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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시장에서 물건을 파는 칸디자에게 가장 힘든 일

2016.11.04

우리나라에서는 실내에서 구이 요리를 할 때 보통 환풍기를 틀거나 뚜껑을 닫고 굽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장비도 없이 하루 종일 요리를 하며 미세먼지에 노출되는 어린이들이 있습니다. 


매년 전 세계에서 5살 미만 60만 명의 어린이가 대기오염으로 사망하고 있습니다. 공기 오염은 유산, 미숙아, 저체중아를 낳게 하는 원인이 됩니다. 매년 말라리아와 HIV/에이즈로 사망하는 어린이의 수보다 더 많은 어린이의 죽음과 연관이 있으며 어린이의 뇌 발달과 경제와 사회의 성장을 저해시킵니다. 


 

나이지리아 라고스의 시장 상인들이 나무로 불을 피워 수프를 팔고 있습니다.


 

나이지리아 라고스 거리의 상인들은 극심한 교통 체증과 매연에 뒤섞여 통근합니다. 상인들은 자동차 배기가스를 들이마셔 종종 두통과 호흡 곤란을 호소합니다. 
칸디자는 오쇼디 시장에 고구마를 비롯한 다른 물건들을 팔기 위해 유독가스를 내뿜는 차들 사이를 매일 들락날락합니다. 
  

 

시장에 내다 팔 생선을 집안에서 굽는 소녀


라고스의 마코코에 사는 10살 소녀 듑 고원은 집안에서 장작을 때어 생선을 하루 종일 굽습니다. 이전에는 학교에 다녔지만, 지금은 엄마를 돕기 위해 생선을 굽고, 이것을 팔기 위해 시장에 나갑니다. 

 

"방은 굉장히 뜨겁고 연기로 숨쉬기가 힘들어요" 

 

밤에는 종종 기침을 하고 때때로 현기증도 나지만 그래도 공기는 문제없다고 말합니다.


 

국가별 대기오염 프로그램 실시 


유니세프는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대기오염 지역 현지에서 일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방글라데시 및 기타 다른 국가에서 가스레인지를 사용한 후 환풍기를 사용하도록 권고하고 이를 실행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어린이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외부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한 프로그램을 국가별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시스템을 강화해 더 많은 어린이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폐렴과 같은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백신 접종 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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