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임명을 위한 자가평가지 발송
2009.01.01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bfhi) 로고입니다. ⓒ UNICEF]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모유수유를 권장하고 실천에 힘쓰는 병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1993년부터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을 임명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임명 및 정기적인 재평가를 통해 2009년 7월 현재  45개 병원이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으로 타이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2009년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을 임명하기 위해 전국 병/의원과 
조산원에 공문과 안내자료, 자가평가지(병원자체평가도구)를 배포하였습니다.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의 후보병원으로 현장평가받기를 원하는 의료기관은 첨부한 자
가평가지를 작성하여 7월 31일(금)까지 본 위원회로 다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첨부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