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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 블룸 유니세프친선대사 임명

2009.10.13



‘캐러비안의 해적’과  ‘반지의 제왕’ 등에 출연해 인기를 얻은 영화배우 올랜도 블룸이 2009년 10월 12일 그동안 세계 어린이의 권리를 위해 노력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올랜도 블룸이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임명되었습니다.

앤 베너먼 유니세프 총재는 축하와 함께 "유니세프 친선대사들의 홍보활동은 전세계 어린이들의 삶을 개선하는 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유니세프는 전세계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내온 올랜도 블룸을 친선대사로 임명하게 된 점을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임명 전부터 블룸은 네팔, 러시아, 사라예보 등의 유니세프 사업현장을 찾아 현지 어린이들을 만났으며, 유니세프의 사업 프로그램들을 지원해왔습니다. 현장에서 그는 “어린이가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는 유니세프와 함께 일하고 싶다.” 라는 소망을 밝히곤 했습니다.

블룸은 앞으로 활동적인 친선대사가 되고 싶다며, 오드리 헵번, 대니 케이, 로저 무어, 데이비드 베컴, 재키 챈, 미아 패로우 등 어린이를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해온 다른 유니세프 친선대사들의 길을 따르겠다고 말합니다.

블룸은 2007년 처음 어린이를 위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첫 방문지로 네팔의 가장 가난한 지역인 카스키와 칫완 지방을 찾아 현지의 초등학교와 마을 등을 방문해 어린이들을 만났으며,  현지인들에게 많은 혜택을 주는 유니세프의 식수위생 사업도 직접 둘러보았습니다. 현지 어린이들과 대화하며 교육의 중요성을 이야기했으며 지역 라디오방송국에서 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인터뷰도 진행했습니다.

2008년 6월 유니세프의 식수사업현장을 보기 위해 다시 네팔을 찾았으며, 이어 러시아 모스크바를 찾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의 쉼터인 크라즈노슬스키 (Krasnoselsky) 센터를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블룸은 친선대사 임명과 함께 다음과 같이 소감을 밝혔습니다.

"유니세프는 구호사업만을 펼치는 단순한 기구가 아니라 어린이와 여성들이 위험에서 벗어나 보다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혜와 방법을 가르쳐 주는 기구입니다.  최선을 다해 유니세프사업을 돕겠습니다. 제가 친선대사 활동을 통해 유니세프활동에 대해 더 배우고, 더 많은 지원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아동권리협약 20주년을 맞아 올랜도 블룸은 금주 내에 깨끗한 물의 중요성에 대해 유니세프 홍보 동영상을 촬영할 예정입니다. 홍보 영상은 이 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www.unicef.org/rightsite/364_37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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