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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회공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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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기창건설, 현장 근로자 끝전 모은 기금 전달

<사진 설명> 왼쪽부터 (주)기창건설 대표 이창복,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 이기철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철근콘크리트공사 전문건설업체 ㈜기창건설로부터 2019년 1월 29일 후원금 8,267,360원을 전달받았습니다. 기창건설 현장 근로자들은 지난 2012년부터 `끝전 기부`에 참여해 매월 급여 가운데 1,000원 미만의 금액을 유니세프에 기부해왔습니다. 누적 후원금이 2016년에1억 원을 돌파했고, 올해 기준 누적 후원금은 1억 6천만 원에 달합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기창건설의 후원금으로 아프리카 어린이 영양실조치료식 지원, 필리핀 태풍 및 네팔과 에콰도르 대지진 등 재난 지역 긴급구호를 지원했습니다. 향후 후원금 또한 유니세프 본부를 통해 전 세계 어린이 구호 활동에 지원할 예정입니다.

BGF리테일, 베트남 잘라이성에서 아동친화도서관 기금 전달식 진행

<사진설명> CU 가맹점주, BGF리테일 임직원, 유니세프 베트남사업소 담당자 및 도서관 직원들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BGF리테일, 유니세프베트남사무소는 지난 해 ‘지역 사회 기반의 아동친화도서관(Child Friendly Community-based Pre -Primary School Libraries Project)' 건립 사업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지난 1년 간의 성과와 변화를 확인하고자 2018년 11월 4일~7일까지 동전 모금에 참여한 CU 대표 점주와 함께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잘라이성을 방문해 아동친화도서관 개관식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설립된 아동친화도서관은 농촌 어린이들이 학업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고안되었으며, 도서관 2곳이 2019년 추가적으로 개관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주)기창건설, 임직원 및 일용직 근로자 끝전기부금 전달 및 감사장 수여

<사진 설명> 왼쪽부터 기창건설 부사장 강두원,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후원본부장 오강돈   (주)기창건설은 2018년 9월 17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를 방문, 임직원 및 일용직 근로자 전원이 동참한 ‘어린생명 살리기’ 끝전기부운동에서 모금한 기부금 3,461만3,750원을 전달했습니다. 기창건설은 지난 2012년부터 유니세프한국위원회를 통해 지구촌 어린 생명살리기운동에 동참, 아름다운 선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창건설의 근로자들은 ‘어린생명 살리기 끝전기부’ 운동을 통해 매월 노임수령 시에 1,000원 미만의 끝전, 자판기 커피 한잔 값인 평균 500원의 금액을 기부하며 따뜻한 사랑 실천에 앞장서 왔습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기창건설의 뜻 깊은 성금 지원과 누적 1억5,000만 원 돌파에 대해 감사장을 수여하며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달했습니다.  

한국오츠카제약, 임직원 급여 끝전 모아 유니세프에 기부

  한국오츠카제약(대표이사 문성호)은 12월 15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를 찾아 한 해 동안 전 임직원이 참여해 모은 급여 끝전에 회사의 특별 기부금을 더한 기부금 2900여 만원을 전달했습니다. 한국오츠카제약의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 중 하나인 임직원 급여 끝전 기부는 매월 전 임직원이 급여 가운데 5000원 미만의 끝전을 기부하고 회사가 일정 금액을 출연해 기부하는 활동으로 올해로 6회째를 맞았습니다. 이를 통해 지난 6년간 유니세프에 기부한 1억4442만3414원은 세계 어린이들의 보건 사업 후원을 위해 사용되고 있습니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임치승 한국오츠카제약 상무, 오강돈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본부장.

모두투어, 유니세프에 사랑나눔 성금 전달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영하로 내려가는 기온이 차가움을 무색하게 할 따듯한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12월 12일 모두투어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사랑나눔 성금 전달식을 진행, 전 세계 어린이 보건과 영양, 교육 등 어린이 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소정의 기부금을 전달했습니다.   모두투어는 2003년부터 ‘임직원 급여 우수리 제도’와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기탁금을 조성하여 연말연시마다 성금을 기탁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모두투어는 우리나라의 소외 계층의 모든 사람이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기업의 당연한 의무로서 사회적 공헌에 솔선수범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달식에 참여한 한옥민 모두투어 사장은 “우리나라의 미래인 어린이들 주변 환경이 점점 차이가 깊어지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며,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모두투어 임직원 모두가 고민하고 있다.”며 “아주 큰 도움을 주지 못해 마음이 아프지만, 사장이 나를 비롯해 우리 모두투어 식구들의 작은 사랑 나눔이 작은 보탬이 되어, 조금이라도 따뜻한 생활을 세계의 어린이들이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한옥민 모두투어 사장, 오강돈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후원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