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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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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청계천 ''행운의 동전'' 외화 기부

2019.03.26

<사진 설명> 왼쪽부터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 이기철, 서울시설공단 문화체육본부장 황영찬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3월26일 서울 청계천 팔석담에서 열린 `행운의 동전` 모금액 전달식에서 서울시설공단으로부터 외국 동전 약 1만 5천 개를 기부 받았습니다.

 

작년 한 해 동안 국내외 관광객은 행운을 빌며 한화 약 1,000만원에 상당하는 외국 동전 1만 5천여 개와 한국 동전 약 3천만 원을 청계천에 던졌습니다. 서울시설공단은 이 가운데 국내 동전 3천만 원은 서울 지역 특성화고등학교 장학금으로 사용하도록 서울장학재단에 전달했고, 외국 동전 1만 5천 개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진행하는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Change For Good)’에 기부했습니다.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 기부금은 물 부족 국가 어린이 식수 사업 후원에 쓰일 예정입니다.

 

청계천 복원 이후 자발적으로 시민들과 외국인들이 팔석담에 행운을 빌며 동전을 던지기 시작하면서 2011년부터 2018년까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전달된 외화 동전은 약 34만7천여 개로 한화로 환산하면 약 2억 5천만 원에 달합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1994년 아시아나항공 기내 모금을 시작으로, 현재는 편의점 CU, 롯데슈퍼 등 전국 약 1만3천여 곳에서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수년 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 시스템을 갖춰, 국내에서 환전 되지 않는 희귀하거나 단위가 작은 외국 화폐를 모아 어린이를 돕는 국내 유일한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