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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친선대사 데이비드 베컴 친선대사 10주년 맞아

2015.02.11



유니세프와 함께 자선기금 ‘프로젝트 7’ 출범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활동한 지 올해로 10년째를 맞는 베컴 친선대사가 2월 10일 런던에서 ‘데이비드 베컴 유니세프 자선기금- 프로젝트 7’을 발표했습니다.

베컴 친선대사는 유니세프와 함께 ‘프로젝트 7’을 통해 향후 10년간 어려운 환경에 놓인 지구촌 어린이들을 위해 기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프로젝트 7’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잉글랜드 대표팀 시절 사용했던 등 번호 ‘7’에서 명명되었습니다.  

베컴은 인터뷰에서 “10년째 유니세프 친선대사 역할을 맡으면서 유니세프의 일원으로 어린이들과 함께했다는 사실이 영광스럽습니다. 지금이야말로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해 무언가를 해야 할 때라고 느꼈습니다. 은퇴 후 더 많은 시간을 유니세프와 함께하기 위해 ‘프로젝트 7’을 시작했습니다. 다양한 기금 마련 행사를 기획하고, 세계적인 리더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목소리를 내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2014년엔 천 5백만 명이 넘는 어린이들이 분쟁과 폭력으로 고통 받고, 수백만 명의 어린이들이 자연재해와 에볼라로 부모와 집, 학교를 잃었습니다. ‘프로젝트 7’은 2015년을 어린이를 위한 원년으로 삼고, 각국의 정상들의 참여를 독려할 계획입니다.  

유니세프는 향후 3년간 ‘프로젝트 7’의 기금을 다음과 같이 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1. 아동 살인 비중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엘 살바도르의 어린이들을 위해 보호 서비스와 상담을 지원
 2. 5명 중 1명의 어린이가 설사병으로 목숨을 잃는 부르키나 파소에 깨끗한 물을 위한 식수펌프 및 관리 프로그램 제공
 3. 5세 미만 어린이 중 절반이 영양실조로 발육부진을 겪고 있는 파푸아뉴기니의 영·유아 지원

베컴은 유니세프 친선대사로서 지난 10년간 영양실조, 에볼라, 에이즈 긴급구호 현장을 찾아 어린이들을 전세계에 알리고, 시에라리온, 태국, 하이옌 태풍 피해 어린이들을 위한 모금 마련에도 적극 앞장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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