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이사회와 사무국으로 구분되며, 친선대사특별대표, 카드후견인 및 각 분야의 후원클럽, 협력도시 등이 있어 유니세프 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국위원회 조직

이사회

회장 1인과 부회장 2인을 비롯한 각계 각층의 명망있는 인사들로 구성되어 한국에서의 유니세프사업의 방향과 정책을 결정하고 심의합니다. 현승종 초대회장이 창립시부터 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부회장은 현재 박승복, 송상현 부회장 등 2인입니다.

사무국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실무를 담당하는 기구로 실무책임자인 사무총장 이하 후원자개발국, 사업국, 홍보출판국, 교육문화국, 기업제휴국, 총무국, 모유수유, 자원봉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재 박동은 사무총장이 사무국의 운영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유니세프 사업의 지원자

친선대사

유니세프의 친선대사는 주로 명망 있고 평판 높은 문화예술인 중에서 임명됩니다. 현재 한국위원회의 친선대사는 영화배우 안성기 씨와 소설가 박완서 씨, 첼리스트 정명화 씨 등 3명입니다

특별대표

문화예술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인사 중에서 각 분야별로 임명됩니다. 국악인 황병기 씨, 인기 개그우먼 김미화 씨, 방송인 손범수 씨, 영화배우 이병헌 씨, 원빈 씨,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오닐 씨, 소리꾼 장사익 씨 등이 해당 분야의 특별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카드후견인

유니세프카드의 홍보사절로서 매년 그 해에 자신의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올린 문화예술 및 스포츠계 인사를 임명합니다. 현재 영화배우 김래원 씨, 이보영씨가 카드후견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후원클럽/협력도시

사립초등학교 교장클럽, 어머니클럽 등 유니세프를 후원하는 클럽과 유니세프의 이상에 공감하는 협력도시가 있어 어린이지원사업에 협력하고 있습니다. 2010년 현재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협력도시는 강원도 원주시, 충청남도 금산군, 충청북도(협력도), 충북 충주시, 서울특별시 강남구청, 전라남도 함평군, 전라남도 여수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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