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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사진] 아이에게 안도의 키스를

2016.03.18
 
2016년 2월 24일 비노유그 환승센터의 기차 안에서 한 아버지가 아이에게 키스를 하고 있습니다.

이 기차를 타고 4~5시간 달리면 세르비아 국경지역 타바노브시에 도착합니다. 그리스로부터 비노유그 환승센터를 지나는 난민들은 인근 게브젤리야 마을에 머물게 됩니다. 이 마을에서 “망명을 원하는 이유”를 등록한 뒤 세르비아 국경 타바노브시로 이동하는 기차를 기다립니다. 난민들은 시리아와 이라크 등 아프가니스탄 주변 국가에서 왔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오스트리아,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세르비아와 구 유고연방인 마케도니아는 2016년 2월 18일 아프간 주변 국가들로부터 유입되는 난민을 통제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하였습니다.

2016년 혹독한 기후, 일렁이는 파도와 국경 봉쇄에도 불구하고 난민들은 발칸반도를 통한 서유럽, 북유럽으로의 이동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올해에만 약 90,000명의 사람들이 게브젤이야에서 난민 등록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들 중 여성과 어린이가 60%에 이릅니다. 어린이만 따진다면, 전체 이동 난민의 40%를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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