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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드라마 같은 난민 어린이 ‘실화’ … 말락과 고무보트

2016.04.08
내전으로 인해 피난을 가야만 했던 난민 어린이들의 실화가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동화(童話) 같지 않은 동화’(Unfairy Tales)는 총 3개의 애니메이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영상은 ‘말락과 고무보트’편 입니다. 어린 소녀가 물이 새는 고무보트를 타고 피난하는 여정을 담았습니다.

험난한 풍파를 모두 이겨내고 국경을 넘어 안전한 곳에 발을 디뎠다고 해서 그들의 여정이 다 끝난 것은 아닙니다. “난민 어린이들은 목적지에 도착하고 난 후 또 다른 여정을 시작합니다.” 팔로마 에스쿠데로 유니세프 커뮤니케이션 부서 총책임자는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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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큰 파도였어요. 처음 봤을 때 너무 무서웠어요.
배가 큰 파도에 부딪히고 물이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저희는 물에 젖었어요.
너무너무 추웠죠. 감기에 걸렸어요. 정말 너무 무서웠어요. 정말로.
엄마랑 저는 물에 빠지는 줄 알았어요. 배가 가라앉을 것 같았어요.
친구들이 많았는데…. 이제는 아무도 없어요..
제 이름은 말락이에요. 저는 7살이에요."

 
 
아이들이 결코 겪어서는 안되는 일들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7살 시리아 소녀 말락과 같이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위하여 유니세프와 함께 해주세요.

 
#actofhumanity


이 애니메이션은 유니세프 #actofhumanity 글로벌 캠페인의 하나로, 모든 어린이는 행복한 유년시절을 누리고 인종, 국적에 상관없이 공평한 기회를 얻을 권리를 강조합니다.

세 어린이의 실화는 결코 특별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전 세계적으로 최소 6천5백만 명의 어린이들과 젊은 청년들이 내전, 가난, 기상이변 등의 이유로 집을 떠나 더 안전한 곳을 찾아 향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난민 어린이들을 위한 #actofhumanity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어린이의 이야기가 회자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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