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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남수단과 카메룬의 이색적인 교실 풍경

2016.09.09

조금 별난 남수단의 교실 풍경
 



큰 구멍이 난 오래된 냄비를 들고 있는 남수단 소년 맷은 수업 시간에 이 위에 앉아서 공부합니다. “정말 불편해요, 제대로 된 의자가 있으면 정말 기쁠 것 같아요” 맷이 살던 마을에서는 큰 폭력 사태가 일어나 가족과 함께 집을 떠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전 나쁜 일을 많이 보았지만, 지금은 학교에 다닐 수 있어서 행복해요”
 

 

남수단의 한 초등학교의 교실 풍경입니다. 다리 길이에 맞지 않는 장난감 플라스틱 위에 앉아서 미소를 짓고 있는 이 어린이는 이 의자에 앉아서 공부합니다. 이 어린이의 미래의 꿈은 의사입니다. 마왈은 전쟁을 피해 집을 떠났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보호소 에서 생활할 수 있어서 마왈은 행복감을 느낍니다.

 

 
8살 남수단 소녀 냐엘은 교실에서 백신을 운반하는 빈 상자 위에 앉아 있습니다. “윗부분이 평평해서 편안해요, 그래도 가능하다면 벤치나 의자에 앉고 싶어요” 냐엘이 학교에서 가장 좋아하는 과목은 수학입니다. “저는 커서 선생님이 되어 남수단 어린이들을 가르치고 싶어요” 남수단에서 전쟁을 겪은 냐엘은 “전쟁에서 여러 가지 나쁜 것을 보았어요. 총을 쏘는 남자와 상처 입은 사람을 보았고 굉장히 무서웠어요. 지금은 벤티우 보호소(POC) 에서 부모님과 함께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 저는 친구들과 노는 것을 좋아해요!
 

남수단의 말라칼에서 일어난 폭력사태로 18명의 사람이 죽고 초등학교는 불탔습니다. 유니세프는 이 어린이들이 가능한 한 빠르고 안전하게 학교로 돌아가도록 도왔습니다.



카메룬의 난민촌에서도 멈추지 않는 교육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카메룬의 한 어린이가 학생들로 가득한 교실에서 칠판에 원을 그리고 있습니다. 유니세프와 유럽연합의 ‘Children of Peace’ 프로젝트로 조성된 기금으로 이 교육 공간이 탄생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중앙아프리카의 난민촌을 포함한 동부와 아다마와 지역의 3,150개 마을의 36,300명의 3살에서 17살의 어린이가 지속적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사회 통합의 일환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유럽연합의 로고와 유니세프의 로고가 그려진 작은 깃발을 흔들고 있는 어린이들의 모습. 


 중앙아프리카의 동부 지역에서 유니세프가 지원한 가방을 메고 난민촌의 텐트로 걸어가고 있는 어린이들.

 

 학생들로 꽉 찬 교실의 바닥에 앉아 칠판을 보며 무언가를 노트에 적고 있는 어린이들.


내전을 비롯한 위기 상황에서 교육은 어린이에게 식량, 긴급의약품만큼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유엔아동권리협약 제28조에 따르면 어린이는 인격을 존중하는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긴급 재난 발생 시 의식주와 관련된 물품의 제공은 물론, 학교가 무너져도 계속해서 공부할 수 있도록 천막학교와 학용품을 제공하며 지속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육을 받기 힘든 상황에 놓인 어린이들을 위해 학교 보내기 캠페인, 식수와 화장실 등 학교시설 지원, 교육 커리큘럼 개발, 교사 훈련 등의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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