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김제원
소녀의 미소
에티오피아 아파르 지역, 목마른 길 끝에서 만난 소녀. 길어 올린 것은 생명이 아닌 흙탕물이었습니다.
낯선 손님에게 환한 미소로 괜찮다 말하며,
오염된 물통을 짊어지고 되돌아가는 그 가냘픈 그림자가 마음속 깊이 아립니다.
제2회 유니세프 온라인 사진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만난 전 세계 어린이들의 이야기와
후원자님의
사랑이 만들어낸 변화의 순간을 만나보세요!
※ 네 분의 작가님과 함께 사업현장의 생생함을 담아냈습니다 ※
행복의 아름다움은 ‘관심’과 ‘희망’속에서
색을 얻어 사랑으로 피어나는 것이다.
ⓒ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김제원
사진 작가인 제가 가장 잘하는 일을 통해
아이들의 희망을 기록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한상무
어느 곳, 어디에서나
그들을 만나는 것은 축복이다.
ⓒ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문덕관
크고 작은 손길이 켜켜이 쌓아온 시간,
그 몽글한 온기를 조용히 마음에 담은 기억
ⓒ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이준경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만난
행복의 아름다움은 ‘관심’과 ‘희망’속에서
색을 얻어 사랑으로 피어나는 것이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만난
사진 작가인 제가 가장 잘하는 일을 통해
아이들의 희망을 기록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만난
어느 곳, 어디에서나 그들을 만나는 것은 축복이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만난
크고 작은 손길이 켜켜이 쌓아온 시간,
그 몽글한 온기를 조용히 마음에 담은 기억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앞으로
30년 동안
지켜야 할 가치와 나아갈 방향을
한 문장 슬로건으로 정리했습니다.
어린이라는 존재 자체가 목표라는 철학,
국경을 넘어선 연대, 구호를 넘어
어린이의 자립과
우리의 미래까지 함께 만들어가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존재 이유
를 담았습니다.
어린이, 우리는 오직 그 하나를 위해 나아갑니다.
다른 이유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자라나는 새싹을 통해
유니세프가 구호하는 것이
곧 어린이의 미래임을 상징
어린이의 꿈을 밝혀주는
등대 같은 유니세프의 역할,
안전과 보호, 희망을 상징
도움을 주고 받는
손길이 맞닿은 따뜻한 모습,
유대감을 상징
본 캠페인을 통해 정기후원금을 10,000원 이상
추가 후원해 주신 후원자님들께 선물을 드립니다.
※ 본 캠페인은 일시후원이 아닌 정기후원 캠페인입니다.
캠페인은 어떻게 참여하나요?
본 페이지를 통해 더 많은 어린이를 위해 추가 후원(증액)해 주시면 참여가 완료됩니다.
정기후원자만 참여 가능한가요?
본 캠페인은 기존 유니세프 정기후원자만 참여 가능하며, 정기후원자가 아닐 경우 참여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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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캠페인을 통해 정기후원금 10,000원 이상 추가 후원(증액)하시고, 첫 후원이 진행된 모든 후원자님께 선물이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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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적으로 참여하는 캠페인이 아니므로 중복 참여는 어렵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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