민생활을 해야만 하는 어린이들의 깊은 슬픔이 조용히 담겨있습니다.  예루살렘 출신의 작가 무하메드 무하이센은 자흐라의 얼굴과 눈망울이 지금 수백만 시리아 어린이들의 불안한 내일을 담고 있다고 말합니다.   2위 로힝야 난민의 오늘 아기를 안은 로힝야족 엄마가 방글라데시 콕스바자르 연안에 다다르는 순간입니다.  겉으론 평온해 보이는 이 순간 뒤엔 생과 사를 오가는 길 위의 삶이 있었습니다.  방글라데시 출신 K.M.아사드는 강물을 거슬러가는 엄마의 모습에서 새로운 삶을 향한 강인한 의지와 희망을 담고 싶었다고 합니다.    3위 완전한 절망    2017년 9월 20일 구호품이 방글라데시 로힝야 난민촌에 도착했을 때의 모습입니다. 작가 케빈 프라이어는 구호품이 담긴 차량에 올라가 식량을 요청하는 소년의 눈물에서 깊은 절망을 보았다고 설명합니다. 

[금주의 사진] 삶을 위협받는 우크라이나 어린이

  이 곳은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주의 아브디프카입니다. 아홉 살 바드민의 뒤로 보이는 부서진 아파트는 오래전 바드민이 살았던 곳입니다. 동부 우크라이나의 분쟁으로 바드민 가족은 추억이 깃든 소중한 집과 삶의 터전까지 모두 잃어버렸습니다. 폭력사태를 목격하고 마음에 큰 상처를 입은 바드민은  분쟁 이전 자신이 보냈던 어린 시절을 잘 기억하지 못합니다. 조각난 기억의 파편들만 아련히 남아 있습니다.   “친구들과 빗속을 뛰어다니며 놀았던 기억이 가끔 떠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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