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와 사람들

for every child, people

공유 특별대표

영화 <도가니>를 통해 장애아동 인권 문제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게 했던 배우 공유 씨가 지구촌 모든 어린이의 권리 보호를 위해 일하는 유니세프 특별대표가 되었습니다. 2013년 11월 20일 유엔아동권리협약 채택 24주년 기념일을 맞아 특별대표로 임명된 공유 씨는 195개 나라의 지지를 받은 범세계적인 인권조약인 ‘유엔아동권리협약’이 명시하고 있는 아동의 생존과 보호, 발달, 참여의 권리를 보호하는 권리 수호자로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는 한편, 유니세프의 아동권리사업을 널리 홍보하는 한편 아동권리가 침해 당하는 지구촌의 어려운 나라를 직접 방문해 실태를 알리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특별대표 임명

  • 2013년 11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특별대표 임명

주요 활동

  • 2013년 유니세프 아동권리 공익광고 "아이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 주세요" 참여
  • 2014년 유니세프 캄보디아 사업 현장 방문
  • 2014년 유니세프 캄보디아 사업 현장 방문 연계 사진전
  • 2014년 유니세프 아동권리 홍보 사진 촬영
  • 2014년 유니세프 카드와 상품 홍보 사진 촬영
  • 2015년 네팔 긴급구호 ‘네팔 팔찌’ 캠페인 참여
  • 2016년 유니세프 70주년 홍보 캠페인 참여
  • 2017년 Why UNICEF 디지털 캠페인 참여
  • 2018년 3월 UNICEF Team 캠페인 참여
  • 2019년 2월 카카오톡 프리미엄 갤러리 'CRC30' 기념 유니세프 사진전 참여
  • 2020년 2월 유니세프 브랜드 영상 내레이션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