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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후원자와 함께한 토크콘서트

2017.12.22

[유니세프토크콘서트] 2017 제24회 '이동우'편 현장보기

 

2017년 전국투어로 진행된 유니세프토크콘서트가 후원자들의 큰 호응 속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서울을 시작으로 인천, 전주, 제주, 대전, 부산, 광주, 대구까지 전국 8개 도시에서 후원자들을 만나 나눔과 사랑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감동을 만든 소중한 여정이었습니다.

 

 

2017년의 마지막 유니세프토크콘서트가 12월 13일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유난히 추운 날이었지만 많은 후원자 분들이 함께해주셔서 훈훈한 겨울밤이 되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듯한 두 남자의 특별한 여행을 담은 다큐 영화  ‘시소’ 상영에 이어 영화 주인공 이동우 씨가 무대에 등장했습니다.


 

“유니세프 후원자분들은 역시 다르세요.”

이동우씨가 토크콘서트에서 가장 많이 한 말입니다. 그는 토크콘서트에 참석할 때마다 자신이 주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후원자들에게서 받고 돌아간다고 말합니다. 후원자들은 시련을 이겨내고 나눔을 이야기하는 이동우 씨로부터 감동을 받고, 이동우 씨는 후원자들에게서 사랑의 기운을 받는 듯했습니다.

 

 

이어서 이동우 씨가 재즈밴드 Easy Blue와 함께하는 콘서트 무대의 막이 올랐습니다.

‘시간’, ‘사랑이 있었다’, ‘Too young’, ‘Cheers to nothing’ 등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그의 노래들은 공연장을 찾은 후원자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받았습니다. 쏟아지는 앵콜 요청에 ‘What a wonderful world’를 열창한 이동우 씨. 희망과 열정을 담은 그 노래를 끝으로 그는 2017년 유니세프와 함께해온 토크콘서트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한 해 동안 전국에서 펼쳐진 유니세프 토크콘서트는 함께하는 기쁨,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이 넘쳤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어린이를 위한 사랑과 희망을 보여준 시간이었습니다. 2018년 새해에는 더 감동적이고 훈훈한 이야기를 가지고 후원자 여러분을 찾아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유니세프토크콘서트에 많이 참여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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