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어린이]를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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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린이]를 지킵니다
나는 아동노동으로부터
[#어린이]를 지킵니다
이보영
특별대표
저와 함께
아동노동으로부터
[#어린이]를 지켜주세요
주당 60시간이 넘게 일을 하고, 너무 피곤해서 잠깐
졸기라도 하면 폭행과 폭언이 이어지는 삶.
수천 명이 넘는 방글라데시 어린이가 살고 있는 현실입니다.
방글라데시에서 제가 만난 어린이들은 포기하는 법을
참 빨리 배운 아이들이었습니다.
학교에 가고 싶어도, 친구들과 놀고 싶어도,
책을 읽는 친구가 부러워도 아이들은 애써 모른 척합니다.
자신이 일하러 나가지 않으면,
어린 동생들이 내일 굶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어린이도 생계를 위해, 꿈을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나는 영양실조로부터
[#어린이]를 지킵니다
배우
류진
저와 함께
배가 고파 울지도 못하는
[#어린이]를 지켜주세요
매년 전 세계 300만 명의 5세 미만 어린이가 영양실조로
세상을 떠난다고 합니다. 제가 다녀온 카메룬 역시
영양실조로 고통받는 어린이가 정말 많았습니다.
보코하람과 가뭄으로 인한 기근으로 피폐해진 카메룬
어린이들은 살기 위해 땅벌레를 잡아먹고 있습니다.
수많은 어린이가 영양실조로 발육부진 상태이고,
빈혈을 겪고 있습니다. 영양실조로 면역력마저 약해져
크고 작은 질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영양실조는 지금 이 순간에도 카메룬 어린이들의
생명을 위협합니다.
나는 자연재해로부터
[#어린이]를 지킵니다
안성기
친선대사
저와 함께
[#어린이]들의
안전한 내일을 만들어주세요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시에라리온 수도 프리타운에 발생한 산사태로
사망자 1/3에 달하는 150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목숨을 빼앗겼습니다.
산사태로 많은 어린이가 죽고, 수많은 집이 무너졌지만,
이들은 곧 잊혀졌습니다. 복구능력을 잃은 정부, 열악한 환경으로
수습되지 않은 시신들은 땅속 어딘가에 그대로 묻혀있고, 가까스로 살아남은 사람들은 물과 식량 모든 것이 부족한 임시 피난처에서 고통받고 있습니다.
임시피난처는 위생상태마저 심각해 피난처의 어린이들에게
이제 수인성 질병이라는 또 다른 위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유니세프 반지는 도움이 필요한
[#모든 어린이]를 지키겠다는
우리의 다짐을 상징합니다
기존 유니세프 정기후원자 분들 중 생명을 구하는 선물을 보내
어린이를 위한 변함없는 마음을 보여주시는 분들에게도
유니세프 [#every child] 반지를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