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남이란 시작을
응원해주세요
10.15 임신상실 및 영아사망 기억의 날
Pregnancy and Infant Loss Remembrance day
아래 화살표

지켜줄 수 있고 함께 개선해온, 가능한 만남
어린이의 태어날 권리를 지켜줄 수 있습니다.

산모에게 적절한 산전 산후 건강 관리를 보장하는 조치를 취하라

-유엔아동권리협약 제 24조 d항-

17초마다 한번씩

방치된 비극이라 불리는
사산이 발생합니다.

전 세계 어린이 4명중 1명은 유니세프가 지원하는 보건소에서 태어납니다.

하지만 부족한 여력으로 집에서
숙련된 지원을 받지 못한 채
출산할 수 밖에 없는 상황들도 있습니다.
집에서 출산할 수밖에 없었던 사바투는
10시간의 진통 끝에 태아를 잃었습니다.

유니세프의 도움으로 늦게나마
병원으로 옮겨져 태반 제거 수술 후
잠들어있는 사바투
  • DO YOU KNOW?
    고소득 국가 여성보다 저소득 국가 여성은
    사산을 경험할 확률이 8배 더 높습니다.
    가슴아픈 사실은 많은 산모들이 아직 소녀이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여전히 여자 어린이 5명 중 1명
    성인이 되기 전에 결혼하게 됩니다.
    Remember
    추모기부는 비극을 끊어낼 기억의 실천입니다

10건의 사산 중 4건 이상은 분만 중에 일어납니다.

  • 대다수의 사산은 양질의 산전 관리와 위생적인 출산 환경 및 훈련된 의료 인력이 있다면 막을 수 있습니다
  • 태어나기도 전에 좌절하지 않도록 함께해주세요
추모기부로 생명을 지켜주는
희망을 선물해 주세요

16세 소녀 로지나의 품에 안겨있는 1세 딸 누르

유니세프가 지원하는 통합 영양 시설에서
중증 급성 영양실조를 앓고 있는 딸 누르가
아직 소녀이기도 한 엄마의 품에 안겨있습니다.

로힝야 난민 캠프에서 살고 있는 이 모녀는
생계 수단이 제한적이어서 인도적 지원에
의존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로지나는 딸, 누르를 만날 수
있었음에 감사하며 희망을 잃지 않고 있습니다.
“딸 아이의 건강이 천천히 호전되고 있어요.
건강해지기를 바라요.”

모든 어린이가 태어날 권리,
Remember #ForEveryChild

생명의 탄생부터 시작되는 불평등의 고리

  • 네팔의 하위 카스트 여성이
    상위 카스트 여성대비
    사산을 경험할 확률은
    40~60% 더 높습니다
  • 캐나다의 이누이트족 여성은
    캐나다 전체 여성 평균대비
    사산을 경험할 확율이
    3배 더 높습니다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와
    남아시아 여성은
    사산을 경험하는 여성
    전체의 80%에 해당합니다
Remember #ForEveryChild

전 세계 어린이 4명 중 1명은
유니세프가 지원하는 보건소에서 태어납니다.

  • 사산 종식을 목표
    Every Newborn Action Plan
    (2030년까지 목표)
    영유아가 영양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팔 둘레 측정을 받고 있는 모습
  • 지속적인 통계 추적
    사산아 수, 산모 사망 수 감소를
    위한 관련 통계 추적
    책상에 앉아 열심히 연필로 노트에 글씨를 쓰고 있는 어린이
  • 직접적 출산 지원
    MMS 지원을 통한 영양 섭취 지원 (Multiple Micronutrient Supplements) 보건소 지원, 산전교육 등 지원
    파괴된 건물 잔해 위에 앉아 있는 어린 소년의 모습
  • 질병으로부터 보호
    산모 및 신생아 파상풍 등 예방접종 말라리아 예방 살충처리 모기장 에이즈 모자감염 방지를 위한 안전한 출산환경 제공
    한 소년이 손을 모아 깨끗한 물을 받아 마시며 얼굴을 씻고 있는 모습

유니세프는 산모에게 적절한 산전 산후 건강 관리를 보장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추모기부로 생명을 지켜주는 희망을 선물해 주세요

추모기부는 방치된 비극을 종식시키고
생명의 탄생과 가족의 만남을
응원하는 가장 아름다운 선택입니다

추모기부로 모든 생명의 탄생을 기억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