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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every child]

우리는 [#어린이]를 지킵니다

우리는 [#어린이]를 지킵니다

#1

나는 아동노동으로부터
[#어린이]를 지킵니다

UNICEF

이보영

특별대표

P1 @유니세프한국위원회
For [#every child]

저와 함께
아동노동으로부터
[#어린이]를 지켜주세요

학교가 아닌 일터로 향하는 방글라데시 어린이 500만 명

주당 60시간이 넘게 일을 하고, 너무 피곤해서 잠깐
졸기라도 하면 폭행과 폭언이 이어지는 삶.
수천 명이 넘는 방글라데시 어린이가 살고 있는 현실입니다.
방글라데시에서 제가 만난 어린이들은 포기하는 법을
참 빨리 배운 아이들이었습니다.
학교에 가고 싶어도, 친구들과 놀고 싶어도,
책을 읽는 친구가 부러워도 아이들은 애써 모른 척합니다.
자신이 일하러 나가지 않으면,
어린 동생들이 내일 굶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어린이도 생계를 위해, 꿈을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이보영 특별대표 와 함께 아동노동으로부터 [#어린이] 지키기
134백만 명 (2016년 기준) 아동 노동에 시달리는 전 세계 어린이의 수
아동 노동을 근절하려는 유니세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5세에서
17세 사이의 어린이 중 11%가 학교에 가는 대신 노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개선 속도라면 2020년에도 약 1억 명의 어린이가 학교가 아닌
일터에 나갈 것으로 추정됩니다.
7.2% 목숨을 위협하는 위험한 환경에서 일하는 어린이의 비율
전 세계 많은 국가에서 어린이를 포함한 모든 가족 구성원들이 먹고살기 위해 고된 노동을 매일 해야만 합니다. 아동 노동에 시달리는 어린이 중 7.2%인 약 9,648,000명의 어린이는 채굴, 제조, 산업 등의 생명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위험하고 열악한 환경에서 힘겹게 일하고 있습니다.
#2

나는 영양실조로부터
[#어린이]를 지킵니다

UNICEF

배우

류진

P2 @유니세프한국위원회
For [#every child]

저와 함께
배가 고파 울지도 못하는
[#어린이]를 지켜주세요

어린이 사망 원인의 45%가 영양실조인 나라, 카메룬

매년 전 세계 300만 명의 5세 미만 어린이가 영양실조로
세상을 떠난다고 합니다. 제가 다녀온 카메룬 역시
영양실조로 고통받는 어린이가 정말 많았습니다.
보코하람과 가뭄으로 인한 기근으로 피폐해진 카메룬
어린이들은 살기 위해 땅벌레를 잡아먹고 있습니다.
수많은 어린이가 영양실조로 발육부진 상태이고,
빈혈을 겪고 있습니다. 영양실조로 면역력마저 약해져
크고 작은 질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영양실조는 지금 이 순간에도 카메룬 어린이들의 생명을 위협합니다.

배우 류진 과 함께 영양실조로부터 [#어린이] 지키기
120만 명 보코하람과 가뭄으로 인한 기근으로 피폐해진 카메룬의 어린이 수
카메룬 어린이 120만 명이 현재 발육 부진 상태에 놓여
있으며, 3명 중 1명은 영양실조로 인한 빈혈을 겪고 있습니다.
30명 중 1 한 달도 채 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는 카메룬 신생아
카메룬의 영아 중 28%가 모유 수유를 받고 있으며 필요한 만큼 영양분을 섭취하는 영아는 20%에 불과합니다. 카메룬의 어린이 8명 중 1명이 5세 이전에 사망하며, 13명 중 1명은 두 번째 생일을 맞지 못하고 목숨을 잃습니다.
#3

나는 자연재해로부터
[#어린이]를 지킵니다

UNICEF

안성기

친선대사

P3 @유니세프한국위원회
For [#every child]

저와 함께
[#어린이]들의
안전한 내일을 만들어주세요

제대로 된 위생시설을 이용하는 시에라리온 인구 고작, 13%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시에라리온 수도 프리타운에 발생한 산사태로
사망자 1/3에 달하는 150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목숨을 빼앗겼습니다.
산사태로 많은 어린이가 죽고, 수많은 집이 무너졌지만,
이들은 곧 잊혀졌습니다. 복구능력을 잃은 정부, 열악한 환경으로
수습되지 않은 시신들은 땅속 어딘가에 그대로 묻혀있고, 가까스로 살아남은 사람들은 물과 식량 모든 것이 부족한 임시 피난처에서 고통받고 있습니다.
임시피난처는 위생상태마저 심각해 피난처의 어린이들에게
이제 수인성 질병이라는 또 다른 위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안성기 친선대사 와 함께 자연재해로부터 [#어린이] 지키기
17천만 명 기후 관련 재해로 피해 입은 어린이의 수
매년 약 1억 7천5백만 명의 어린이가 기후 관련 재해로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로 발생하는 잦은 홍수와 태풍, 가뭄 등의 자연재해는 전 세계 약 6,650만 명의 어린이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그중 60만 명은 매년 목숨을 잃습니다.
88% 기후 변화로 인한 질병 피해자 중 5세 미만 어린이 비율
세계보건기구 (WHO)에 따르면, 기후 변화로 인한 질병으로
피해받는 사람의 88%는 5세 미만 어린이입니다. 높은 기온은 콜레라, 설사병, 말라리아 등의 질병을 야기하고, 미세먼지로 인한 호흡기 질환도 어린이들의 폐에 치명적으로 작용합니다. 개발도상국의 경우, 질병 관리 시스템이 제대로 구축되어 있지 않고, 병원 방문율이 낮아 치료가 어려워 상황이 더욱 심각합니다.

유니세프 반지는 도움이 필요한
[#모든 어린이]를 지키겠다는
우리의 다짐을 상징합니다

유니세프 [#every child] 반지 는 유니세프 후원자로서 위험에 처한 어린이를 함께
지켜주기로 한 가장 가치 있는 약속을 상징합니다. 우리는 더 많은 분들의
손에서 유니세프 반지가 빛나기를 바랍니다. 약속이 늘어날수록,
더 많은 어린이가 일상과 미래를 꿈꿀 수 있게 됩니다.

For [#every child]

새로 정기후원을 시작해
어린이를 지켜주신 분들에게는
유니세프 [#every child] 반지를 보내드립니다.
[#어린이] 지키기

기존 유니세프 정기후원자 분들 중 생명을 구하는 선물을 보내
어린이를 위한 변함없는 마음을 보여주시는 분들에게도
유니세프 [#every child] 반지를 보내드립니다.

[#어린이]의 생명을 구하는 선물하기  →

한 달에 3만원, 당신의 후원은 [#어린이]들의 생명과 미래를 지킵니다

유니세프는 후원자 님들과 함께 전 세계 190개 국가에서 국적과 인종, 이념, 종교, 성별 등과 상관없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린이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습니다.
아동 노동 근절을 위한 사회인식 개선 활동
유니세프는 어린이가 어린이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아동 노동 방지에 앞장섭니다.
아동노동으로 착취당하는 아이를 구출하고, 아동 노동이 재발하지 않도록 공동체
인식 개선과 부모 교육을 진행하며, 아동 스스로에게도 자신의 권리를 교육합니다.
또한, 아동노동으로 교육이 단절된 어린이들을 위해 비정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아이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2016년, 유니세프는 후원자님들과 함께 아동노동으로 고통받는 어린이
750만 명을 지원했습니다.
영양실조에서 어린이를 지킬 지원 활동
유니세프는 영양실조 단계에 맞는 치료식을 순차적으로 제공해 어린이를
회복시킵니다. 또한, 비타민A나 요오드, 철분과 같은 미량 영양소를 보급해
어린이들이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습니다.
2016년 유니세프는 후원자님들과 함께 극심한 영양실조를 겪고 있는 어린이
300만 명을 치료했으며, 어린이 830만 명에게 미량 영양소를 보급했습니다.
자연재해의 공포로부터 어린이를 지킬 구호 활동
자연재해의 공포로부터 어린이를 지킬 구호 활동 유니세프는 자연재해가 발생하면, 그 누구보다도 빠르게 어린이 구호 활동을 시작합니다. 자연재해가 발생한 48시간 이내 긴급구호 물품을 조달하고, 자연재해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전염병, 수인성 질병 등을 예방하기 위해 보건 당국과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식수 탱크를 보급하고, 식수 정화제 지급, 항생제 및 의약품 지원 등을 진행합니다.
2016년, 유니세프는 후원자님들과 함께 긴급 구호가 필요한 344건의 긴급 상황 (humanitarian emergencies)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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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 CH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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