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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빠른 이별

  • 2018.07.20
  • 조회수 : 55

[금주의 사진] 난민 어린이를 위한 조치가 시급한 때

  • 2018.07.17
  • 조회수 : 125

[금주의 사진] 내전으로 인해 가장 먼저 고통받는 대상, 어린이

  • 2018.07.10
  • 조회수 : 761

[금주의 사진] ] 난민 어린이들을 위한 유니세프의 노력

  • 2018.07.02
  • 조회수 : 611

[금주의 사진] 저도 아내와 함께 제 딸을 키우고 싶어요

  • 2018.06.26
  • 조회수 : 1371

어린이를 HIV/AIDS로부터 지키기 위해 유니세프가 하는 일

  • 2018.06.20
  • 조회수 : 1401

엘살바도르 어린이의 꿈은 태권도 사범님?

  • 2018.06.20
  • 조회수 : 828

[금주의 사진] 책을 같이 읽는 아프가니스탄 여자 어린이들

  • 2018.06.18
  • 조회수 : 678

당신의 시간 속 유니세프팀 팔찌

  • 2018.06.01
  • 조회수 : 2861
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빠른 이별

여러분은 형제, 자매가 있나요? 첫째이신가요? 아니면 막내이신가요?    모잠비크의 로사가 낳은 아기는 첫째가 아니었지만, 첫째가 되었습니다. 아프리카 대륙 남동부에 위치한 세계 최빈국 중 하나인 모잠비크. 로사는 만삭의 몸으로 아이를 낳기 위해 병원을 찾았습니다. 섭씨 41도가 넘는 뜨거운 땡볕 아래를 4시간이 넘도록 걸어 도착한 병원. 전문적인 산부인과가 없는 이 곳에서 임산부인 로사의 고통을 덜어줄 무통주사나 마취주사는 없습니다.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조그마한 아기. 가냘픈 숨을 내쉬는, 너무나 사랑스러운 로사의 딸입니다. 첫 아이냐고 묻는 유니세프 직원의 말에 로사는 쓸쓸하고 힘없는 목소리로 대답합니다.   "살아있는 첫 번째 아이예요."   병원에 가기 위해 만삭의 몸을 이끌고 먼 거리를 걸어야 하는 아프리카의 임산부들   세상에서 가장 빠른, 그리고 가장 가슴 아픈 이별을 겪어야 했던 로사. 로사는 자녀를 잃는 것을 더 이상 감당할 수 없습니다. 로사의 이야기는, 로사 혼자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아기를 만나기 위해 엄마 아빠가 기다리는 시간 10달. 뱃속에 품고, 애정 어린 말을 건네고, 아이의 미래를 꿈꾸며 아기와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렸던 시간입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의료 물품과 시설이 없어서, 따뜻한 품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었던 자녀를 가슴에 묻어야만 하는 부모들이 있습니다.         홀로 남겨진 아야   사랑하는 자녀를 떠나보내야 했던 로사와 반대로 따뜻한 엄마 품에 제대로 안겨보지도 못한 채, 엄마를 떠나보내야 한 신생아도 있습니다. 남수단의 아야의 이야기입니다.    아야의 엄마는 사랑하는 아야를 따뜻하게 한번 안아주지도 못한 채, 아야를 홀로 두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아야의 메마르고 앙상한 손에는 힘이 하나도 없습니다. 신생아의 정상 체중은 2.5~3.9kg인데 반해, 아야의 체중은 1.3kg. 다른 신생아들의 몸무게의 반절도 안 되는 조그만 몸집의 아야는 황달과 패혈증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아야의 할머니와 병원 의료진들이 아야를 돌보고 있지만 병원에서는 기본적인 치료도 제대로 해줄 수 없습니다.     할머니의 손을 잡고 있는 아야   모잠비크의 신생아 사망률은 1,000명 당 27.1명, 남수단은 37.9명 입니다. 그에 반해, 한국의 신생아 사망률은 1,000명 당 1.5명입니다. 어느 나라, 어떤 환경에서 태어나는 지에 따라 신생아 사망률이 최대 50배까지 차이가 납니다. 단순히 열악한 환경에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지킬 수 있는 생명들이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모잠비크의 로사의 딸도, 엄마 없이 홀로 남은 남수단의 아야도 여전히 생사를 보장할 수 없는 위험한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신생아 사망 원인의 80%는 조산으로 인한 미숙아 출산과 합병증 및 감염에 의한 질병입니다. 올바른 산전·산후 관리만 이뤄지면 신생아들이 안타까게 목숨을 잃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신생아 사망은 대부분 예방 가능한 원인으로,  우리는 가난한 곳의 어린이들을 외면하고 있는 것이나 다름없다. - 헨리에타 포어 유니세프 총재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유니세프는 신생아 사망을 줄이기 위해 Every Child ALIVE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숙련된 출산 의료 인력과 깨끗한 물, 소독약, 살균된 의료용품 및 수술도구를 갖추어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캠페인입니다.   건강하게 태어난 신생아   사랑하는 이를 보내는 것은 언제나 가슴 아프지만, 이렇게 빠른 이별은 없어야 합니다. 출산에 필요한 기본적인 의료시설만 갖춰져 있었다면, 이별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벌어지고 있는 이 가슴 아픈 이별을 막을 수 있습니다. 모든 어린이가 엄마의 따뜻한 품에 안겨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유니세프와 함께 해주세요.    

[금주의 사진] 난민 어린이를 위한 조치가 시급한 때

    15세의 잘릴이 그리스 아테나의 난민과 이주민 어린이를 보호하는 유니세프 지원 S.O.S 센터 밖에서 공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아프가니스탄 출신의 잘릴은 형제와 헤어진 지 10개월이 다 되어갑니다. 더 행복한 삶을 꿈꿨던 그들의 희망이 봉쇄된 국경으로 인해 고비를 맞게 된 것입니다.   난민과 이주민 어린이들이 유럽에 도착하기 전까지 생명을 유지하고, 도착 후 그들이 겪어야 할 불확실성과 불안정함을 해소하기 위해 시기적절한 통합 조치가 필요한 때입니다.  

[금주의 사진] 내전으로 인해 가장 먼저 고통받는 대상, 어린이

  전쟁을 피해 가족과 함께 도망치던 중 부상을 당한 이 소녀는 예멘의 항구 도시 호데이다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호데이다는 전쟁으로 뒤덮인 예멘에 식량과 생필품이 수급되는 유일한 도시입니다.   어린이들은 내전으로 인해 가장 먼저 피해 입는 대상이며 내전의 결과는 수백만 배 이상으로 어린이들을 위협합니다. 유니세프는 전 세계 분쟁으로 인해 이주한 3천만 명에 달하는 어린이들에게 즉각적인 보호와 장기적이고 지속가능 해결책을 제공해야 함을 촉구합니다.

[금주의 사진] ] 난민 어린이들을 위한 유니세프의 노력

  수단 청년들이 니제르 아가데즈 지역에서 축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 청년들은 알제리 혹은 리비아를 경유하여 유럽으로 가고자 했으나 강제 송환되어 현재 이주민을 위한 호스텔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유럽과 북아프리카 국가들이 국경을 강화함에 따라 더 많은 이주민 어린이들이 니제르로 추방당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이 어린이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난민과 이주민을 위한 유엔글로벌콤팩트에서 정부들과 협의해 국경을 넘은 해결책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금주의 사진] 저도 아내와 함께 제 딸을 키우고 싶어요

  태국 치앙마이 지역의 건강증진센터에서 솜퐁 나이아나씨가 갓 태어난 딸을 안고 있습니다. “일 때문에 곧 방콕으로 돌아가야 해서 아내와 함께 아이를 키울 수 없어요”라고 나이아나씨가 안타깝게 말합니다. 아버지는 어린이 발달에 필수적인 존재 중 하나입니다. 아버지의 역할은 반드시 중요하게 인식되어야 합니다.   유니세프는 전 세계 아버지들이 시간과 노력을 쏟아 자녀들과 양질의 시간을 함께 보낼 것을 촉구합니다.

어린이를 HIV/AIDS로부터 지키기 위해 유니세프가 하는 일

for every child, [END AIDS] 어린이를 HIV/AIDS로부터 지키기 위해 유니세프가 하는 일     HIV/AIDS가 무엇인가요? 에이즈(후천성 면역 결핍 증후군)는 HIV 바이러스에 감염돼 면역력을 잃게 되는 질병으로 성관계나 주삿바늘 공동사용, 감염된 산모의 출산, 감염혈액의 수혈 등이 감염 원인입니다. 전 세계 10~19세 어린이와 청소년 사망 원인 중 2위, 아프리카에서는 1위를 차지할 만큼 어린이에게 치명적인 질병입니다.    유니세프는 HIV/AIDS로부터 어린이를 지키기 위해 무슨 일을 할까요?  또 유니세프 후원자님이 보내주시는 후원금은 어떻게 사용되고 있을까요?    ▲ 우간다에 살고 있는 오케드웬구(26세)가 아내 에스더(18세)와 함께 병원에 방문해 HIV 검사를 받고 있다.    무료 HIV 검사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빠르게 질병을 진단하는 것입니다. 많은 급성 HIV/AIDS 환자들은 발열과 두통, 근육통을 단순히 몸살로 생각하고 있다가 자신의 병명을 알지 못한채 죽음까지 이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니세프는 한 사람도 놓치지 않기 위해 가족 단위로 HIV 검사를 합니다. 가족 중 한 사람이 HIV 검사 결과 양성으로 판정되면 배우자, 자녀, 친척 모두를 검사합니다. 또한 가족들에게 HIV/AIDS에 대한 상담과 교육을 진행하여 HIV/AIDS에 걸린 가족을 적절하게 돌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콩고에서는 HIV 양성 반응을 보인 성인 309명의 가족을 조사하여 어린이 161명의 감염을 확인하고 이 중 159명을 치료하기 시작했습니다. 짐바브웨 역시 HIV 양성 반응을 보인 성인 602명의 가족을 조사해 HIV 감염 어린이 9명을 찾아 치료하기 시작했습니다. ▶에이즈 감염 테스트 킷 선물하기 : http://bit.ly/2JVudjK   ▲ 유니세프의 지원으로 케냐의 한 병원에서 어린 아기의 HIV 감염 여부 확인을 위해 PCR*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PCR(Polymerase chain reaction): 중합효소 연쇄 반응 검사법.  인간의 DNA를 증폭하여 여러 종류의 유전질환 또는 감염성 질환의 진단 등에서 사용되며 가장 정확한 검사 방법.   ▲ 코트디부아르 서쪽 마을 다오라(Daola)에 살고 있는 20살 가비(가명)는 '자주 아프고 내가 항상 매우 약하다는 느낌이 들어 HIV 검사를 받기로 결정했다'며 병원을 찾았다. HIV 양성 결과가 나오자 눈물을 참지 못하고 소리내어 울기 시작했다.    HIV 감염자 그룹 모임 '엄마에게 엄마가(Mothers2Mothers)', '친구에게 친구가(Peers2Peers)' HIV 검사 후 양성 결과가 나오면 '나는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걸까'하는 두려움에 사로잡힙니다. 특히 임신부들은 아기에게 미칠 영향에 대한 죄책감과 좌절을 겪습니다. 이들을 위해 유니세프는 HIV에 감염된 엄마들의 모임과 청소년들의 모임을 만들어 서로를 위로하고 전문가와 함께 그들의 몸의 변화와 고민들을 털어놓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브라질에서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친구에게 친구가'를 통해 18세 마셀은 희망 없던 삶에서 벗어나 HIV에 감염된 다른 친구들을 돕고 있습니다. 그는 'HIV를 가지고도 살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바로 제가 증인입니다.'라고 말합니다.    ▲ 말라위에 살고 있는 에스터(24세)는 '엄마에게 엄마가' 그룹 모임에 참여하고 있다. 그녀는 '이 그룹 모임을 통해 저처럼 HIV 양성 결과를 얻은 엄마들과 소통할 수 있었어요. HIV에 감염됐다는 사실이 너무 무섭고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나 겁이 났지만 같은 처지의 엄마들과 경험을 나누고 치료방법을 공유하게 되면서부터 두려움이 사라졌어요.'라고 전했다.    무료 HIV/AIDS 약 처방  HIV 바이러스에 감염되어도 이를 강력하게 억제할 수 있는 치료제가 있기 때문에 치료만 잘 받으면 면역력을 적절히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산모가 HIV 감염자라 하더라도 임신 2기부터 적절한 약을 먹으면 태아가 감염될 확률이 1% 이하로 줄어들기 때문에 유니세프는 HIV 검사 후, 양성 결과를 얻은 사람들에게 적절한 약을 무료로 처방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떻게 이 병을 잘 관리할 수 있는지 전문적인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올해 21세인 오웨이(가명)는 임신 5개월 차에 HIV 감염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녀는 현재 유니세프가 지원하는 병원에 정기적으로 방문해 무료로 제공되는 약을 받아 복용하고 있다. 그녀는 "HIV 감염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첫 달은 매일 매일 울었지만 병원 직원이 상황을 받아들이고 약을 먹는 것이 좋다고 조언해 주었다."고 말했다. ▶에이즈 감염 테스트 킷 선물하기 : http://bit.ly/2JVudjK   인식 개선 활동 및 교육 캠페인 유니세프는 에이즈가 금기시되어 병에 대해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인식 개선 활동과 교육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다른 사람에게 알려져 지역 사회에서 낙인 되는 것이 두려워하기 때문에 HIV 검사를 받는 것조차 꺼려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또한 청소년들에게 HIV/AIDS의 감염 경로 등을 교육하여 HIV/AIDS가 확산되는 것을 막고 있습니다.    ▲ 코트디부아르 지역 건강 지킴이(Community Health Mobilizer) 앤더슨은 툰디아나이 마을에서 HIV 예방에 대해 마을 청소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유니세프는 이외에도 HIV/AIDS에 대한 다양한 캠페인과 심리치료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병원까지 방문하는 것이 어려운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을 위해 드론을 이용해 HIV검사 결과를 전달하는 등 많은 혁신을 이루고 있습니다.    후원자님 덕분에 전세계 많은 어린이와 어머니가 다시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함께해 주시는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엘살바도르 어린이의 꿈은 태권도 사범님?

세계에서 가장 살인율이 높은 국가, 엘살바도르   출처: 브라질 이가라페연구소, 2017 스페인어로 엘살바도르는 '구세주'라는 뜻입니다. 하지만 나라 이름과 달리 엘살바도르 국민들은 매일 구세주를 기다리며 힘겨운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는데요. 브라질 싱크탱크 이가라페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엘살바도르 살인율은 10만명당 60명이었습니다. 중남미 최악의 범죄 국가로 세계에서 가장 살인율이 높은 엘살바도르. 엘살바도르 인구의 약 1%가 갱단 조직으로, 평시 상태의 국가 중 치안이 가장 불안한 국가입니다.   멋진 폭력조직 가입이 꿈인 아이들     내전으로 인하여 경제, 사회가 완전히 무너져 젊은이들은 생계를 위해 범죄조직에 가담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가 상황으로 인해 어릴 때부터 두려움과 패배감을 겪은 아이들에게 강한 힘을 가진 범죄조직은 동경의 대상입니다. 불우한 환경 탓에 성취의 경험이 없고, 갱단을 동경하던 엘살바도르 어린이에게는 희망이 필요했습니다.   아이들의 꿈이 변화되는 곳     유니세프에서는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자금을 지원하고, 전문 기술과  지식, 장비 공급 등을 통해 120여명의 어린이를 수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을 구축하였습니다. 그 중 하나가 여러분에게 소개해드릴 태권도 교실입니다. 지구 반대편, 엘살바도르에 생긴 '태권도 교실' ​은 어린이들이 마음껏 자신을 표현하고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곳입니다. 태권도는 어린이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고 태권도 사범들은 어린이들을 전폭적으로 지지해주었습니다. 거리 위 범죄조직을 동경하던 어린이는 이제 태권도 사범을 존경하고, 성취의 기쁨을 몰랐던 어린이는 초록 띠로 승급하며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아이들은 긍정적인 피드백을 통해 더 나은 사람이 되겠다는 동기를 얻었고, 장래희망에도 변화가 생겼습니다.     9살의 게일과 11살의 아히르는 할머니 손에 이끌려 매일 태권도 교실을 찾아왔지만, 4년 동안 태권도를 배우면서 태도와 성격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태권도 교실에서 배운 지식과 함께 선생님들의 격려로 인하여 학교와 가정에서 둘의 태도는 더 좋아졌으며 배움에 대한 욕심도 생겼습니다. 두 친구는 태권도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일상생활 속 서로를 지지하고 도전함으로써 더 나은 미래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엘살바도르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인 태권도 교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 '태권도를 더 잘하고 싶다.'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 '더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 ' 이러한 감정이 모여 태권도 교실 엘살바도르 어린이들의 마음은 오늘도 단단해집니다. 아이들은 이제 세상에 더 멋진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그들의 꿈을 위해 연습하고 노력합니다. 아이들의 꿈이 더 이상 갱단 가입이 아닌 더 멋지고 희망찬 미래를 향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어린이들의 마음이 단단해질 수 있도록 유니세프와 함께 해 주세요.   

[금주의 사진] 책을 같이 읽는 아프가니스탄 여자 어린이들

  아프가니스탄, 다이쿤디 지방의 여자 어린이 두 명이 유니세프 교육 센터에서 책을 같이 읽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분쟁과 악화하는 안전 문제로 아프가니스탄에서 교육을 받고 있지 못하는 어린이는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교육 센터를 설립하고 지원하여 어린이가 초등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당신의 시간 속 유니세프팀 팔찌

당신의 시간 속, 유니세프팀 팔찌.     하루의 시작, 그리고 마무리. 당신의 시간 속에 항상 함께하는 유니세프팀 팔찌에는 당신과 어린이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09:00 AM,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는 시간.   “또 다른 아침이 시작될 때, 하루도 빼먹지 않고 차요. 저에게 유니세프팀 팔찌는 아주 특별한 의미이거든요.” 유니세프 특별대표 지성 (배우)   당신이 새로운 아침을 맞이할 때, 당신이 지킨 어린이 1억 명도 우리와 함께 새로운 날을 맞습니다. 간단한 예방접종만으로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질병으로 태어나자마자 목숨을 잃던, 수많은 신생아들.   세상에서 가장 많은 백신을 구입하는 유니세프 팀이 있기에, 매년 1억 명의 신생아들이 작은 질병으로 생명을 위협받지 않고, 우리와 함께 오늘 그리고 새로운 내일을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12:00PM, 일상의 작은 여유를 누리는 평범한 시간.   “바쁜 하루 속, 친구와 점심을 먹는 순간에도 유니세프팀 팔찌를 자랑해요. 지금 우리가 식사하는 한 시간 동안에도 유니세프 팀은 수많은 어린이를 지키고 있다고요.” 유니세프 정기후원자 류원욱     밥을 먹고, 친구를 만나는, 그런 평범한 우리의 시간들이 이제 내전 지역 어린이 280만명도 함께 누리는 일상이 되었습니다.   유니세프 팀은 작년 한 해 동안 지치지 않고 계속되는 세계 곳곳의 내전으로 인해 상처받은 280만 명의 어린이의 마음을 치료했습니다. 어린이들은 이제 전쟁의 두려움에서 조금씩 벗어나, 예전처럼 친구와 즐겁게 이야기를 하고 배고플 때는 밥을 먹고 내일의 무서움을 생각하지 않는 평범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09:00PM, 하루를 마무리하며 내일을 준비하는 시간.   “모든 일과를 마치고 조용히 하루를 마무리하며 내일을 위한 준비를 하다 문득 팔목 위에 채워진 유니세프팀 팔찌가 보일 때면, 나로 인해 어린이들도 편안하게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을 거라는 떠올라서 마음이 뿌듯해져요.” 유니세프 정기후원자 류다솜     당신이 또 다른 내일을 준비하는 시간. 1,570만 명의 어린이들 역시 또 다른 내일을 꿈꿉니다.   2016년 한 해 동안 유니세프 팀은 약 1,600만 명의 어린이들이 기초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학교와 교재, 양질의 기초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했습니다. 어린이들은 이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읽고 그리며 말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희망찬 미래를 꿈꿀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가 지켜야 할 어린이의 시간이 있기에, 당신의 합류가 필요합니다.             우리가 지켜야 할, 어린이의 시간들.   매일 사라지는 7천 명의 시간.     1분에 5명, 하루에 7천 명 그리고 일 년이면 260만 명의 신생아가 태어나 한 달을 채 살지 못하고 생명을 잃습니다. 그리고 끔찍하게도 그중 100만 명의 어린이는 태어난 그 날, 뜨지도 못한 눈을 영원히 감습니다. 어린이의 죽음이 더욱 마음 아픈 이유는 우리가 충분히 막을 수 있었던 비극이기 때문입니다. 유니세프 팀은 신생아의 이른 사망을 막기 위해 아이는 물론, 중요한 산모의 건강까지 관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생아 사망률이 가장 높은 10개국을 중심으로 위생적이고 충분한 의료시설과 의료진을 파견하고, 출산 전후 산모의 건강 관리에 유의하여 조기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지금 우리와 함께한다면, 우리는 2030년까지 1,600만 명의 어린 생명들의 시간을 지켜낼 수 있습니다.       4백만 명의 어린이의 빼앗긴 시간.     2014년부터 계속된 이라크 내전은 4백만 명의 어린이의 일상을 송두리째 흔들어 놨습니다. 370만 명의 어린이가 빈곤을 겪고 있고, 300만 명이 넘는 어린이는 제대로 된 교육조차 받지 못한 채 현재는 물론 미래의 기회마저 잃어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은 아동노동, 조혼, 소년병 차출 등의 심각한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 팀은 어린이들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어린이들에게 평범한 하루를 돌려주기 위해 영양식, 기초 교육 그리고 심리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 지원을 통해 어린이들이 상처를 치료하고 새로운 내일을 기대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당신이 함께한다면, 올해가 가기 전, 우리는 120만 명의 어린이의 빼앗긴 하루를 되찾을 수 있습니다.     1,200만 명의 여자 어린이의 어린 시절     여전히 세계 곳곳에서는 무지, 가난, 분쟁의 이유로 18살이 되지 않은 어린 소녀들이 원치 않는 결혼을 합니다. 매해, 빼앗기는 어린시절을 빼앗기는 소녀들의 수는 1,200만 명이나 됩니다. 그리고 그중 20%의 어린이들은 목숨을 앗아갈 수도 있는 이른 임신과 출산을 경험하고, 출산 도중 7만 명의 소녀들은 합병증으로 사망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 팀은 사회의 악습을 끊기 위해 조혼, 조산을 막는 법률 제정을 지원하고 공동체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을 지원합니다. 동시에 어린이 스스로에게 권리를 교육해 어린이가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미 조혼을 한 어린이는 새로운 삶을 시작할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의료지원과 자립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당신이 함께한다면, 우리는 앞으로 3년 동안 6백만 명의 여자 어린이의 어린 시절을 지켜낼 수 있습니다.         어린이와 당신의 시간을 잇는 유니세프팀 팔찌를 함께 차주세요. 당신이 지금 우리와 함께한다면 우리는 어린이의 시간을 지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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