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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Why, unicef team. 유니세프 팀이 된다는 것.

  • 2018.03.23
  • 조회수 : 3222

[이 세상 어떠한 말로도 …… 시리아 동구타 사태]

  • 2018.02.22
  • 조회수 : 6185

유니세프 팀에 합류할 당신을 찾습니다.

  • 2018.02.14
  • 조회수 : 7060

[올해의 사진] 유니세프 2017 ‘올해의 사진’ 수상작 발표

  • 2017.12.29
  • 조회수 : 15574

유니세프어린이지구촌체험관에서 키우는 세계시민의 꿈

  • 2017.12.12
  • 조회수 : 15179

[금주의 사진] 사랑하는 내 동생, 다닐로

  • 2017.12.06
  • 조회수 : 14217

[금주의 사진] 생존을 위해 국경을 넘어야만 하는 로힝야 어린이

  • 2017.11.24
  • 조회수 : 11487

[금주의 사진] 태풍 담레이로 고통받는 베트남의 100만 어린이

  • 2017.11.10
  • 조회수 : 11406

11월 20일은 세계 어린이의 날

  • 2017.10.25
  • 조회수 : 14793

[금주의 사진] 소아마비 발병 건수, ‘0’이 되는 그날까지

  • 2017.10.25
  • 조회수 : 9469
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Why, unicef team. 유니세프 팀이 된다는 것.

유니세프 팀이 된다는 것의 의미.     팀이라는 단어를 들을 때 우리는 함께 행동하고, 강한 소속감의 그룹을 떠올리곤 합니다. 이길 때나, 질 때나 항상 응원하게 되는 스포츠팀, 힘들 때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는 가족 같은 팀, 혹은 멤버라는 이유만으로 든든한 팀.   당신에게 특별한 의미가 되는 팀이 있나요?   Why unicef team, 당신에게 유니세프 팀은 어떤 의미인가요?     세상에서 가장 강인한 팀, 유니세프 팀. 많은 분이 유니세프 팀 멤버가 되어 함께 어린이를 지키기를 다짐했습니다.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단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팀, 멤버들에게 유니세프 팀은 어떤 의미일까요?   “영화가 아닌 현실에서 누군가의 삶을 바꾸는,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일을 한다는 것.” 유니세프 특별대표, 배우 공유   유니세프 팀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일을 만드는 팀이에요. 저는 많은 어린이가 겪고 있는 힘든 상황을 알리고 싶어 특별대표로 유니세프 팀에 합류했어요. 영화나 드라마 속 이야기가 아닌 실제 현실이기 때문에 더 마음 아픈 이야기들을 조금이라도 더 많은 분께 알리고 싶었기 때문이에요.   몇 년 전, 유니세프와 함께 캄보디아 빈민촌을 방문한 적이 있었어요. 마을이라고 부르기도 무색할 만큼, 그곳은 쓰레기로 뒤덮이고 마실 깨끗한 물도, 배가 고플 때 먹을 수 있는 음식도, 아플 때 갈 수 있는 병원은커녕 어린이들이 공부할 곳도 없는 곳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곳의 어린이들은 열악한 상황에서도 밝게 웃고 초롱초롱한 눈을 빛내고 있었죠.   그건 유니세프 팀 덕분이었습니다.  유니세프 팀은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그곳의 어린이들을 꾸준히 돌보는 유일한 팀이었어요.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영양식과 기초 비타민을 공급해주고, 어린이들의 성장을 매해 점검하고, 세심하게 영양 상태를 확인했죠. 또 어린이들이 기초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어린이들이 공부할 수 있는 책이나 연필 같은 교육 자재들도 계속해서 지원하고 있었습니다. 유니세프 팀 덕분에, 힘든 상황에서도 어린이들은 희망을 잃지 않고 미래를 꿈꿀 수 있었어요. ‘어린이들의 미래를 지킨다’는 유니세프 팀의 목표를 그때 확실히 알 수 있었죠. 저에게 유니세프 팀이란, 힘든 어린이들의 현실을 밝은 미래로 바꿔나가는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팀이에요.     “나의 당연한 일상을 누리지 못하는 누군가에게, 나와 같은 일상을 선물해줄 수 있다는 것.” 유니세프 후원자, BGF 직원 (캠페인 후원 기업) 이종문   BGF에서 일을 하다 보면, 유통에 관련된 회사다 보니 자연스럽게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필요한 물품을 좀 더 편리하고, 빠르게 구할 수 있게 만들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많이 하게 돼요. 저조차도 근처에 편의점이 없거나, 먹고 싶거나 필요한 물건을 바로 구할 수 없으면 굉장히 불편하다고 생각하니까요.   하지만 우연히 TV를 통해 알게 된 나와 다른 삶을 사는 사람들의 현실이 저에게 너무 마음 아프게 다가왔어요. 갖고 싶은 것이 아니라, 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조차도 너무나 힘들게 구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는 사실이 충격적이었죠.  특히 씻고 마실 물, 이 당연한 것을 구하기 위해 매일 5시간을 넘게 걸어야 하는 어린이들이 여전히 너무나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된 순간 후원을 결심하게 되었죠. 몇 걸음 거리에 있는 정수기에 가는 것도 귀찮을 때가 있는데, 목이 마를 때 몇 시간을 걷는다는 것은 얼마나 힘든 일일까요?   마음이 아파도 어떻게 도와야 할지, 어떤 기관을 통해야 할지 결정하는 것이 쉽지 않아 고민하고 있었는데, 마침 회사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유니세프 팀을 알게 되었고, 회사와 함께 나도 정기후원자가 되어 어린이를 돕는다면 더 의미 있을 것 같아 유니세프 팀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합류해 알게 된 유니세프 팀의 힘은 생각보다 더 컸어요. 작년 한 해에만, 3천만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식수를 쉽게 구할 수 있게 만들었다니, 놀라운 팀이죠.   유니세프 팀 멤버가 된다는 건, 이렇게 우리에게 당연한 일상을 누리지 못했던 사람들도 우리와 같은 일상을 누릴 수 있게 만들어준다는 거예요.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팀이 만드는 진짜 변화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다는 것” 유니세프 후원팀 직원, 김한송   유니세프에서 일하는 기간이 늘어갈수록, 유니세프 팀의 위대함을 점점 더 크게 느끼게 돼요. 매년, 변화하는 수치를 볼 때, 유니세프 팀 덕분에 달라진 어린이들의 하루를 볼 때, 유니세프 팀의 힘을 확인할 수 있죠.   작년, 블루라이팅을 통해 만난 10살 알베르토의 변화는 다양한 변화 중 저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에요. 저는 다른 모든 것들도 물론 중요하지만, 특히 교육이 어린이의 미래를 바꾸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해요. 교육은 어린이의 오늘뿐만 아니라 내일까지 바꿀 힘을 가졌으니까요. 알베르토는 유니세프 팀을 만나기 전, 어린 나이에 맞지 않게 탄광에서 일하던 소년이었어요. 한창 공부해야 할 나이지만, 자신보다 더 어린 동생들을 위해 공부를 하고 싶어도 일을 할 수밖에 없었죠.   하지만 유니세프 팀을 만난 후 알베르토는 이제 탄광이 아닌 학교에 갈 수 있게 되었어요. 다른 친구들처럼 공부하면서 장래희망을 꿈꾸는 10살 아이의 삶을 살 수 있게 된 거죠. 이렇게 알베르토처럼, 유니세프 팀을 만나 변화한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들을 때 정말 뿌듯하고 감사해요.   유니세프 팀이 있다는 건, 어린이의 지금뿐만 아니라 미래까지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이 있다는 거예요.     지금 당신도 유니세프 팀 멤버가 되어주세요.   유니세프 팀 멤버들이 만든 변화가 있습니다.   1억 7천 9백만 명의 극빈 계층 어린이가 희망을 꿈꾸게 되는 것. 2016년, 유니세프 팀은 세계 최초로 세계은행 및 각국 정부와 협력하여, 전 세계 극빈 계층 어린이들의 수를 파악했습니다. 덕분에 지원이 필요한 어린이의 정확한 수를 알게 되고, 그에 따른 지원 대책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유니세프 팀 덕분에 정확한 수가 파악되지 않아, 지원을 받지 못해 미래를 포기하는 위기에 놓여 있던 어린이 3억 8천 5백만 명을 지원할 수 있는 정책이 수립되었고, 빈곤 계층 어린이를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한 해 동안 2억 명에 가까운 어린이를 지원했습니다.      2천 2백 9십만 명의 인구가 안전한 식수를 마시는 하루. 깨끗하고 안전한 식수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누려야 하는 당연한 권리입니다. 유니세프 팀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수를 가까운 곳에서 구할 수 없는 사람들의 현실을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그 결과 2017년 3억 명의 인구에게 위생적인 물을 마시고 쓸 수 있는 현실을 선물해주었습니다. 유니세프 팀의 노력으로 지난 25년 동안, 26억 명의 사람들에게 안전한 식수를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5백 5십만 명의 어린이의 나은 미래를 위한 시작. 모든 어린이는 미래를 위해 양질의 기초 교육을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가난, 분쟁, 인종, 장애 그 어떤 이유도 어린이에게서 교육의 권리를 빼앗아서는 안 되기에, 유니세프 팀은 2016년 33만 개의 교육시설을 전 세계에 공급했고, 2017년 한 해 동안 550만 명의 어린이의 기초 교육을 지원하고 보장하였습니다. 유니세프 팀의 노력으로 3년 동안 양질의 기초 교육시설을 갖춘 나라가 20%나 증가했습니다.      우리와 함께 더 많은 변화를 만들어주세요.   하지만, 여전히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수많은 어린이가 있습니다. 더 많은 어린이의 힘든 현실을 변화시키기 위해 우리는 지금 당신이 필요합니다. 지금 유니세프 팀 멤버가 되어, 우리와 함께 더 크고 많은 변화를 만들어주세요.   JOIN US NOW, unicef team  

[이 세상 어떠한 말로도 …… 시리아 동구타 사태]

  성명서   전쟁으로 고통받는 시리아 어린이 동구타와 다마스쿠스의 어린이 대규모 살상 사태 보고   유니세프 중동북아프리카사무소   암만, 2018년 2월 20일 - "그 어떤 말로도 숨진 어린이와 그 부모, 그들이 사랑했던 이들을 제대로 다룰 수 없습니다." [1]  "  "  "  "  "  "  "  "  "  "  "  "  "  "  "  "  "  "  "  "                                                                                                                                                 끝-                                                    [1] 유니세프는 백지 성명을 발표합니다. 그 어떤 말로도 어린이의 고통과 우리의 격분을 표현할 수 없습니다. 고통을 가하는 이들은 어떤 말로 그들의 야만적 행동을 정당화할 수 있습니까?       너무나 참담한 시리아 동구타 사태     "쉴 새 없는 무차별 폭격으로 더 이상 갈 곳이 없어요."   "폭격으로 죽지 않는다면 배고파서 죽게 될 거예요."   "은신처에 숨어 지내느라 아기가 햇빛도 보지 못하고 신선한 공기도 마시지 못해요."       2018년 2월 19일~20일 시리아군은 반군이 장악한 수도 다마스쿠스 동쪽 지역 동구타(East Ghouta)를 무차별 공격했습니다. 반군과 민간인을 가리지 않고 전투기와 박격포로 집과 학교, 시장, 병원까지 공격해,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 300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부상자는 1200여 명에 달합니다.       2011년 시작된 시리아 내전은 어느덧 8년째에 접어들었습니다. 동구타 지역은 시리아정부가 2013년 이후 봉쇄한 탓에, 살아남은 어린이는 식량과 연료, 의약품 부족에 시달립니다. 이 지역 주민 40만 명은 극심한 두려움에 떨며 하루하루 버팁니다.   시리아군은 “지상군 작전은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고 이번 공격은 단지 사전 공습 단계에 불과하다”며 물러서지 않겠다는 태세입니다. 반군 역시 “10년 이상 이어질지 모를 긴 전쟁을 준비하라’며 강한 저항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갈수록 참혹해지는 내전으로 시리아 어린이의 고통은 더욱 극에 달할 것으로 우려됩니다.   유니세프는 시리아 어린이가 정신적인 충격에서 벗어나 두려움과 상실감을 극복하고 마음의 힘을 키우도록 심리 치료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영양을 공급하고, 식수 및 위생 시설을 마련하며, 교육의 기회도 제공합니다.

유니세프 팀에 합류할 당신을 찾습니다.

유니세프 팀에 합류할 당신을 찾습니다.     우리는 유니세프 팀 멤버를 찾고 있습니다.   세상의 위협에 맞서 어린이를 지키는 용기 있는 사람. 어떤 위험에도 굴복하지 않고 어린이를 위해 행동하는 사람.   지금 우리와 함께할 당신을 찾고 있습니다.     우리는 도움이 필요한 모든 어린이를 지킵니다.     전쟁, 자연재해, 기근, 질병과 사회의 악습. 우리가 맞서야 할 상대는 거대하고 세계 곳곳에 퍼져 있습니다.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유니세프 팀 멤버들과 1만 3천 명의 직원들은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 단 한 명도 놓치지 않기 위해 지금도 각자의 위치에서 커다란 상대와 맞서 어린이를 지키고 있습니다.     우리의 행동으로 세상이 변화합니다.     우리는 실질적인 변화를 위해 행동합니다. 지난 70년간 계속된 우리의 행동은 넘을 수 없어 보였던 전 세계 5세 미만 어린이 사망률을 50%나 줄였고, 거대한 상대였던 소아마비의 종식을 바로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행동은 어린이를 위협하는 다른 모든 위험의 종말을 향합니다. 우리는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어린이를 지킬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당신이 지금 필요합니다.     모든 어린이를 지키겠다는 우리의 목표를 위해 우리는 당신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끝없는 노력에도 전쟁과 자연재해, 악습은 예상할 수 없는 곳에서 다시 일어나고 우리는 그들과 싸워나가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포기를 모르는 당신이 필요합니다. 지금, 우리와 함께 행동해주세요.       유니세프팀 팔찌, 어린이를 위해 행동하는 유니세프 팀 멤버의 표식     오직 유니세프 팀 멤버만이 이 팔찌를 찰 수 있습니다. 누군가 유니세프 팔찌를 차고 있다면, 그는 당신과 같이 어린이를 지키는 우리의 멤버입니다.     유니세프 팀 팔찌의 참은 zinc, 실은 폴리스테르이며, 알러지 반응 검사를 거친 인체에 무해한 재료입니다. 다만, 피부가 민감하실 경우, 조금 느슨하게 착용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일반 코튼 실에 비해 변형이 거의 없는 재질이나, 금속의 경우 물과 땀에 변색될 수 있어 샤워나 물놀이 시에는 가급적 착용하시지 않을 것을 권장합니다.   유니세프 팔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본문 가장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어린이를 지키기 위해, 우리는 함께 맞서 싸웁니다.     우리는, 전쟁에 맞서 어린이를 지킵니다.     7년째 멈출 줄 모르는 시리아의 총성. 전쟁은 작년 상반기 동안만 500명이 넘는 어린이의 목숨을 앗아갔고, 어린이를 지키는 유니세프 팀 멤버 770명이 희생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멈출 수 없습니다. 232,000명의 어린이가 공습 속에 모든 출입로가 막힌 채 달아나지도 폭탄을 피하지도 못하는 고립된 상태에서 목숨을 위협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설사 공습에서 목숨을 구했다 하더라도 굶주림과 추위는 어린이들의 생명을 계속해서 위협합니다. 우리는, 잔인한 전쟁에 맞서 상처 입은 모든 어린이를 지킵니다.     우리는, 사라져야 할 악습에 맞서 어린이를 지킵니다.     아직도 전 세계 곳곳에는 여자 어린이들을 향한 악습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15살도 되지 않은 어린이 2억 명이, 결혼을 강요당했습니다. 심지어 어린이들은 임신과 출산이라는 또 다른 위협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매년 7만 명이 넘는 여자 어린이가 조기 출산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악습으로 어린이를 잃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가장 큰 상대와 맞서 싸웁니다.     우리의 가장 오래되고 강력한 상대인 영양실조는, 매년 영양실조는 300만 명의 어린이의 목숨을 빼앗아 갑니다. 급성 영양실조 상태를 회복한다 하여도, 영양실조에 걸렸던 어린이는 정상적인 신체적, 정신적 성장을 이루기 힘들고 면역력 또한 평균보다 떨어져 약한 질병에도 쉽게 목숨을 잃게 됩니다. 영양실조는 단지 굶주림의 문제가 아닙니다. 평생에 걸쳐 어린이를 위협하는 심각한 공포입니다. 영양실조로 한 명의 어린이가 목숨을 잃는 시간 12초, 우리는 지체할 시간이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길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어린이를 향하는 그 어떤 차별도 용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국적, 종교, 인종, 성별 그 어떤 것도 우리의 행동을 막을 수 없기에, 도움이 필요한 모든 어린이는 지켜질 수 있습니다.   우리는 빠르게 행동하기 때문입니다. 유니세프 팀은 구호에 있어 가장 중요한 시간인 72시간 이내에 현장 구호팀을 파견하고,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보급품을 전달해 어린이를 지킵니다.   우리는 전 세계 155개 국가에서 행동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도움이 닿지 않는 곳이 없게, 우리는 155개 국가에서 어린이를 지킵니다. 유니세프 직원의 85%는 현장에서 어린이를 직접 보호하고 구조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어린이를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기 때문입니다. 유니세프 팀이 모여 만든 후원금의 90% 이상을 어린이를 효과적으로 그리고 투명하게 지키는 데 사용합니다.       지금, 유니세프 팀에 합류하세요.     어린이를 지키는 사람이 되어주세요. 당신의 합류로 더 많은 어린이를 우리는 지켜낼 수 있습니다. 우리와 함께 팀이 되어주세요.     About 유니세프팀 팔찌   Q. 유니세프팀 팔찌는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 A. 유니세프팀 팔찌는 유니세프 팀에 합류해 어린이를 지켜주시는 정기후원자님들께 전달됩니다. 다만, 이미 정기후원을 하고 계신 유니세프 팀 멤버들께는 생명을 구하는 선물 '유니세프 팀 패키지'를 후원하시는 경우에도, 유니세프팀 팔찌가 전달됩니다.   Q. 유니세프팀 팔찌를 여러 개 받을 수 있나요? A. 생명을 구하는 선물 '유니세프 팀 패키지'를 후원하신 개수만큼 유니세프 팀 팔찌가 전달됩니다. 단, 정기 후원을 하지 않으신 경우, 생명을 구하는 선물 '유니세프 팀 패키지'를 후원해주셔도 팔찌가 전달되지 않습니다.   Q. 유니세프팀 팔찌의 재질은 무엇인가요? A. 유니세프 팀 팔찌의 참은 zinc, 실은 폴리스테르이며, 알러지 반응 검사를 거친 인체에 무해한 재료입니다. 다만, 피부가 민감하실 경우, 조금 느슨하게 착용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일반 코튼 실에 비해 변형이 거의 없는 재질이나, 금속의 경우 물과 땀에 변색될 수 있어 샤워나 물놀이 시에는 가급적 착용하시지 않을 것을 권장합니다.   Q. 유니세프팀 팔찌의 사이즈는 어떻게 되나요? A. 유니세프 팀 팔찌는 남녀 공용 프리사이즈로 조절할 수 있으며, 최대 26cm까지 늘일 수 있습니다.    Q. 유니세프팀 팔찌는 언제 배송되나요? A. 유니세프팀  팔찌는 후원 신청일 기준에 따라, 후원금 납입 확인 후 순차 발송됩니다. 발송에 대한 상세한 일정은 후원 완료 시 발송된 문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유니세프팀 팔찌는 어떻게 배송되나요? A. 유니세프팀 팔찌는 일반우편으로 발송될 예정으로, 발송 후 영업일 기준 8일 이내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일반 우편으로 발송되기에, 배송 추적이 어렵습니다.   Q. 유니세프팀 팔찌를 여러 주소로 받을 수 있나요? A. 유니세프팀 팔찌는 후원 신청 후 문자를 통해 입력해 주신 주소로 발송됩니다. 다만, 생명을 구하는 선물 '유니세프 팀 패키지'를 5개 이상 후원하신 분들 중 개별 발송을 원하실 경우  gift.1@unicef.or.kr  으로 수령하시는 분 존함과 주소를 알려주시면 별도로 발송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Q. 유니세프팀 팔찌가 배송 중 분실된 것 같습니다. A. 일반우편으로 배송되기에, 간혹 발송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예상 발송일 이후 3주까지는 너그러운 마음으로 기다려주심을 부탁드립니다. 그 이후에도 전달받지 못하실 경우 gift.1@unicef.or.kr 로 후원자님 존함/ 연락처를 기재하시어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올해의 사진] 유니세프 2017 ‘올해의 사진’ 수상작 발표

“유니세프 2017 '올해의 사진' 수상작 발표”   매년 유니세프에서는 눈에 띄는 방식으로 전 세계 어린이의 개성과 생활 상태를 묘사한 최고의 사진에 ‘유니세프의 올해의 사진’을 수여합니다.    2017년 유니세프 ‘올해의 사진’으로 선정된 수상작들을 소개합니다.    1위 자흐라의 얼굴  다섯 살 시리아 어린이 자흐라입니다. 2015년 부모님과 7명의 형제자매와 함께 시리아를 탈출한 자흐라는 3년째 난민촌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자흐라의 눈엔 유배와 난민생활을 해야만 하는 어린이들의 깊은 슬픔이 조용히 담겨있습니다.  예루살렘 출신의 작가 무하메드 무하이센은 자흐라의 얼굴과 눈망울이 지금 수백만 시리아 어린이들의 불안한 내일을 담고 있다고 말합니다.   2위 로힝야 난민의 오늘 아기를 안은 로힝야족 엄마가 방글라데시 콕스바자르 연안에 다다르는 순간입니다.  겉으론 평온해 보이는 이 순간 뒤엔 생과 사를 오가는 길 위의 삶이 있었습니다.  방글라데시 출신 K.M.아사드는 강물을 거슬러가는 엄마의 모습에서 새로운 삶을 향한 강인한 의지와 희망을 담고 싶었다고 합니다.    3위 완전한 절망    2017년 9월 20일 구호품이 방글라데시 로힝야 난민촌에 도착했을 때의 모습입니다. 작가 케빈 프라이어는 구호품이 담긴 차량에 올라가 식량을 요청하는 소년의 눈물에서 깊은 절망을 보았다고 설명합니다. 

유니세프어린이지구촌체험관에서 키우는 세계시민의 꿈

유니세프직원이 되어 구호활동을 펼쳐요!   “이 구호물품은 ‘상자 속의 학교(School in a Box)’라고 합니다. 이 상자에는 언제 어디서나 어린이 40여 명이 공부할 수 있는 학습 도구들이 담겨있거든요.”     ‘Education Zone’을 찾은 어린이들은 천막학교 안에 앉아 유니세프 선생님의 설명을 열심히 듣고, 터치스크린을 이용해 직접 구호물품을 전달합니다. 체험관 입구에 마련된 ‘About UNICEF Zone’에서는 뉴욕 본부와 네팔, 말라위 등 세계 곳곳에서 전하는 유니세프 직원들의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7년 9월 27일 문을 연  ‘유니세프어린이지구촌체험관’ 에는 교육, 식수와 위생, 보건, 영양, 어린이보호 등 세계 곳곳에서 유니세프가 펼치는 구호활동을 체험하는 10개 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1회 15명에서 최대 40명에 이르는 어린이들이 방문하여 소그룹으로 각 코너 활동을 체험합니다. 어린이들은 유니세프 직원이 되어 실제 구호물품은 물론,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와 가상체험(VR),디지털워크북을 통해 구호 활동을 생생하게 경험하며 세계시민의 꿈을 키웁니다.     우리는 소중한 어린이!   전쟁, 차별, 가난, 기후변화 등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우리는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요? 어려움에 직면한 어린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물을 구하느라 날마다 8시간씩 걷는 소녀의 일상을 체험한 어린이들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게 됩니다. 이 곳은 국제구호활동가에 대해 알아보는 진로 · 직업 체험학습은 물론  지구촌 문제 해결에 동참하는 세계시민 교육 프로그램 견학의 장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난민캠프에 머무는 10살 소년이 그린 그림 <동생이 보고싶어요>.   △ 어린이 영양발달 상태를 직접 체크해볼 수 있습니다.     유니세프어린이지구촌체험관은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단체 방문 시 2시간 프로그램 체험 후 참가 확인증과 기념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단체 방문 대상: 초 · 중 · 고등학생 • 단체 방문: 평일 10시~12시 / 14시~16시 (주말 및 공휴일은 쉽니다) • 장소: 유니세프빌딩 1층 유니세프어린이지구촌체험관 (서울 마포구 서강로 60 유니세프빌딩) • 참가비: 무료 • 방문 예약: www.unicef.or.kr/village • 문의: children@unicef.or.kr / 02-724-8570, 8579

[금주의 사진] 사랑하는 내 동생, 다닐로

  과테말라 시티에 사는 15개월 다닐로는 태어날 때부터 두뇌에 이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형들과 부모님, 친척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긍정적이고 고무적인 환경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12월 3일 세계 장애인의 날을 맞아 유니세프는 '1000일의 사랑' 이라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1000일의 사랑'은 태아부터 생후 24개월까지 어린이의 신체적 정신적 발달이 급격히 이뤄지는 1000일의 중요성을 알리고, 해당 연령 어린이의 권리를 옹호하기 위한 유니세프의 캠페인입니다. 

[금주의 사진] 생존을 위해 국경을 넘어야만 하는 로힝야 어린이

  미얀마 국경지대 경찰들이 로힝야족을 공격하기 시작한 8월 25일부터 미얀마 북부 라카인주에서 방글라데시로 피난을 떠나는 로힝야 난민들의 행렬이 현재까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유혈사태 발생 직후 60만 명 이상의 로힝야 난민들이 방글라데시 국경을 넘어 피난을 떠났으며, 이 중 58%는 어린이였습니다. 로힝야 난민들이 계속 유입됨에 따라 현재 방글라데시에 있는 로힝야 난민 수는 120만 명을 육박합니다. 

[금주의 사진] 태풍 담레이로 고통받는 베트남의 100만 어린이

  지난 11월 4일 태풍 '담레이'가 휩쓸고 간 베트남에서는 최소 100만 명의 어린이가 구호와 도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태풍은 10명의 어린이를 포함, 총 91명의 생명을 앗아갔으며, 강한 바람과 폭우를 동반하면서 가옥과 공공시설들을 파괴되는 등 피해규모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이러한 긴급 재난 상황에서 어린이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면서 설사병 등의 수인성 질병과 영양실조로 어린이들이 고통받지 않도록 현장에서 지원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11월 20일은 세계 어린이의 날

11월 20일은 세계 어린이의 날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들에 의한 날"   유니세프는 11월 20일 세계 어린이의 날 및 아동권리 협약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를 기획하면서 행사 홍보를 위한 티저 영상을 공개하였습니다.     유니세프는 11월 20일 '세계 어린이의 날'을 맞이하여 전세계 어린이들이 미디어, 정치, 비즈니스,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등 각종 분야에서 주요 역할을 체험한 뒤, 배움의 기회가 박탈당하거나 보호받지 못하고, 난민 생활을 해야만 하는 전세계 수백만 명의 어린이들을 생각해달라는 목소리를 내려고 합니다.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요르단 암만 그리고 미국 뉴욕에서 차드 은자메나에 이르기까지 어린이들이 학교와 사회 속에서 캠페인에 참여하고, 어린이들의 생명을 구하고, 권리를 주장하며 잠재력을 발휘하는 이 캠페인에 동참하길 바랍니다. 세계 어린이의 날은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들에 의한 날이 될 것입니다”라고 유니세프 부총재 저스틴 포사이스가 말했습니다.   유니세프는 전세계 어린이들이 학대, 차별, 불공정에 대해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초대할 예정입니다. 지난 수십년 간 기울인 수많은 노력과 발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많은 어린이가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    3억 8,500만 어린이 극심한 빈곤 속에서 생활 •    학교를 다니지 못하는 어린이 2억 4,600만 명 육박 •    560만 5세 미만 어린이 예방 가능한 원인으로 사망   여전히 불안한 환경에 놓인 수백만 명의 어린이들을 위해 전세계적으로 저명한 스타 및 글로벌 리더들이 이 캠페인을 지지하기 위해 나섭니다.   •    유니세프 친선대사 데이비드 베컴, 세계 어린이의 날을 기념한 영상 소감 공유 예정 •    프랑스 그룹 가수 '키즈 유나이티드', 전 세계적으로 흥행한 P!nk의 ‘What About us’의 표지 장식 •    요르단의 라니아 왕비, 인도의 크리켓 선수 사친 텐둘카르, 뉴욕 시티 FC소속의 스페인 축구선수 다비드 비야 를 비롯해 한국 배우이자 한국위원회 친선대사인 안성기와 레고재단 그리고 콴타스가 세계 어린이의 날을 맞아 동참 및 지지 의견 표현 •    영화 ‘로건’의 주인공 다프네 킨과 영화 ‘트랜스포머:최후의 기사’의 이사벨라 모너와 니켈로디언이 어린이 150명과 함께 유니세프 본부에서 유튜브상 화제를 모은 그룹 ‘클로이와 할리'와 함께 세계 어린이의 날 기념곡을 런칭하기 위해 UN본부에서 어린이 참여 행사 진행   전세계 각지의 학교 교실과 국회 등에서 어린이들이 이주, 조혼 그리고 배움의 기회를 잃은 동료들을 위해 의견을 내고, 기금을 모금하는 등의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배우 휴 잭맨과 그의 아내 데보라 리 퍼네스는 'Move the World' 모금 활동에 참여해 전 세계 74개국의 헬스클럽에서 열리는 ‘Workout for water’ 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이 이벤트는 가장 빈곤한 국가의 어린이들이 안전한 식수와 음식 그리고 보건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운동 트레이너와 회원들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embed-container { position: relative; padding-bottom: 56.25%; height: 0; overflow: hidden; max-width: 100%; height: auto; } .embed-container iframe, .embed-container object, .embed-container embed { position: absolute; top: 0; left: 0; width: 100%; height: 100%; }

[금주의 사진] 소아마비 발병 건수, ‘0’이 되는 그날까지

  파키스탄 라왈핀디 지역 보건 담당관이 소아마비 예방 접종을 받았다는 표시로 어린이의 손톱을 칠해주고 있습니다.   2017년에 들어서 소아마비 발병 건이 아프가니스탄 7건과 파키스탄 5건, 총 12건만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는 역사상 가장 적은 발병 건수입니다. 그러나 소아마비가 지구 어딘가에서라도 존재하고 있는 한, 전 세계 모든 어린이를 위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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