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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FAQ] 유니세프 Promise 링

  • 2021.01.25
  • 조회수 : 9155

[금주의 사진] 물에 비친 세상

  • 2011.12.26
  • 조회수 : 7349

[금주의 사진] 학교가는 길

  • 2011.12.19
  • 조회수 : 7671

[금주의 사진] 방콕에서 노를 젓다

  • 2011.12.12
  • 조회수 : 7796

파키스탄의 비극, 2년 연속 홍수에 잠기다

  • 2011.12.09
  • 조회수 : 10357

[금주의 사진] 베컴, 거리의 아이들과 축구를 즐기다

  • 2011.12.06
  • 조회수 : 7563

[금주의 사진] 진흙 속의 동심

  • 2011.11.29
  • 조회수 : 7464

[금주의 사진] 볼리비아 아이들의 미소

  • 2011.11.22
  • 조회수 : 7554

[금주의 사진] 병사와 소녀

  • 2011.11.15
  • 조회수 : 7702

[금주의 사진] 몰도바 소녀의 눈빛

  • 2011.11.07
  • 조회수 : 8057
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FAQ] 유니세프 Promise 링

  Q. 유니세프 Promise 링은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 A. 유니세프 Promise 링은 유니세프 For every child, Promise again 캠페인으로 참여해 주시는 정기후원자님들께 전달됩니다. 다만, 이미 유니세프 정기후원을 하고 계신 기존 후원자분들께는 캠페인 페이지 내 ‘유니세프 Promise 패키지’로 후원하시는 경우에도, 유니세프 Promise 링이 전달됩니다.   Q. 유니세프 Promise 링을 여러 개 받을 수 있나요? A. 유니세프 정기후원을 진행해주시고 계신 경우, '유니세프 Promise 패키지' 후원금액 3만 원 당 유니세프 Promise 링 1개가 전달됩니다. 단, 정기후원을 하지 않으신 경우, '유니세프 Promise 패키지'를 후원해 주셔도 Promise 링이 전달되지 않습니다.   Q. 유니세프 Promise 링의 재질은 무엇인가요? A. 유니세프 Promise 링은 스테인리스 소재로 제작되어 알레르기 반응이 거의 없고 인체에 무해한 제품입니다. 다만 장기간 착용 시 물과 땀, 습기 등에 의해 변색되거나 스크래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Q. 유니세프 Promise 링의 사이즈는 어떻게 되나요? A. 유니세프 Promise 링은 남녀 공용 프리사이즈 오픈형으로 제작되어, 사이즈 조정이 가능합니다. 다만, 큰 힘을 가할 시 손상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Q. 유니세프 Promise 링은 언제 배송되나요? A. 유니세프 Promise 링은 첫 후원금 납입일 기준으로 발송됩니다. 상세한 발송 일정은 후원 완료 시 발송된 문자에서 확인 가능하시며, 유니세프 홈페이지(https://www.unicef.or.kr) 로그인 후 마이페이지-발송현황 메뉴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    Q. 유니세프 Promise 링을 받을 주소를 변경하고 싶어요.  A. 주소 변경은 후원 완료 시 발송된 문자를 통해 수정 가능하시며, 유니세프 홈페이지 로그인 후 마이페이지-발송현황 메뉴에서도 수정이 가능합니다. 주소 수정은 발송 예정일 7일 전까지 가능합니다.    Q. 유니세프 Promise 링은 어떻게 배송되나요? A. 유니세프 Promise 링은 일반우편으로 발송되며, 발송 후 영업일 기준 1-2주 이내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일반 우편으로 발송되기에, 배송 추적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Q. 유니세프 Promise 링이 배송 중 분실된 것 같습니다. A. 일반우편으로 발송되기 때문에, 간혹 배송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발송 예정일 이후 2주까지는 너그러운 마음으로 기다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 이후에도 수령하지 못하실 경우 gift.ig@unicef.or.kr 로 후원자님의 성함과 연락처를 기재하시어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Q. 반지가 파손되었어요. 반지를 다시 받을 수 있나요?  A. 유니세프 Promise 링은 약간의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도록 오픈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무리한 힘을 주어 변형 시에는 제품이 손상될 수 있으니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초기 불량, 혹은 파손된 반지의 경우, 해당 반지의 사진과 후원자님의 성함/연락처/받으실 주소를 기재하여 gift.ig@unicef.or.kr 로 메일 주시면 확인 후 도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금주의 사진] 물에 비친 세상

연못에 비친 아이들의 세상에 어두운 구름이 가득 끼어 있습니다.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북부 카보마을 주민들은 반군 집단 사이에 충돌이 잦아지자 고향을 떠나 유니세프가 지원하는 난민촌으로 들어왔습니다, 놀이터도, 제대로 된 학교도 없는 아이들은 난민촌 근방을 하릴 없이 쏘다닙니다. 아이들의 고단한 삶이 물 속 세상에도 그대로 투영됩니다.

[금주의 사진] 학교가는 길

우간다 마테니코 마을 어린이들이 휴대용 칠판을 들고 논길 사이를 걸어 학교로 향하고 있습니다. 이 어린이들은 농사일이 바쁜 시기엔 학교에 다니지 못했지만 유니세프가 지원하는 ‘비공식 수업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아벡 초등학교가 생긴 학교’ 덕분에 공부를 계속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학교는 농사일을 도와야 하는 어린이들의 상황을 고려해 농번기에는 어린이들이 농사일을 도우면서도 학교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수업시간을 융통성 있게 조정합니다.

[금주의 사진] 방콕에서 노를 젓다

지난 11월 홍수로 물에 잠겼던 태국의 수도 방콕. 임시대피소인 라스키 사원에서 지내는 한 이재민 소년이 가족들의 먹거리를 사러 가기 위해 대나무로 엮은 뗏목을 타고 홍수피해가 적은 지역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파키스탄의 비극, 2년 연속 홍수에 잠기다

2011년 9월 파키스탄 남부지방 주민들은 지난해와 똑같은 재앙을 다시 맞아야만 했습니다. 2010년 파키스탄 남부를 강타했던 기록적인 호우로 수많은 인명이 희생된 상처가 채 아물지도 않았는데 2011년 9월 또다시 폭우가 남부지방을 덮쳤습니다. 신드 지방의 23개 중 22개 마을이 피해를 입었고, 6백만 명의 사람들이 집과 가족을 잃고, 이재민 신세가 되었습니다. 바딘 지방은 올해 최대의 피해지역입니다. 주민의 68%인 142만 명 이상이 학교 건물이나 임시 대피소, 거리에서 새우잠을 자며 부족한 식량과 질병, 겨울 추위와 싸우고 있습니다. 골라르치 마을의 움막에서 살아가는 세 살배기 샤마는 수마가 마을을 덮치던 날 엄마 아빠를 잃었습니다. 지금 곁에 남은 가족은 외할머니 뿐입니다. 할머니는 농사일로 바쁜 엄마를 대신해 늘 샤마를 돌봐 주었습니다. 그날도 샤마는 할머니 곁에 잠들어 있었습니다. 순식간에 물이 밀려들자 할머니는 손녀딸 샤마를 부둥켜 안고 필사적으로 도망쳐 나왔습니다. 안전한 식수조차 구하기 힘든 움막에서 지내던 샤마는 설사병에 걸렸습니다. 설사와 구토 증세가 날로 악화됐습니다. 생사의 기로를 넘나들던 샤마는 다행히 유니세프의 응급처치로 겨우 목숨을 건졌습니다. 하지만 영양상태가 좋지 않은 데다 식량마저 부족해 샤마의 건강은 쉽게 회복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 곧 닥칠 겨울추위를 생각하면 할머니의 마음은 무거워져만 갑니다. 움막 주변을 빠른 속도로 달리는 자동차들과 밤이면 출몰하는 뱀, 거기에 말라리아 모기까지… 거리에서 세 살 배기 손녀를 키우는 일은 정말 불가능한 일처럼 보입니다. “홍수로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집과 딸, 사위,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손자 둘을 한꺼번에 잃었지요. 샤마를 잘 키워야 하는데 지금은 아무것도 해줄 수가 없어요. 이곳엔 마실 물도, 제대로 된 음식도 없으니까요” 한숨을 내쉬는 할머니의 두 눈가에 이슬이 맺힙니다. 바딘 지방에서 샤마처럼 집을 잃은 어린이는 약 30만 명입니다. 절반은 학교건물이나 임시피난시설에서 지내지만 나머지 절반은 거리에서 나뭇가지와 플라스틱, 방수포, 옷가지 등으로 얼기설기 지은 움막에서 살아갑니다. 상하수도 시설이나 화장실이 없는 비위생적인 거리에서 지내기 때문에 아이들은 홍역과 설사병에 걸릴 위험이 아주 높습니다.  홍역과 설사병은 불결한 위생환경에서 오는 대표적인 수인성 질병입니다. 그래서, 유니세프는 파키스탄의 수해지역에서 깨끗한 식수 공급, 위생환경 개선, 백신 공급에 중점을 두고 긴급구호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수만 명이 마실 수 있는 50개의 식수탱크와 홍역 및 소아마비 백신을 매일 수해 지역에 제공하는 한편 말라리아 예방을 위해 14만 개의 살충처리 모기장과 간이침대, 의약품, 식수정화제도 나눠주고 있습니다. 또한 유니세프 이동진료팀이 이재민들을 직접 방문, 검진을 하고 필요한 처치를 해줍니다. 이동진료팀이 만난 스물 다섯 살의 어린 엄마 라니는 남편을 잃은 충격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무시무시한 물줄기가 집안에 들이닥친 날, 결핵을 앓고 있던 남편은 차오르는 물을 보면서도 도망쳐 나올 힘이 없어 생명을 잃었습니다. 라니는 태어난 지 열흘도 안된 딸 샤니니를 안고 잠겨가는 집과 남편을 뒤로 한 채 필사적으로 탈출했습니다. 어서 도망가라며 손짓하던 남편의 마지막 눈빛을 라니는 잊을 수 없습니다. 남편 얘기를 하다 울음을 터뜨린 엄마의 슬픔을 아는지 모르는지 생후 20일이 된 샤니니는 엄마의 빈 젖만 하염없이 빨고 있습니다. 지난해 홍수 피해를 입은 지역에 다시 폭우가 쏟아지면서 농작물은 모두 쓸려갔고 농토는 진흙탕으로 변했습니다. 살아남은 파키스탄 이재민들은 이제 배고픔과 질병, 겨울추위와 싸워야 합니다. 사라진 희망과 혼자라는 두려움 속에서 앞으로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금주의 사진] 베컴, 거리의 아이들과 축구를 즐기다

2011년 12월2일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한 데이비드 베컴 유니세프친선대사가 유니세프가 지원하는 거리의 아이들 보호센터를 찾아 아이들과 축구를 즐기고 있습니다. 약 25만 명의 필리핀 어린이가 위험한 거리에서 살아갑니다.

[금주의 사진] 진흙 속의 동심

홍수로 강물은 진흙탕으로 변해 버렸지만 여전히 아이들은 강에서 멱을 감고 놀이를 즐깁니다. 마땅한 놀이거리가 없는 파키스탄 신드지방 난민촌의 한 소년이 진흙탕 속에서 물구나무를 서며 즐거워합니다. 이 아이들은 모두 홍수로 집을 잃고 임시수용소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금주의 사진] 볼리비아 아이들의 미소

트럭 화물칸에 타고 사탕수수 농장으로 향하는 볼리비아 산 주완 마을의 아이들. 또래들과 어울려 장난을 치는 모습이 즐거워 보입니다. 이들이 향하는 농장은 엄마, 아빠가 일을 하는 곳입니다. 방과 후 대부분의 아이들은 부모가 일하는 농장에서 일손을 도우며 시간을 보냅니다.

[금주의 사진] 병사와 소녀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 외곽의 임시난민촌에서 한 소녀가 어린 동생을 안고 서 있습니다. 심각한 기근과 폭력사태를 겪고 있는 소말리아는 어린이 영양실조율이 30%에 달할 정도로 높아졌습니다. 벽에 남은 총알과 대포 구멍이 총을 들고 소녀의 옆에 선 병사의 모습과 어우러져 전쟁의 상흔을 말해 줍니다.

[금주의 사진] 몰도바 소녀의 눈빛

몰도바의 수도 키시너우의 장애아재활센터에서 만난 소녀가 물끄러미 카메라를 응시합니다.. 유니세프가 지원하는 이 센터에서 치료받는 어린이들은 모두 의료비를 낼 수 없는 극빈가정의 아동들이입니다. 이곳에서 현재 200명의 장애아동이 재활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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