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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토크콘서트] 후원자가 직접 방문한 유니세프 사업 현장 이야기

2016.07.08
2016년 제7회 유니세프토크콘서트 ‘후원자현장방문’편 

 

지난 6월 30일 서울교육대학교에서 약 70분의 후원자들을 모시고 “후원자가 후원자에게”라는 주제로 유니세프토크콘서트를 진행했습니다.

 

 

‘유니세프현장방문’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5명 중 4명(정우영, 이정동, 김효준, 전지윤)의 후원자들이 직접 출연하여 라오스에 대한 소개와 함께 유니세프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한 소감을 나눴습니다.   
                                                               

 

후원자 현장방문은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소아마비 예방접종 순간도 함께 할 수 있어 의미가 깊었습니다. 이정동 후원자는 작은 마을에서 소아마비 예방접종을 하는 것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고 말했습니다. “의료요원, 백신, 접종 장소, 마을 홍보 등 필요한 절차가 너무 많았습니다. 유니세프의 사업은 많은 사람들의 협력과 도움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이번 콘서트에는 라오스 유니세프 사무소에서 교육분야 담당자로 일하고 있는 원소희 씨와의 영상 통화로 현지 직원의 이야기를 직접 전해들을 수 있었습니다. 원소희씨는 토크콘서트에 참여한 후원자들에게 유니세프 사업이 어떻게 라오스 어린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지 설명해주며 후원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었습니다. 어린이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벗어나 교육받고 생활할 수 있도록 유니세프는 교육 자료 제공, 학교 준비 프로그램 추진, 깨끗한 식수 및 위생시설 제공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원소희씨는 라오스를 방문한 후원자들을 통해 더 많은 도움의 손길이 생겨나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또한 후원자들이 직접 보고 느낀 것은 그 무엇보다 가치 있고,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올 것이라 전해왔습니다.

 

 
 “살면서 겪어볼 수 없는 경험이었어요”
과연 머나먼 타국 땅에서 내가 보내는 후원금이 잘 쓰이고 있을까. 소중한 후원금을 보내 주시는후원자 분들께서 충분히 궁금해하실 부분입니다. 이에 대하여 현장방문에 참여했던 후원자들은 입을 모아 말했습니다. “막연한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닌 유니세프가 어떻게 후원금을 운영하고 사용하는지 구체적인 가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유니세프가 아니었다면 평생에 해보지 못했을 경험을 하게 되었고, 나도 한 주체가 되어 함께 그 현장에서 일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유니세프현장방문에 참여한 후원자들의 솔직한 이야기는 객석에 앉아있는 후원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후원자 분들이 보내주시는 소중한 정성이 라오스 어린이들에게 얼마나 큰 행복이 되었는지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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