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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유럽연합, 에볼라 의료 요원, 가족 위해 100톤 구호 물자 지원

2014.10.13
100만 유로의 기부금, 에볼라 감염 국가에 수송기 3대 분량 물품 지원

[사진] 라이베리아에 도착한 구호 물자를 나르고 있는 모습

서아프리카에 발생한 에볼라 바이러스 대응을 위한 100여 톤의 유니세프 구호 물자가 지난 10월 10일 시에라리온에 도착했습니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산하 인도지원사무국에서 기부한 100만 유로(한화 약 13억 원)의 후원금으로, 라이베리아와 기니 또한 비슷한 규모의 구호 물자 공수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클라우스 소런슨 유럽연합 인도지원사무국장은 “하루가 갈수록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과 이로 인해 사망하는 사람들의 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우리는 실질적인 해결책을 찾아야 합니다. 유니세프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제때에 도와줄 수 있어야 합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수송품은 마스크, 장갑, 앞치마, 작업복, 시체 운반용 부대, 고글, 안면 가리개, 약품, 위생용품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지역 내 보건 센터와 가정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이번 공수는 세계 은행(World Bank)과 영국 국제개발부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요카 브란트 유니세프 사무차장은 “에볼라는 국가와 사회, 가정을 파괴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목숨을 걸고 아픈 사람들을 돌보고 있는 의료 요원과 가족들은 반드시 적절한 보호를 받아야 합니다. 이번 지원은 이 사람들을 안전하게 지키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에볼라 발병 이후 지금까지, 유니세프는 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에 912톤의 구호 물품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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