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와 사람들

for every child, people

김연아 유니세프 친선대사

김연아(Yuna Kim) 선수는 최연소 유니세프 친선대사입니다. 2010년 7월 12일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임명된 김연아는 올림픽 챔피언일 뿐 아니라 유니세프를 지원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온 경력으로 친선대사가 되었습니다. 김연아는 아이티 대지진을 돕기 위한 영상 제작에 지난 7월 동참해 아이티 아동들에 대한 지속적인 도움을 전 세계에 호소했으며, 새천년 개발목표 달성 해인 2015년을 앞두고 이에 대한 홍보를 위해 9월 유니세프 본부를 방문해 기념행사에 참석하고, 공익홍보영상을 촬영했습니다. 김연아는 친선대사가 된 후 다음과 같은 소감을 밝혔습니다. "제가 경험한 긍정적인 체험들을 세계의 고통 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싶습니다. 꿈은 열악한 환경에서도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준다는 메시지를 도움이 필요한 세계 어린이들과 함께 나누길 희망합니다."

친선대사 임명

  • 2010년 7월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 임명

주요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