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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론 팸, 위기에 처한 어린이 82,000명에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2015.03.22



사이클론 팸의 현황

지난 13일 평균 시속 270km, 최대 시속 330km의 슈퍼 사이클론 팸이 남태평양의 섬나라 바누아투와 총 22개의 섬을 강타했습니다. 슈퍼 사이클론 팸으로 총 166,000명이 위험에 처하였고 그 중 최소 82,000명이 어린이로 알려졌습니다. (3월 30일 기준, OCHA 발표)
 


사이클론 팸, 솔로몬제도 등 22개 섬도 영향을 받았습니다.

유니세프는 극심한 피해를 입은 바누아투를 중심으로 솔로몬제도, 투발루, 키리바시 등 총 22개의 섬 지역에 긴급구호팀을 파견하였습니다. 이에 앞서 투발루 정부에 의해 긴급구호팀이 파견되었지만, 전력난으로 인해 연락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최초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누이"를 포함한 소규모의 섬들이 폭풍 해일로 인해 농작물 침수와 가축 폐사 등의 피해가 막대하고 물 저장소의 훼손이 심각하여, 섬 내 물 공급이 매우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니세프의 활동

유니세프 태평양지역사무소 대표인 카렌 알렌 박사는 "자료에 따르면 투발루 섬 북쪽의 가구 중 42퍼센트가 홍수로 인하여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고 전하며 "구호물품은 앞으로 보건 관련 구호 활동에 투입 될 예정이다." 라고 발표했습니다.

 

구호물자에는 기초 건강 키트와 1,000팩에 달하는 식수정화제, 비타민A 캡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건당국과 투발루 적십자에 의해 구호물품과 위생물품이 전달되고 있습니다.식수 정화제는 어린이들을 위해 안전한 식수를 제공하고 설사와 회충, 장티푸스와 같은 질병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비타민 A는 어린이의 생명을 보호하고 성장발달에 큰 도움을 줍니다.

 

 


교육 문제를 돕는 유니세프

사이클론 팸으로 인해 총 34개의 학교가 긴급 대피소로 사용되고 있으며 학습 공간이 매우 부족한 상황입니다. 

유니세프는 이 지역의 어린이들이 지속적으로 배움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학습상자를 공급해 교육을 지원하고 심리적 안정을 취하도록 아동친화 공간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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