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내용 바로가기 링크

후원자 참여

후원자 참여 이미지

유니세프 후원자님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

MORE

착한상품

착한상품 이미지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희망이
전해지는 착한상품

MORE

자원봉사

자원봉사 이미지

세계 어린이를 위해 활동하는 다양한 유니세프 자원봉사

MORE

스토리

공지사항

[내곁에있어줘] 2016년 친구의 소원 “바네사와 마리샤 곁에 있고 싶어요”

2016.01.14
내 곁에 있어줘, 바네사
 


“단짝 친구였던 바네사가 이젠 학교에 오지 않아요.” 매일 아침 9시, 교실에서 만났던 바네사의 자리는 덩그러니 비어있습니다. 어릴 때 돌아가신 엄마와 얼마 전 사고를 당한 아빠를 대신해 일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내 친구 바네사는 연필보다 망치, 책가방보다 돌자루가 익숙하대요.” 동생들을 돌보려면 새벽 5시부터 채석장에 나가 돌을 깨고 옮기는 일을 12시간 동안 해야 합니다.
 

“내 친구를 학교에서 다시 만나고 싶어요.” 바네사처럼 일하느라 학교에 가지 못하는 어린이 1억5천만 명. 작은 학습상자 2개로 어린이 4명이 교육받을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어린이들이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친구의 기억 자세히 보기

 

내 곁에 있어줘, 마리샤
 


 “2년 전 13살이었던 내 친구는 결혼했어요.” 5년째 전쟁이 계속된 시리아에서 속마음을 나눌 수 있는 단짝 마리샤. 마리샤 아빠는 부잣집으로 친구를 시집 보내면 난민 생활이 나아질 거라 생각했습니다.
 

“집안일을 하지 않으면 친구를 때리는 아저씨가 미워요.” 마리샤와 결혼한 아저씨는 온종일 집안을 시킵니다. 아저씨한테 매 맞지 않으려고 온 가족을 마리샤 혼자 돌보고 있습니다.



“마리샤는 학교에 다니는 내가 이 세상에서 제일 부럽대요.” 여자 어린이 4명 중 1명은 마리샤처럼 어린 나이에 원치 않는 결혼을 합니다. 작은 학습상자 2개로 어린이 4명이 교육받을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이 어린이들이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친구의 기억 자세히 보기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