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관련 피싱메일 피해 주의
2020.01.01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서 알려드립니다.
최근 “코로나19” 관련하여 국민의 불안감을 악용한 피싱메일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유니세프를 사칭하는 이메일 제목으로 사용자들의 열람을 유도하고 있어 여러분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해당 이메일 수신 시 아래 내용을 참고하시어 악용 바이러스 메일로 판단되시는 경우 이메일을 확인하지 마시고, 바로 삭제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주요 공격 수법>
메일 제목 내에 "유니세프의 COVID-19 팁” 포함

 

<유니세프 메일 확인 방법>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발송하는 메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이메일의 보낸 사람 메일주소가 “donor@unicef.or.kr” 등 “~@unicef.or.kr” 주소로만 메일을 드립니다.
둘째, 이메일 내에서 아이디, 비밀번호 등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셋째, 이메일 내에서 첨부파일 등의 실행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