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in · Last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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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는,
first in
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해
Last out
가장 마지막까지 어린이와 함께합니다.
지금 가자지구엔 학교도, 집도 어린이의 웃음도 없습니다 가자지구 어린이 후원 필요한 이유
가가지구 전쟁은 멈췄지만, 아이들의 세상은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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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 피해 어린이 정상 체중의 절반도 안 되는 2살 마리암
급성 영양실조를 앓는 2살 마리암의
© UNICEF/UNI812783/Eleyan
몸무게는 평균의 절반인 5kg 입니다.
이제는 먹을 힘조차 없습니다. -
가자지구 피해 어린이 공습으로 다친 아기 8개월 파레스
어린이와 가족들의 임시 거처였던 학교가
© UNICEF/UNI799061/El Baba
공습으로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파레스는 머리에 붕대를 감은 채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
가자지구 피해 어린이 피난이 두려운 7살 말락
전쟁 기간 동안부터 지금까지
© UNICEF/UNI849944/Nateel
일곱 번이나 피난을 반복한 7살 말락은
또다시 텐트에서 쫓겨날까 봐 떨고 있습니다.
지금, 유니세프 후원으로 가자지구 어린이들이 다시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어린이 돕기유니세프는 가장 먼저, 가장 마지막까지 가자지구 어린이 곁을 지킵니다
48시간 내 신속히 도착해 어린이의 생명을 구하는 유니세프!
유니세프는 가자지구 구호 활동 현황
*2025년 9월 기준
지원 프로그램- 식수·위생
- 어린이 보호
- 교육
- 보건·의료
- 영양
- 성착취·학대 예방
- 완전 파괴
- 신규 시설
- 적색구역
- 운영 중
- 적색구역 내 운영 중
- 뮤니시펄 경계(시·지자체 경계)
- 거버너레이트 경계(광역행정구 경계)
- 대피 권고 구역
- 군사 활동 구역
- 폐쇄 및 출입 제한 구역
황폐화된 가자지구, 우리의 후원 없이는 다시 일어설 힘이 없습니다.
유니세프와 함께 가장 먼저, 가장 마지막까지 어린이를 지켜주세요
#First_in #Last_out
유니세프 긴급구호 카라비너 2종 세트
* 본 카라비너는 암벽등반용이 아닙니다.
정기후원 시 드리는 선물
어린이가 전쟁과 재난이라는 가파른 절벽 아래서
다시 일어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 월 2만 원 이상 정기후원 시
유니세프 긴급구호 카라비너 2종 세트를 드립니다.
* 기존 정기후원자께서는 일시후원(3만 원 이상)으로
참여하시면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어린이에게 달려가
유니세프 후원으로 가자지구 어린이에게 필요한 물품기부를 할 수 있습니다
월 후원금이 1년간 모이면, 아이들의 삶이 달라집니다
-
월 3 만 원 으로
영양실조 어린이 3명을
유니세프 물품기부로 전달되는 가자지구 어린이 영양실조 치료식
6~8주간 치료할 수 있는
영양실조 치료식 480개를 선물하기 → -
월 5 만 원 으로
책가방 5개, 공책 10개,
유니세프 물품기부로 전달되는 가자지구 어린이 학용품
연필 100자루
학용품 선물하기 → -
월 10 만 원 으로
추위에 떨고 있는
유니세프 물품기부로 전달되는 가자지구 어린이 겨울옷 키트
16명의 어린이에게
겨울옷 키트 선물하기 →
마지막까지 어린이와 함께 하기 위해
유니세프는 당신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합니다.
유니세프 후원으로 가자지구 어린이에게 필요한 물품기부를 할 수 있습니다
월 후원금이 1년간 모이면, 아이들의 삶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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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3 만 원 으로
영양실조 어린이 3명을
유니세프 물품기부로 전달되는 가자지구 어린이 영양실조 치료식
6~8주간 치료할 수 있는
영양실조 치료식 480개를 선물하기 → -
월 5 만 원 으로
책가방 5개, 공책 10개,
유니세프 물품기부로 전달되는 가자지구 어린이 학용품
연필 100자루
학용품 선물하기 → -
월 10 만 원 으로
추위에 떨고 있는
유니세프 물품기부로 전달되는 가자지구 어린이 겨울옷 키트
16명의 어린이에게
겨울옷 키트 선물하기 →
긴급구호 전문가, 유니세프라서 가능합니다
- 유니세프 어린이 긴급구호 @ UNICEF/UNI856418
- 유니세프 전 세계구호물품 물류센터 @ UNICEF/UN0707934
- 유니세프 공식 유엔 산하 기관 @ UNICEF/UNI48841
- 유니세프 어린이 구호 전문가 @ UNICEF/UNI879916
지금 유니세프 후원을 통해 가장 마지막까지 어린이와 함께 해 주세요
가자지구 어린이들이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유니세프와 함께 끝까지 어린이를 지켜주세요
유니세프 카카오톡 채널 추가하고 긴급구호 소식을 가장 먼저 받아보세요.
가자지구 유니세프 후원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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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금은 가자지구 어린이를 포함하여, 전쟁과 재난으로 긴급구호 상황에 놓인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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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이 이루어졌지만, 가자지구 어린이들은 여전히 기근과 질병, 붕괴된 인프라 속에서 생존의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학교, 집, 병원 등 사회 기반 시설을 모두 잃었고, 우리의 도움 없이는 굶주림과 추위, 트라우마 속에서 회복할 힘조차 없습니다. 유니세프는 지금 이 짧은 휴전의 틈에 구호물품 지원과 기반 시설 복구를 전력으로 하고 있습니다. 후원은 어린이가 다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는 회복의 시작입니다.
어린이 회복 돕기 → -
일시후원도 큰 도움이 되지만, 위기는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특히 가자지구와 같이 전쟁 상황이 장기화된 곳은 재건 및 복구가 더 오래 걸려 장기적인 지원이 필요합니다. 정기후원은 어린이가 평범한 일상을 찾기까지, 영양·보건·식수·교육·심리사회 지원을 등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는 힘입니다.
어린이에게 안전한 일상 선물하기 → -
유니세프는 가자지구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구호 물품을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수개월 동안 구호물품 반입 경로가 제한되면서 가자지구의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유니세프는 구호물품 반입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았으며,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분유, 우유, 고칼로리 에너지 비스킷, 영양실조 치료식을 포함한 구호 물품을 트럭으로 가자지구로 전달했습니다. 특히 현지 파트너 단체들과 함께 가자지구에서 수십 년간 긴급구호 활동을 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구호물품을 효율적으로 검사·처리·하역 및 배송하는 노하우가 있습니다. 이번 휴전으로 가자지구에 구호 물품 배송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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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긴급구호 카라비너는 ‘First in, Last out’ 캠페인에 정기후원으로 2만 원 이상 참여해 주시는 분들께 보내드리며, 본 캠페인 후원 외 다른 방법으로는 받으실 수 없습니다. 2만 원보다 낮은 금액으로 정기후원하실 경우 카라비너가 발송되지 않습니다. 더 많은 어린이를 지원하기 위함이니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한, 기존 정기후원자께서는 ‘First in, Last out’ 캠페인에 일시후원 3만 원 납입 시 1회 당 유니세프 긴급구호 카라비너 1세트가 전달됩니다. 신규후원자께서는 일시후원만 신청하시는 경우 유니세프 긴급구호 카라비너를 받으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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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후원자께서 2만 원 이상 정기후원 신청 후 첫 후원금을 납입하시면 유니세프 긴급구호 카라비너 2종이 담긴 1세트를 보내드립니다. 2세트 이상을 받기 원하실 경우, 정기후원 신청 후 ‘First in, last out’ 캠페인을 통해 일시후원에 참여하시면 1회 납입(3만 원) 당 유니세프 긴급구호 카라비너 1세트를 추가로 보내드립니다. (일시후원을 통한 카라비너 수령은 최대 3회까지 가능합니다)
기존 정기후원자의 경우, ‘First in, last out’ 캠페인을 통해 일시후원에 참여하시면 1회 납입(3만 원) 당 유니세프 긴급구호 카라비너 1세트를 보내드립니다. 최대 3회까지 일시후원 참여 가능하며, 카라비너 또한 최대 3세트까지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본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긴급구호에 참여해 주시길 바라는 뜻에서 카라비너 수량을 제한하는 것이니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
후원금은 유니세프 본부로 송금된 후 전쟁, 자연재해 등 우선순위와 긴급순위에 따라 전 세계 유니세프 국가사무소로 배분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유니세프 본부와 함께 소중한 후원금으로 식수와 위생 서비스, 교육, 심리사회 치료, 영양실조 치료, 현금 등을 지원해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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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D모양의 납작 카라비너: 쉽게 녹슬지 않는 알루미늄 합금으로 제작되어 가볍고 튼튼합니다.
② 벨크로 웨빙 끈이 달린 카라비너: 벨크로 웨빙 끈은 나일론 소재이며, 카라비너 부분은 메탈로 무게감이 있습니다. -
① D모양의 납작 카라비너: 긴쪽의 길이가 5.8cm입니다.
② 벨크로 웨빙 끈이 달린 카라비너: 가로 10cm, 세로 2.5cm입니다. -
유니세프 카라비너 2종은 암벽등반용이 아니며, 무거운 하중을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이 점 참고하여 안전상 유의해 주시기 바라며 등산컵, 열쇠고리, 물병 등 비교적 가벼운 물품을 걸어 사용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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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긴급구호 카라비너는 첫 후원금 납입 이후 순차적으로 일반우편을 통해 발송됩니다.
발송 예정일은 주소 입력 후 보내드리는 안내 문자와 홈페이지-마이페이지-발송현황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일반우편 특성상 배송추적이 어려우니 발송 예정일 후 1-2주(영업일 기준) 동안은 우편함을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발송 예정일 2주 후에도 카라비너를 수령하지 못하셨을 경우 answer@unicef.or.kr로 후원자님 성함, 연락처를 기재하시어 메일 주시면 안내드리겠습니다. -
일반우편으로 발송되기 때문에 간혹 배송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발송일 이후 2주(영업일 기준)까지는 너그러운 마음으로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이후에도 수령하지 못하실 경우 이메일(answer@unicef.or.kr), 상담센터(02-737-1004), 홈페이지 1:1 문의 중 편하신 방법으로 후원자님의 성함과 연락처를 기재하시어 연락 주시면 안내드리겠습니다. 또한, 첫 후원금이 납입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카라비너가 발송되지 않습니다. 선택하신 납입일에 후원금이 납입될 수 있도록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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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변경은 후원 완료 시 받으신 문자를 통해 수정 가능하며, 유니세프 홈페이지 로그인 후 마이페이지에서도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주소 수정은 발송 예정일 10일 전까지만 가능합니다.
- 분쟁
- 재난
미얀마
Myanmar
지속되는 내전, 그리고 기후 변화로 인한 초대형 사이클론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 UNICEF/UN0142607/LeMoy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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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초대형 사이클론 모카(Mocha)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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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미얀마 내전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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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만 명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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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96
명
영양실조 위기에 놓인 주민 수
First in Last out 가장 먼저 들어가 가장 마지막까지
재해 발생 48시간 이내에 가장 신속하게
현장에 도착해 어린이를 돕습니다.
긴급상황이 종료된 후에도 수년에 걸쳐 어린이와
끝까지 함께 합니다.
© UNICEF/UNI168949/Khuzaie
© UNICEF/UNI317998/Choufany
Worldwide 가장 먼저 들어가 가장 마지막까지
두바이, 코펜하겐, 브린디시, 파나마, 광저우 등
최대 규모의 구호물품 물류센터를 운영합니다.
구호물품의 대량 구매로 원가를 절감하여 같은 돈으로
더 많은 어린이를 구합니다.
© UNICEF/UN0705428/Asamoah
© UNICEF/UN0707934/Asamoah
United Nations 유엔 기관으로 어느 지역이든 원활하게
190개 나라와 영토에서 활동하며,
158개 국가 사무소에서 전문 사업을 펼칩니다.
긴급구호 발생 지역이 어디든 각국 정부와 협력해
직접 접근하여 지원합니다.
© UNICEF/UNI536590/Bunsak
© UNICEF/UNI455121/Presto Mikkelsen
First in Last out 가장 먼저 들어가 가장 마지막까지
어린이 구호 활동 각 분야의 전문가가
현장을 지휘합니다.
또한 긴급구호 현장의 리더 역할을 담당해 현지 파트너 및
NGO와 소통하여 어린이 지원에 앞장섭니다.
© UNICEF/UN0781277/Al-Asadi
© UNICEF/UNI455130/Viso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