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바브웨 농촌 마을. 학교 채소밭에 사용할 물을 길어오고 있는 어린이들.
물을 길러 가는 데도 두 시간이 넘게 걸린다. 이 학교는 학교 마당 채소밭에 야채 등을 재배해 학교 운영비를 충당하고 어린이들의 수업료 부담도 줄이고 있다.
ⓒ UNICEF/ HQ02-0349/ Giacomo Pirozzi
뇌막염 예방접종을 마쳤음을 확인하는 푸른색의 예방접종 카드를 들고 있는 모잠비크 어린이들의 모습이 밝아 보인다. 모잠비크의 가자 州는 홍수로 5천 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곳으로 유니세프는 이틀 동안 예방접종 캠페인을 실시했다.
ⓒ UNICEF/ HQ00-0246/ Giacomo Pirozzi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활동했던 故 오드리헵번의 생전 모습. 에티오피아의 식량배급센터를 방문한 그녀가 아이를 업고 활짝 웃고 있다. 오드리 헵번은 유니세프 친선대사로서 에티오피아와 수단, 소말리아 등 많은 아프리카 국가를 방문했다.
ⓒ UNICEF/ HQ88-0184/ John Isaac
유엔의 헬리콥터가 공항에 도착하기를 기다리며 모여 있는 라이베리아의 어린이들.
오랜 내전으로 집을 잃은 1만 여 명의 라이베리아 난민들을 위해 유니세프는 식량과 의류, 의약품을 지원해 주었다.
ⓒ UNICEF/ HQ95-0183/ Giacomo Pirozzi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의 한 어린이보호센터에서 어린이 세 명이 나란히 앉아 우유를 마시고 있다. 유니세프가 지원하는 이 어린이보호센터에서 에이즈 고아들은 기초교육을 받고 식사를 제공 받는다.
ⓒ UNICEF/ HQ96-1401/ Giacomo Pirozzi
소말리아의 여성 보건요원이 할아버지가 데려온 여섯 살 소년 아메드에게 비타민A캡슐을 먹이고 있다. 유니세프는 예방접종의 날을 정하여 전국의 소말리아 어린이들에게 홍역예방접종과 함께 비타민 A캡슐을 공급한다.
ⓒ UNICEF/ HQ97-1059/ Giacomo Pirozzi
에리트레아 나파시트 마을에 사는 한 소녀가 땔감용 나무를 한 짐 해서 등에 진 채 집으로 돌아가고 있다. 이 지역 소녀들은 이처럼 집안 일을 도와야 하기 때문에 학교에 다니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 UNICEF/ HQ97-1077/ Giacomo Pirozzi
심각한 영양실조를 앓고 있는 수단의 한 어린이가 유니세프가 지원하는 마펠 시의 식량배급센터에 기운 없이 주저앉아 있다. 소년의 팔에 채워진 붉은색 종이 밴드는 신분을 증명하기 위한 것이다.
ⓒ UNICEF/ HQ98-0359/ Radhika Chalasani
유니세프가 지원하는 이집트의 한 지역학교에 다니는 소년들. 오른쪽 소년은 소아마비를 앓아 목발 없이는 걷지 못한다. 여섯 살에서 열 두 살까지의 어린이들이 다니는 이 지역학교에서는 장애어린이를 위한 특별재활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 UNICEF/ HQ98-0412/ Lauren Goodsmith
시에라리온의 보市에 사는 열 두살 소녀 크리스티나가 카사바 나뭇잎을 나르고 있다.
크리스티나는 전쟁 중에 남편을 잃고 가장이 된 여성이나 가족을 잃은 소녀들을 위해 직업 기술을 가르치는 NGO 아프리케어의 보호을 받고 있다.
ⓒ UNICEF/ HQ98-0501/ Giacomo Pirozz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