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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공지사항

데이비드 베컴의 유니세프 친선대사 임명 10주년, 지난 10년 간의 발자취

2015.02.11
2015년은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축구선수 중 한 명인 데이비드 베컴이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임명된 지 1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데이비드 베컴은 지난 2005년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활동을 시작한 이래로 전 세계를 누비며 자연재해, 배고픔, 질병 등 다양한 이유로 고통 받는 어린이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넸습니다.



 
데이비드 베컴 유니세프 친선대사의 주요 활동
 
년도 활동 국가/지역 활동 내용
2005 인도네시아 - 쓰나미로 인한 피해 복구 호소
- 유니세프 물류센터 방문 및 긴급구호물자 배송 관리감독
2008 시에라리온 - 5세 미만 어린이의 사망률에 대한 전세계적인 관심 호소
- 시에라리온의 영양실조 어린이 방문
2009 아프리카 남부 - 유니세프의 에이즈 예방 및 치료 활동 홍보
- 에이즈 환자 방문
2011 아프리카 동부 - 동아프리카 지역의 식량 위기에 대한 기금 호소
2012 영국 (2012 기아대책 정상회의) - 영양실조 감소를 위한 각국 지도자들의 노력을 호소하기 위해 서명 및 공개 편지 전달
2013 필리핀 - 태풍 ‘하이옌' 피해 복구를 위한 기금 호소
- 태풍 피해 가족 방문
2014 시에라리온 - 에볼라에 대한 긴급 구호를 요청하는 영상 메시지 방영
2015  온두라스, 파푸아 뉴기니, 스와질란드, 지부티, 방글라데시, 부르키나파소, 세르비아 - 위험에 노출되어 있지만 기금이 부족해 필요한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7개 지역을 돕기 위한 ‘프로젝트 7’ 발족
 


축구공 하나로 어린이의 얼굴에 미소를

지난 10년 간 자연 재해, 식량 위기, 전염병 등 긴급한 상황이 터질 때마다 베컴은 그의 목소리로 전 세계에 도움의 손길을 요청했습니다. 특히 베컴 친선대사가 개발도상국에 직접 방문할 때면 그의 존재감은 더욱 빛을 발합니다. 빈곤 지역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놀 거리인 축구를 통해 어두웠던 어린이들의 얼굴에 미소를 되찾아 주고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때문입니다.





영양실조에 걸린 1억 8천만 어린이를 위한 공개 편지

데이비드 베컴은 어린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각국 지도자들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2012년에는 영양실조로 인해 발육부진을 겪는 1억 8천만 명의 어린이를 돕기 위해 사회 각 계층의 영향력 있는 유명인사 50여 명의 서명을 담은 공개 편지를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에게 직접 전달했습니다. 이 편지는 같은 해에 있었던 기아 대책 정상회의에서 2016년까지 영양실조로 고통 받는 어린이 2,500만 명을 치료하겠다는 전 세계 지도자들의 약속을 받아내는 데 기여하기도 했습니다. 




가장 도움이 필요한 7개 지역을 선정하는 '프로젝트 7'

친선대사 활동 10주년을 맞는 올해, 베컴은 유니세프와 힘을 합쳐 수백만 명의 어린이를 위험에서 구하기 위해 ‘프로젝트‘7’이라는 새로운 구호기금을 마련했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잉글랜드 대표팀 시절 사용했던 등 번호 ‘7’에서 명명했습니다. ‘프로젝트 7’은 세상에서 가장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7개 지역을 선정해 취약한 환경에 노출된 어린이들의 생명을 구하고 인생을 바꾸기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유니세프와 데이비드 베컴은 ‘프로젝트 7’을 통해 이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필수적인 기금을 모으고 협력 기관과 힘을 합쳐 교육, 식수와 위생, 건강 및 사회적 보호가 가장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베컴은 인터뷰에서 “10년 동안이나 유니세프와 함께 어린이를 도왔다는 사실이 영광스럽다. 앞으로도 유니세프와 함께 어린이를 위한 목소리를 전 세계에 전할 것이다. 어린이 문제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더 많은 계획을 준비하고 있고, 더 많은 어린이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런 멋진 일에 참여할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로 자랑스럽다.” 라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이제 그를 경기장 위에서는 볼 수 없지만, 대신 지구촌이 그의 활동 무대가 되었습니다. 지구촌 어린이를 돕는 유니세프 친선대사 데이비드 베컴의 활동에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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