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영상은 12살 예멘 소녀의 실제 이야기 입니다.
몇 만 원부터 몇 백만 원까지
아이들이 거래되고 있습니다.
2030년까지 매매혼을 끝내고, 여아 인권을 지키기 위한 유니세프 여정에 함께해주세요.
2030년까지 매매혼을 끝내기 위한
유니세프의 여정에 함께해 주세요.
빈곤과 관습 아래
어른들의 묵인과 방관 속에서
어린이들의 삶이 거래되고 있습니다.
매매혼 피해 어린이 3명에게
비상식량 일주일 분을 지원합니다
매매혼 피해 어린이 25명에게
에이즈 검사를 지원합니다
매매혼 피해 어린이 4명을
다시 안전한 교실로 돌려보냅니다
* 학습, 위생용품 구입에 필요한 비용 포함
유니세프는 본부와 함께 후원금을 식수와 위생 서비스, 교육, 심리사회 치료, 영양실조 치료 등 다양한 지원에 사용하여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유니세프 매매혼 캠페인에서도 마찬가지로, 기부금은 예방 → 구조 → 회복 → 자립 단계별로 구체적으로 쓰입니다.
· 월 3만원으로 매매혼·조혼 피해 어린이 3명에게 비상식량 일주일 분 지원
· 월 5만원으로 매매혼·조혼 피해 어린이 25명에게 에이즈 검사 지원
· 월 10만원으로 매매혼·조혼 피해 어린이 4명에게 교육 지원
조혼은 종종 매매혼으로 이어지는 출발점이 됩니다. 가난, 분쟁, 재난 상황 속에서 어린이는 ‘보호’가 아닌 ‘거래의 대상’이 되고, 특히 여아는 교육·건강·선택권을 박탈당한 채 폭력과 착취에 노출됩니다. 유니세프는 조혼을 막는 예방 활동부터, 매매혼 피해 어린이 보호와 회복까지 연결된 문제로 보고 통합적으로 대응합니다. 법과 제도 개선, 지역사회 인식 변화, 가족 생계 지원을 통해 조혼이 발생하지 않는 환경 자체를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유니세프는 조혼을 단순한 ‘관습’이 아닌 명백한 아동 인권 침해로 규정하고, 구조적인 해결에 집중합니다.
· 조혼을 금지하는 법·제도 강화 및 정책 개선
· 부모와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한 조혼 인식 개선 교육
· 여아가 학교를 떠나지 않도록 교육 지속 지원
· 가정의 빈곤으로 인한 조혼을 막기 위한 생계·현금 지원
· 이미 조혼·매매혼 피해를 입은 어린이를 위한 심리사회 치료와 보호
2030년까지 조혼·매매혼 을 끝내기 위한 유니세프의 여정에 함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