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와 사람들

for every child, people

지성 특별대표

배우 지성 씨는 유니세프와 2013년 ‘맥(MAC) 에이즈 펀드 기금’ 전달 행사를 통해 첫 인연을 맺은 후, 2015년 연말 후원캠페인 ‘내 곁에 있어줘’에 동참해 소년병 등 폭력으로 고통 받는 지구촌 어린이의 문제를 널리 알린 바 있습니다. 2017년 12월, 특별대표에 임명된 지성 씨는 계속해서 어린이 문제에 관심을 갖고 유니세프 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별대표 임명

  • 2017년 12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특별대표 임명

주요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