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인 만능연예인 대니 케이 경이 2013년 1월 18일로 탄생 100주년을 맞았습니다.
유니세프의 초대 친선대사로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과 열정을 바쳤던 故 대니 케이 경의 헌신적인 삶을 되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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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영웅 요한 올라브 코스 친선대사 | 2006.05.09 |
| 나눔체험교육 최우수 교사 김솔, 이을순 선생님 | 2006.03.10 |
| 나나 무스쿠리 유니세프 친선대사 | 2005.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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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롤 벨라미 총재 - 어린이와 함께 한 10년 | 2005.04.07 |
| 유니세프 새 친선대사 데이비드 베컴 | 2005.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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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의 친구로 살다간 진정한 거인 | 2004.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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