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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공지사항

작은 동전이 만들어낸 100억의 기적

2014.12.16
지금 주머니 속에 100원짜리 동전이 들어 있다면 동전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우리 주변에 잠들어 있거나 길거리에 버려져 있는 동전들이 지구 반대편 어린이의 생명을 구하는 기적을 만들기도 합니다. 

 

티끌 모아 100억!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


아시아나 항공과 함께하는 유니세프의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은 1994년 2월, 해외여행 후 남은 동전이나 지폐를 모아 어려움에 처한 전 세계 어린이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시작됐습니다. 작은 동전으로 어린이를 도울 수 있다는 말에 승객들의 활발한 참여가 이어졌고,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 20주년인 2014년에는 누적 모금액 100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기내에서 모인 동전들은 말라리아 예방 활동, 신생아 보건 지원 활동, 학교 설립, 긴급구호 지원 등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됩니다.
 
▶ 사랑의 기내 동전 모으기 100억 달성 행사

20년 동안 캠페인을 펼치며 정기후원이나 고액후원의 사례도 있었습니다. 한 승객은 비행기를 탑승할 때마다 비싼 비즈니스석 대신 일반석을 이용해 매번 차액을 기부했고, 또 다른 승객은 아무도 모르게 선행을 하고 싶다고 말하며 1만 달러를 기부하기도 했습니다. 
 
▶ 새로운 유니세프 모금봉투 디자인

UN 반기문 사무총장은 “사랑의 기내 동전 모으기 운동은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기부 프로그램입니다. 이 모금액이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세계 곳곳에 유용하게 사용되길 바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나와 가장 가까운 기부! 유니세프 사랑의 모금함


기내모금운동으로 시작된 사랑의 동전 모으기는 이후 각 호텔과 금융기관, 학교, 기업, 레스토랑 등으로 확대되었습니다. 2002년부터는 세븐일레븐 전 지점, 2006년에는 롯데슈퍼, 2011년에는 CU 전 지점에 모금함이 설치되어 이제는 우리의 삶 가까운 곳 어디에서나 유니세프 사랑의 모금함을 볼 수 있습니다. 2015년부터는 기존의 육면체 모금한 대신 원기둥 모양의 모금함이 사용될 예정입니다. 

 
▶ 곳곳에서 볼 수 있는 유니세프 사랑의 모금함

특히, 유니세프는 외화를 기부할 수 있는 유일한 단체입니다. 다른 단체에 기부된 외화도 유니세프로 전달되어 전 세계 어린이들을 돕는 구호활동에 사용됩니다. 집 안에 잠들어 있는 외화가 있다면 사랑의 모금함에 넣어 새로운 쓰임새를 찾아주세요.  



작은 동전으로 만드는 커다란 변화

 
우리가 매일 보는 동전 하나가 지구 반대편 어린이들의 생명을 살리고 미래를 바꿔주는 희망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 먹을 것이 없어 매년 영양실조로 생명을 잃는 전 세계 어린이의 수는 2억 3천만 명이나 됩니다. 

우리에게 600원이 있으면 이 어린이들에게 영양실조를 치료할 수 있는 고단백 영양식인 플럼피너트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의 생명을 위협하는 소아마비나 홍역 같은 질병도 250원~350원인 백신만 있으면 충분히 예방 가능합니다.
 

작은 동전이 가진 힘은 절대 작지 않습니다. 동전들이 모여 어린이의 생명을 구하는 선물이 될 수 있도록 주변에 있는 동전에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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