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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금주의 사진] 저도 어린 딸을 결혼시키고 싶지 않아요

  • 2018.03.05
  • 조회수 : 483

[이 세상 어떠한 말로도 …… 시리아 동구타 사태]

  • 2018.02.22
  • 조회수 : 8683

[금주의 사진] 신생아를 보호하는 캥거루케어

  • 2018.02.19
  • 조회수 : 499

유니세프 팀에 합류할 당신을 찾습니다.

  • 2018.02.14
  • 조회수 : 8620

[금주의 사진] 폐허로 변한 이라크 소년의 집

  • 2018.02.12
  • 조회수 : 471

[금주의 사진] 어려운 환경을 극복한 팔레스타인 소년

  • 2018.02.05
  • 조회수 : 351

[금주의 사진] 엄마를 만나러 가는 길

  • 2018.01.29
  • 조회수 : 296

[금주의 사진] 인도주의적 지원으로 살아가는 예멘 어린이

  • 2018.01.22
  • 조회수 : 272

[금주의 사진] 엘살바도르 어린이의 안식처

  • 2018.01.15
  • 조회수 : 248

[금주의 사진] 영양실조에서 회복된 로힝야 난민 어린이

  • 2018.01.08
  • 조회수 : 266
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금주의 사진] 저도 어린 딸을 결혼시키고 싶지 않아요

  방글라데시의 해수면이 상승하면서 저지대의 작은 섬에 살고 있는 농부 누룰 하쿠의 농지는 모두 물에 잠겨버렸습니다. 더 이상 농사를 지을 수 없게 되자 그는 일용직 노동자로 하루 벌이를 하는 신세가 됐고 결국 13살 어린 딸 무니를 결혼시키기로 했습니다. 조혼이 딸의 인생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무니의 결혼으로 생계에 도움이 되는 돈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아버지로서 마음이 아프지만 어쩔 수 없다고 그는 말합니다. 어린 무니는 학교를 중퇴하고 조혼을 해야 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 세상 어떠한 말로도 …… 시리아 동구타 사태]

  성명서   전쟁으로 고통받는 시리아 어린이 동구타와 다마스쿠스의 어린이 대규모 살상 사태 보고   유니세프 중동북아프리카사무소   암만, 2018년 2월 20일 - "그 어떤 말로도 숨진 어린이와 그 부모, 그들이 사랑했던 이들을 제대로 다룰 수 없습니다." [1]  "  "  "  "  "  "  "  "  "  "  "  "  "  "  "  "  "  "  "  "                                                                                                                                                 끝-                                                    [1] 유니세프는 백지 성명을 발표합니다. 그 어떤 말로도 어린이의 고통과 우리의 격분을 표현할 수 없습니다. 고통을 가하는 이들은 어떤 말로 그들의 야만적 행동을 정당화할 수 있습니까?       너무나 참담한 시리아 동구타 사태     "쉴 새 없는 무차별 폭격으로 더 이상 갈 곳이 없어요."   "폭격으로 죽지 않는다면 배고파서 죽게 될 거예요."   "은신처에 숨어 지내느라 아기가 햇빛도 보지 못하고 신선한 공기도 마시지 못해요."       2018년 2월 19일~20일 시리아군은 반군이 장악한 수도 다마스쿠스 동쪽 지역 동구타(East Ghouta)를 무차별 공격했습니다. 반군과 민간인을 가리지 않고 전투기와 박격포로 집과 학교, 시장, 병원까지 공격해,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 300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부상자는 1200여 명에 달합니다.       2011년 시작된 시리아 내전은 어느덧 8년째에 접어들었습니다. 동구타 지역은 시리아정부가 2013년 이후 봉쇄한 탓에, 살아남은 어린이는 식량과 연료, 의약품 부족에 시달립니다. 이 지역 주민 40만 명은 극심한 두려움에 떨며 하루하루 버팁니다.   시리아군은 “지상군 작전은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고 이번 공격은 단지 사전 공습 단계에 불과하다”며 물러서지 않겠다는 태세입니다. 반군 역시 “10년 이상 이어질지 모를 긴 전쟁을 준비하라’며 강한 저항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갈수록 참혹해지는 내전으로 시리아 어린이의 고통은 더욱 극에 달할 것으로 우려됩니다.   유니세프는 시리아 어린이가 정신적인 충격에서 벗어나 두려움과 상실감을 극복하고 마음의 힘을 키우도록 심리 치료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영양을 공급하고, 식수 및 위생 시설을 마련하며, 교육의 기회도 제공합니다.

[금주의 사진] 신생아를 보호하는 캥거루케어

  인도 날곤다 지역의 국립병원에서 한 산모가 쌍둥이 딸과 아들을 안고 행복한 표정으로 캥거루케어를 하고 있습니다. 엄마가 아기와 살을 접촉해 손길과 체온을 전해 주는 캥거루 케어는 엄마와 아기의 애착관계 형성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신생아의 생존율도 높여 줍니다.   예방 가능한 질병에 걸려 사망하는 전 세계 5세 미만 어린이는 약 560만 명(2016년 기준)에 달합니다. 유니세프는 어린이 사망률을 줄이기 위해 전 세계 어린이와 여성이 적절한 보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유니세프 팀에 합류할 당신을 찾습니다.

유니세프 팀에 합류할 당신을 찾습니다.     우리는 유니세프 팀 멤버를 찾고 있습니다.   세상의 위협에 맞서 어린이를 지키는 용기 있는 사람. 어떤 위험에도 굴복하지 않고 어린이를 위해 행동하는 사람.   지금 우리와 함께할 당신을 찾고 있습니다.     우리는 도움이 필요한 모든 어린이를 지킵니다.     전쟁, 자연재해, 기근, 질병과 사회의 악습. 우리가 맞서야 할 상대는 거대하고 세계 곳곳에 퍼져 있습니다.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유니세프 팀 멤버들과 1만 3천 명의 직원들은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 단 한 명도 놓치지 않기 위해 지금도 각자의 위치에서 커다란 상대와 맞서 어린이를 지키고 있습니다.     우리의 행동으로 세상이 변화합니다.     우리는 실질적인 변화를 위해 행동합니다. 지난 70년간 계속된 우리의 행동은 넘을 수 없어 보였던 전 세계 5세 미만 어린이 사망률을 50%나 줄였고, 거대한 상대였던 소아마비의 종식을 바로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행동은 어린이를 위협하는 다른 모든 위험의 종말을 향합니다. 우리는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어린이를 지킬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당신이 지금 필요합니다.     모든 어린이를 지키겠다는 우리의 목표를 위해 우리는 당신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끝없는 노력에도 전쟁과 자연재해, 악습은 예상할 수 없는 곳에서 다시 일어나고 우리는 그들과 싸워나가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포기를 모르는 당신이 필요합니다. 지금, 우리와 함께 행동해주세요.       유니세프팀 팔찌, 어린이를 위해 행동하는 유니세프 팀 멤버의 표식     오직 유니세프 팀 멤버만이 이 팔찌를 찰 수 있습니다. 누군가 유니세프 팔찌를 차고 있다면, 그는 당신과 같이 어린이를 지키는 우리의 멤버입니다.     유니세프 팀 팔찌의 참은 zinc, 실은 폴리스테르이며, 알러지 반응 검사를 거친 인체에 무해한 재료입니다. 다만, 피부가 민감하실 경우, 조금 느슨하게 착용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일반 코튼 실에 비해 변형이 거의 없는 재질이나, 금속의 경우 물과 땀에 변색될 수 있어 샤워나 물놀이 시에는 가급적 착용하시지 않을 것을 권장합니다.   유니세프 팔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본문 가장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어린이를 지키기 위해, 우리는 함께 맞서 싸웁니다.     우리는, 전쟁에 맞서 어린이를 지킵니다.     7년째 멈출 줄 모르는 시리아의 총성. 전쟁은 작년 상반기 동안만 500명이 넘는 어린이의 목숨을 앗아갔고, 어린이를 지키는 유니세프 팀 멤버 770명이 희생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멈출 수 없습니다. 232,000명의 어린이가 공습 속에 모든 출입로가 막힌 채 달아나지도 폭탄을 피하지도 못하는 고립된 상태에서 목숨을 위협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설사 공습에서 목숨을 구했다 하더라도 굶주림과 추위는 어린이들의 생명을 계속해서 위협합니다. 우리는, 잔인한 전쟁에 맞서 상처 입은 모든 어린이를 지킵니다.     우리는, 사라져야 할 악습에 맞서 어린이를 지킵니다.     아직도 전 세계 곳곳에는 여자 어린이들을 향한 악습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15살도 되지 않은 어린이 2억 명이, 결혼을 강요당했습니다. 심지어 어린이들은 임신과 출산이라는 또 다른 위협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매년 7만 명이 넘는 여자 어린이가 조기 출산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악습으로 어린이를 잃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가장 큰 상대와 맞서 싸웁니다.     우리의 가장 오래되고 강력한 상대인 영양실조는, 매년 영양실조는 300만 명의 어린이의 목숨을 빼앗아 갑니다. 급성 영양실조 상태를 회복한다 하여도, 영양실조에 걸렸던 어린이는 정상적인 신체적, 정신적 성장을 이루기 힘들고 면역력 또한 평균보다 떨어져 약한 질병에도 쉽게 목숨을 잃게 됩니다. 영양실조는 단지 굶주림의 문제가 아닙니다. 평생에 걸쳐 어린이를 위협하는 심각한 공포입니다. 영양실조로 한 명의 어린이가 목숨을 잃는 시간 12초, 우리는 지체할 시간이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길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어린이를 향하는 그 어떤 차별도 용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국적, 종교, 인종, 성별 그 어떤 것도 우리의 행동을 막을 수 없기에, 도움이 필요한 모든 어린이는 지켜질 수 있습니다.   우리는 빠르게 행동하기 때문입니다. 유니세프 팀은 구호에 있어 가장 중요한 시간인 72시간 이내에 현장 구호팀을 파견하고,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보급품을 전달해 어린이를 지킵니다.   우리는 전 세계 155개 국가에서 행동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도움이 닿지 않는 곳이 없게, 우리는 155개 국가에서 어린이를 지킵니다. 유니세프 직원의 85%는 현장에서 어린이를 직접 보호하고 구조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어린이를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기 때문입니다. 유니세프 팀이 모여 만든 후원금의 90% 이상을 어린이를 효과적으로 그리고 투명하게 지키는 데 사용합니다.       지금, 유니세프 팀에 합류하세요.     어린이를 지키는 사람이 되어주세요. 당신의 합류로 더 많은 어린이를 우리는 지켜낼 수 있습니다. 우리와 함께 팀이 되어주세요.     About 유니세프팀 팔찌   Q. 유니세프팀 팔찌는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 A. 유니세프팀 팔찌는 유니세프 팀에 합류해 어린이를 지켜주시는 정기후원자님들께 전달됩니다. 다만, 이미 정기후원을 하고 계신 유니세프 팀 멤버들께는 생명을 구하는 선물 '유니세프 팀 패키지'를 후원하시는 경우에도, 유니세프팀 팔찌가 전달됩니다.   Q. 유니세프팀 팔찌를 여러 개 받을 수 있나요? A. 생명을 구하는 선물 '유니세프 팀 패키지'를 후원하신 개수만큼 유니세프 팀 팔찌가 전달됩니다. 단, 정기 후원을 하지 않으신 경우, 생명을 구하는 선물 '유니세프 팀 패키지'를 후원해주셔도 팔찌가 전달되지 않습니다.   Q. 유니세프팀 팔찌의 재질은 무엇인가요? A. 유니세프 팀 팔찌의 참은 zinc, 실은 폴리스테르이며, 알러지 반응 검사를 거친 인체에 무해한 재료입니다. 다만, 피부가 민감하실 경우, 조금 느슨하게 착용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일반 코튼 실에 비해 변형이 거의 없는 재질이나, 금속의 경우 물과 땀에 변색될 수 있어 샤워나 물놀이 시에는 가급적 착용하시지 않을 것을 권장합니다.   Q. 유니세프팀 팔찌의 사이즈는 어떻게 되나요? A. 유니세프 팀 팔찌는 남녀 공용 프리사이즈로 조절할 수 있으며, 최대 26cm까지 늘일 수 있습니다.    Q. 유니세프팀 팔찌는 언제 배송되나요? A. 유니세프팀  팔찌는 후원 신청일 기준에 따라, 후원금 납입 확인 후 순차 발송됩니다. 발송에 대한 상세한 일정은 후원 완료 시 발송된 문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유니세프팀 팔찌는 어떻게 배송되나요? A. 유니세프팀 팔찌는 일반우편으로 발송될 예정으로, 발송 후 영업일 기준 8일 이내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일반 우편으로 발송되기에, 배송 추적이 어렵습니다.   Q. 유니세프팀 팔찌를 여러 주소로 받을 수 있나요? A. 유니세프팀 팔찌는 후원 신청 후 문자를 통해 입력해 주신 주소로 발송됩니다. 다만, 생명을 구하는 선물 '유니세프 팀 패키지'를 5개 이상 후원하신 분들 중 개별 발송을 원하실 경우  gift.1@unicef.or.kr  으로 수령하시는 분 존함과 주소를 알려주시면 별도로 발송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Q. 유니세프팀 팔찌가 배송 중 분실된 것 같습니다. A. 일반우편으로 배송되기에, 간혹 발송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예상 발송일 이후 3주까지는 너그러운 마음으로 기다려주심을 부탁드립니다. 그 이후에도 전달받지 못하실 경우 gift.1@unicef.or.kr 로 후원자님 존함/ 연락처를 기재하시어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금주의 사진] 폐허로 변한 이라크 소년의 집

  “이 곳 어딘가에 우리 집이 있었어요. 전쟁이 끝나면 제가 살던 마을을 다시 찾을 수 있을까요?”   이라크 서부 모술 지역에 사는 여섯 살 소년 아크람이 폭격으로 폐허가 된 집터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살던 집도,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던 골목길도 모두 사라졌습니다. 모술에 대한 공격으로 21,400채 이상의 주택이 파괴됐습니다. 빈곤층 주민들은 파괴된 집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그냥 살거나 난민캠프로 가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금주의 사진] 어려운 환경을 극복한 팔레스타인 소년

  청년 실업이 만연해 있는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에서 어린 소년이 직업을 얻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14살 소년 모하메드 라합은 자신의 재능을 살려 창의적인 기술을 개발하고 연마해 8달 전 한 서커스단에 들어갔습니다. 모하메드는 “이제 저도 이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이 됐다는 생각이 들어서 책임감이 느껴져요.”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표현합니다. 모하메드를 비롯해 가자 지구의 많은 청소년들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사회에 의미 있는 공헌을 하기 위해 혁신적인 방법으로 삶을 개척해 나가고 있습니다.  

[금주의 사진] 엄마를 만나러 가는 길

  가틀리아(17세, 왼쪽)와 여동생 냐고아나(7세, 가운데)가 헨리에타 포어 유니세프 사무총장과 함께 헬리콥터를 타고 엄마를 만나기 위해 벤티우 민간인 보호 캠프로 향하고 있습니다. 남수단 내전의 와중에서 4년 전 엄마와 헤어진 후 가틀리아는 어린 동생을 돌보며 힘겨운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유니세프는 2017년 한 해 동안 남수단에서 5,000명의 어린이가 헤어진 가족과 재결합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금주의 사진] 인도주의적 지원으로 살아가는 예멘 어린이

  예멘 사나 지역의 알사빈 병원에서 갓 태어난 조산아가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분쟁으로 인해 천백만 명 어린이가 인도주의적 지원에 의존해 살아가는 가운데 2015년 예멘 분쟁이 심화한 후 태어난 신생아 수가 삼백만 명이 넘습니다. 수십 년간 계속되는 저성장과 경제 침체, 잦은 분쟁, 취약한 공공시설과 서비스의 붕괴는 예멘 어린이의 신체적, 인지적, 사회적 발달에 큰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금주의 사진] 엘살바도르 어린이의 안식처

  일곱 살 소녀 나티비다드 벤튜라는 이 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 18개월째 수영을 배우고 있습니다. 폭력 조직이 만연해 있는 이 지역에서 어린이가 안전하게 놀 공간은 마땅하지 않습니다. 유니세프는 통합적 도시폭력 예방 프로젝트를 통해 천명 이상의 어린이가 매주 안전한 환경에서 스포츠와 여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위험한 거리가 아닌, 유니세프가 지원한 공간에서 어린이들은 마음 놓고 놀이와 스포츠를 즐깁니다.

[금주의 사진] 영양실조에서 회복된 로힝야 난민 어린이

  방글라데시 콕스 바자르 지역의 난민캠프에서 10개월 된 아기 아티카가 환하게 웃고 있습니다. 로힝야 난민 출신의 아티카는 캠프에 도착할 당시 심각한 영양실조 상태였지만 유니세프가 지원한 영양실조 치료식을 먹고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미얀마를 탈출해 며칠 동안 걸어서 캠프에 도착한 어린이 중 많은 수가 심각한 영양실조 증세를 보입니다. 아티카처럼 치료가 필요한 5세 미만 어린이가 17,000명이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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