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어린이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줍니다
유니세프 국제 친선대사 김연아
어린이 꿈 자세히 보기 
연습장이 부족해 매일 잠실과 과천을 오가고,
발에 맞는 부츠가 없어 테이프로 고정해
연습하던 어린 시절.
힘든 환경과 반복되는 부상으로
피겨스케이팅을, 나의 꿈을 포기하고 싶었습니다.
힘든 순간에도 링크장 한 켠에서 항상 응원해 준 엄마와 언니,
훈련비를 마련하기 위해 홀로 떨어져 일하신 아빠,
그리고 어린 시절부터 재능을 알아보고 지도해 준 선생님, 코치님,
감독님이 계셨기에 세계챔피언이 될 수 있었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았던
김연아 국제 친선대사.
더 많은 어린이들의 꿈을 이뤄주기 위해
유니세프 최연소 국제 친선대사가 되었습니다.
필리핀 하이옌 태풍, 네팔 대지진 피해 어린이 구호기금을 기부하고
내일의 김연아를 꿈꾸는 어린 선수들을 지원하는 등
어린이들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었습니다.
꿈은 어린이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줍니다.

유니세프 국제 친선대사 김연아
Children's Dreams
아프가니스탄에 사는 5살 아흐마디는 비닐 봉지로 유니폼을
만들어 축구를 연습했습니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리오넬 메시 유니세프 국제 친선대사는 유니세프를 통해
유니폼을 선물하고 아흐마디에게 축구선수가 될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전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