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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 개최

2019.07.24
 

양천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 개최

          

 – 35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된 양천구, 7.5.(금) 해누리타운 해누리홀에서 선포식 진행

–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유엔아동권리협약 채택 30주년 맞아 지방정부의 선도적 역할 촉구                     

 

 

△5일 서울 양천구 해누리홀에서 열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사진제공=유니세프한국위원회)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7월 5일(금) 서울 해누리타운 해누리홀에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을 개최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UNICEF Child Friendly Cities)는 만 18세 미만 모든 아동의 권리가 담긴 ‘유엔아동권리협약’을 지방정부에서 실현하는 도시로, 아동을 고려하는 지방정부의 행정체계와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서울 양천구가 아동친화도시 조성 기본 원칙을 아동 정책 전반에 반영하여 지난 5월 29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했다. 국내에서는 양천구를 포함하여 총 35개 지방정부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았다. 

 

이번 선포식은 양천구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추진 경과 보고, 인증 선포, 축하 공연 등으로 이뤄지며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이기철 사무총장, 김수영 양천구청장, 구의원, 유관기관,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아동참여위원,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했다. 특히, 이번 선포식에서는 아동이 공동사회자로서 행사를 진행하고, 아동권리헌장 낭독, 축하 공연, 비전 선포 기념 퍼포먼스 등에 직접 참여한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이기철 사무총장은 양천구의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축하하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에서 어린이 삶의 질이 올라가고 더 행복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양천구가 앞장서 줄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또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한국이 유엔아동권리협약을 실현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방법 중 하나”임을 강조하며 “유엔아동권리협약 채택 30주년을 맞이한 올해에는 지방정부를 비롯한 한국 정부가 협약을 이행하고 아동권리 옹호활동에 지역사회의 참여를 이끄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는 가족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이다. 앞으로도 구는 아동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눈높이 행정을 펼쳐 나가 온 가족이 행복한 양천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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