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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봄, 봄이 왔어요!’ 당신의 마음에도 봄이 왔나요?

2017.03.22

추위와 더위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도 어느덧 지나고 완연한 봄날씨를 느낄 수 있는 요즘, 여러분의 마음에도 봄이 찾아왔나요? 봄 날씨처럼 상큼한 미소를 가진 지구촌 어린이와 함께 ‘봄’을 느껴보세요!


# “보이지 않아도 느낄 수 있어요” 

 


영상의 도입부에서 흰 드레스에 한 손에 노란 튤립을 든 어린이가 눈을 감고 노래를 부릅니다. 이 노래의 제목은 ‘Song for Syria’로 전 세계 어른과 어린이들에게 ‘시리아 어린이의 어린시절’을 돌려달라는 시리아 어린이들의 희망을 담고 있습니다. 시리아 내전 7년째, 꽃 대신 무기를 든 어른들에게 전하는 시리아 어린이들의 간절한 외침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눈이 보이지 않는 소녀 안삼은 시리아 내전 이후 난민이 되었습니다. 이 노래는 시리아의 내전으로 파괴된 도시에서 촬영되었으며, 안삼과 함께 노래를 부르는 40여 명의 모든 어린이는 내전 피해 난민 어린이들로 현재 유니세프의 심리 치료 프로그램을 지원받고 있습니다. 


 # “두근두근! 핑크의 계절 ‘봄’이래요~!”


 

핑크색 의상과 환한 어린이들의 미소에서도 환한 ‘봄’을 느낄 수 있습니다. 3명의 어린이 친구들은 현재 터키의 수루츠(SURUC) 난민 캠프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터키의 국경도시인 수루츠 지역은 시리아 접경지역으로 시리아의 난민들이 이곳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캠프에서도 밝은 미소를 잃지 않고 즐겁게 지내는 어린이 친구들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


# “3월 신학기, 친구들 잘 사귈 수 있겠죠?” 


 

유니세프의 파란색 책가방을 앞으로 메고 환하게 웃음 짓고 있는 모리타니아 어린이들에게도 3월 신학기가 찾아왔습니다. 모리타니아는 우리나라에서 20시간 이상 비행기를 타야 도착할 수 있는 곳으로 아프리카 대륙에 위치해 있습니다. 모리타니아 어린이들은 자주 발생하는 가뭄으로 안전한 식수가 턱없이 부족합니다. 유니세프는 이 지역에서 식수 정화제 제공, 물탱크 수질 관리, 위생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제 손에 든 핑크색 음식은 무엇일까요~?”

 

 

접시 위에 담긴 음식은 무엇일까요? 음식처럼 보이는 이것은 사실은 ‘종이’ 랍니다. 핑크색 종이를 그릇에 담아 놀고 있는 볼리비아 어린이는 유니세프가 지원하는 신생아 통합 발달 센터에서 다양한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지역 NGO와 시립 어린이 수호국(the Child Defenders Office)에서 운영되는 이 센터에 유니세프는 학용품과 교육용 완구 및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봄에는 우리 차 한잔의 여유를 가져봐요~!”


 

말리에 살고 있는 4살 쌍둥이 하우쎄니와 하싸나는 엄마가 정성스레 준비한 영양가 풍부한 음료를 마시고 있습니다. 유니세프가 지원하는 영양 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한 쌍둥이의 어머니는 이후 파우더 우유와, 바오밥 과육, 그리고 설탕을 첨가하여 쌍둥이에게 더 영양가 있도록 만들어 주었습니다. 

 

시리아, 터키, 모리타니아, 볼리비아, 말리에 있는 어린이들의 표정과 의상에도 찾아온 봄처럼 여러분에게도 따뜻한 ‘희망’이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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