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석구가 전하는 분쟁 피해 어린이 이야기

손석구의 고백

수년 전, 이라크 파병 현장에서
그가 보았던 것은 절망이 아니라,
아이들의 희망찬 눈동자였습니다.

“아이들은 누군가 자신을 도와줄 것이라고 믿고 있었어요”

지금 손석구와 함께,
도움을 기다리는 아이들의 믿음을 지켜주세요.

“이 참혹한 전쟁의 가장 큰 희생자 는 누구일까요?”

가자지구와 같은 전 세계 분쟁 지역에서
굶주림과 질병은 아무 잘못도 없는
아이들의 생명을 앗아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폭격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거리로 내몰리며
질병에 시달리고,

학교에 갈 기회마저 박탈당한 채
극심한 고통에 머물러 있습니다.

전 세계 어린이 6명 중 1명은 분쟁 지역에서 살고 있습니다.
*출처 : UNICEF(2024)

가자지구 분쟁 피해 어린이 흙탕물과 소금으로 배를 채우는 3살 말리

흙탕물과 소금으로
배를 채우는 3살 말리

말리는 최악의 식량난 속에서
음식이 아닌 흙탕물과 소금을 먹으며
겨우 연명하고 있습니다.

오랜 굶주림으로 면역력이
극도로 약해진 말리의 작은 몸은
영양실조로 위협받고 있습니다.

가자지구에서 2025년 10월 한 달 동안
심각한 급성 영양실조에 걸린 5세 미만 어린이는 약 9,300명입니다.
*출처 : UNICEF(2025)

가자지구 분쟁 피해 어린이 폭격으로 다리를 잃고 혼자 남겨진 5살 일마

폭격으로 다리를 잃고
혼자 남겨진 5살 일마

집에 있던 일마는
폭격을 맞고 오른쪽 다리를 잃었습니다.

이 참혹한 공격으로 어머니와 아버지,
세 자매까지 모두 목숨을 잃고
일마는 완전히 혼자 남겨졌습니다.

육체적인 상처를 회복할 겨를도 없이
일마는 앞으로 홀로 살아가야 합니다.

가자지구 전쟁으로 엄마, 아빠 등
보호자를 잃은 어린이는 최소 17,000명입니다.
*출처 : UNICEF(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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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들에겐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흙탕물로 연명하는 말리,
폭격으로 다리를 잃은 일마...

아이들은 누군가 자신을 도울 것이라는
마지막 믿음을 아직 놓지 않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작은 소망이 절망으로 변하지 않도록
도움을 기다리는 아이들의 믿음을 지켜주세요!

유니세프 후원이 필요한 분쟁 피해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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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삶의 변화

만들어냅니다.

“아이들의 삶을 바꿀 수 있다면 망설일 이유가 있을까요?”

지금 손석구와 함께,
도움을 기다리는 아이들의 믿음을 지켜주세요.

손석구와 함께,
어린이 돕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