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은행장 성세환)은 지난 23일 동구 범일동 본점 별관 회의실에서 비씨카드 이종호 대표이사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류종수 사무총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유니세프 기프트카드 발행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오는 6월께 판매예정인 '유니세프 기프트카드'는 카드업계 최초의 "사회 기부형 기프트카드"로 사용금액의 일정률을 부산은행이 유니세프에 기부하게 되며, 전 세계 각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되어집니다.
카드종류는 5만원, 10만원, 20만원, 30만원, 50만원권 등 모두 다섯 종류로 해당 금액만큼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 형식입니다.
이날 협약식에서 성세환 부산은행장은 “나눔으로 함께 하는 행복한 금융을 경영슬로건으로 정하고, 지역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더 나아가 지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어려운 환경에 있는 어린이들에게 따스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