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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히들스턴이 참여한 만원의 행복? Live Below the Line 프로젝트!

2014.04.28
기아체험 24시, 만원의 행복을 기억하시나요? 굶주림을 이해해보는 경험이 되었던 이런 프로젝트가, 해외에서는 Live Below the Line 이라는 캠페인으로 2014년 4월 28일부터 5월 2일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영화배우 톰 히들스턴도 참여했던 Live Below the Line프로젝트는 어떤 프로젝트일까요?


- Live Below the Line, 선 아래에서 살아보자.
 

Live Below the Line은 “선 아래에서 살다.” 라는 뜻입니다. 어떤 선이냐고요? 바로 하루 1.5달러, 1,500원 정도의 '절대빈곤선'입니다. Live Below the Line 프로젝트는 하루 1.5달러로 5일 간 생활하며 전세계 14억 절대 빈곤층의 삶을 직접 경험해보고, 함께 세상을 바꾸자는 취지로 2010년 호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미국, 영국, 뉴질랜드, 캐나다, 콜롬비아의 많은 NGO 단체에서도 참여와 홍보를 도왔고, 현재 유니세프는 영국위원회, 미국위원회, 호주위원회에서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 Live Below the Line 홈페이지 (www.livebelowtheline.com)


- 왜 1.5달러인가요?
 

2011년, 세계은행은 절대빈곤선을 하루 1.5달러라고 발표했습니다. 이 발표를 듣자 많은 사람들이 “1.5달러면 개발도상국에서는 제법 많은 것을 살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세계은행이 정한 1.5달러는 절대빈곤층에 속하는 사람이 하루에 구매할 수 있는 양을 기준으로 책정된 것으로, 미국에서의 1.5달러 어치의 음식이 절대빈곤층이 하루에 소비할 수 있는 음식의 양인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1,500원, 김밥 한 줄 혹은 우유 두 잔으로 하루를 버텨야 하는 셈입니다.


- 톰 히들스턴도 참여한 Live Below the Line

영화 토르, 어벤저스로 유명한 영국 영화배우 톰 히들스턴 또한 유니세프 영국위원회를 통해 Live Below the Line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톰 히들스턴은 직접 캠페인에 참여한 것 뿐만이 아니라, 트위터와 유튜브 등의 SNS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이 프로젝트의 의미를 알리고 참여를 독려하기도 했습니다.
 
톰 히들스턴의 참여 독려 영상
 
"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가장 어려웠던 것은 '배고픔'이었어요. 정말로요. 저는 제법 키가 큰데다 활동적인 생활을 하고 있거든요. 제 평생 이렇게 배고팠던 적이 없었어요. 배도 아프고, 집중력도 떨어지고, 힘이 없어 피곤했습니다. 덕분에 '굶주림'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되었어요. 5일 밖에 안했는데 말입니다. 전 5일이 지나면 다시 먹을 수 있었지만 이런 삶을 사는 어린이들은 그럴 수가 없어요. 굶주림에는 끝이 없어요. 평생을 그렇게 살게 되기도 합니다. 그게 저를 작아지게 만들었습니다."


아직 한국에서는 Live Below the Line 프로젝트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지는 않지만, 절대빈곤층의 삶을 직접 경험하며 이해해보고 싶다면, 오늘부터 함께 참여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Live Below the Line 유니세프 미국위원회 후원 페이지 (https://www.livebelowtheline.com/us/partner/unicef)
Live Below the Line 유니세프 영국위원회 소개 페이지 (http://www.unicef.org.uk/Fundraise/live-below-th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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