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구하는 선물

for every child, inspired gifts
구강수분보충염
구강수분보충염
구강수분보충염
구강수분보충염
건강구강수분보충염
Oral Rehydration Salts
55,000
후원금액55,000 원(1개)



매일 약 800명의 어린이가 설사로 인한 탈수증으로 생명을 잃고 있습니다.
하지만 맑은 물과 설탕, 소금만 있으면 탈수증으로 힘들어 하는 어린이를 치료할 수 있습니다. 
구강수분보충염은 바로 이러한 성분으로 만들어진 탈수증치료제입니다.
깨끗한 식수에 구강수분보충염을 타서 탈수증 증세를 보이는 어린이에게 먹이면 설사증세가 차츰 사라집니다.
간단하고 저렴한 방법으로 수많은 어린이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답니다. 


유니세프가 지원하는 북한의 한 보건소에서 급성호흡기질환을 앓고 있는 
14개월된 남자아기가 구강수분보충염을 먹고 있습니다.



파키스탄 신드 지역의 병원에서 한 할머니가 갓난 아기를 안은 채 
의사로부터 탈수증 예방법에 대해 듣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서부에 위치한 코트디부아르 내 유니세프 지원보건소에서 간호사가

환자를 진찰하면서 구강수분보충염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코트디부아르의 유니세프 지원보건소에 엄마와 함께 방문한 1살 짜리 알리는 설사병을 앓아왔는데요.
담당 간호사가 구강수분보충염을 어떻게 복용하는 지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또 다른 환자가 코트디부아르 병원에 찾아 왔습니다. 생후 3개월 된 ‘나지프’도 설사병을 계속 앓아 왔는데요.

나지프의 어머니에게 복용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생수 1병에 보충염 1포를 붓기만 하면 된답니다! 

 



총 500포, 1포 당 1L의 물에 타서 복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