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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사진] 유니세프 2017 ‘올해의 사진’ 수상작 발표

2017.12.29

“유니세프 2017 '올해의 사진' 수상작 발표”

 

매년 유니세프에서는 눈에 띄는 방식으로 전 세계 어린이의 개성과 생활 상태를 묘사한 최고의 사진에 ‘유니세프의 올해의 사진’을 수여합니다. 

 

2017년 유니세프 ‘올해의 사진’으로 선정된 수상작들을 소개합니다. 

 

1위 자흐라의 자화상

다섯 살 시리아 어린이 자흐라입니다. 2015년 부모님과 7명의 형제자매와 함께 시리아를 탈출한 자흐라는 3년째 난민촌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자흐라의 눈엔 유배와 난민생활을 해야만 하는 어린이들의 깊은 슬픔이 조용히 담겨있습니다. 

예루살렘 출신의 작가 무하메드 무하이센은 자흐라의 얼굴과 눈망울이 지금 수백만 시리아 어린이들의 불안한 내일을 담고 있다고 말합니다.

 

2위 로힝야 난민의 오늘

아기를 안은 로힝야족 엄마가 방글라데시 콕스바자르 연안에 다다르는 순간입니다. 

겉으론 평온해 보이는 이 순간 뒤엔 생과 사를 오가는 길 위의 삶이 있었습니다. 

방글라데시 출신 K.M.아사드는 강물을 거슬러가는 엄마의 모습에서 새로운 삶을 향한 강인한 의지와 희망을 담고 싶었다고 합니다. 

 

3위 완전한 절망 

 

2017년 9월 20일 구호품이 방글라데시 로힝야 난민촌에 도착했을 때의 모습입니다.

작가 케빈 프라이어는 구호품이 담긴 차량에 올라가 식량을 요청하는 소년의 눈물에서 깊은 절망을 보았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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