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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본부,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후원 기금 50억 원 돌파

2018.08.17

▲사랑의 본부 후원금 50억 원 돌파 기념식에서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이기철 사무총장(오른쪽)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은 사랑의 본부 이민섭 명예회장(가운데)과 김일두 본부장(왼쪽)

 

 

아시아 어린이 교육을 위해 기금을 후원해온 ‘사랑의 본부(본부장 김일두)’의 총 기부금이 50억 원을 넘어 53억 원에 이르렀습니다. 이 기금은 사랑의 본부 약2만 명의 리더들이 한마음으로 기부 캠페인에 동참해 조성한 것입니다.

 

사랑의 본부는 “전 세계 어린이가 웃을 수 있는 날이 행복한 세상이 되는 날”이라는 설립 이념으로 국내외에서 다양한 어린이 후원 활동을 하는 사단법인으로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는 2011년 후원협약을 맺고 7년째 꾸준히 기부를 해오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사랑의 본부 후원금으로 2016년 6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동티모르 에르메라 지역에서 초등학교와 유치원 신축 프로젝트를 진행해 급수와 위생시설을 갖춘 초등학교(우라호우 1학교)와 유치원 건물을 완공했으며 530여 명의 초등학생과 60여 명의 유치원생이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몽골에서는 2018년 1월부터 울란바타르 외곽 빈민지역에서 유치원을 신축하고 재건축하는 사업을 진행 중입니다. 2020년 6월 이 사업이 완료되면 조기교육의 혜택을 받지 못했던 빈곤층 유아들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의 유치원에서 양질의 조기교육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와 관련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8월 10일 사랑의 본부 이민섭 명예회장과 김일두 본부장을 비롯한 리더들을 한국위원회 사옥으로 초대해 50억 돌파를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기철 사무총장은 “사랑의 본부 리더들은 유니세프사업을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소중한 자산입니다. 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은 다른 공동체에 훌륭한 본보기가 될 것입니다”라며 사랑의 본부에 감사의 뜻과 깊은 신뢰를 전했으며 이민섭 명예회장과 김일두 본부장은 앞으로도 어린이 교육을 위한 유니세프 후원활동을 계속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