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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FAQ] 유니세프 Promise 링

  • 2021.01.25
  • 조회수 : 14921

[금주의 사진] 색색의 볼풀 속에서 놀아요!

  • 2011.07.25
  • 조회수 : 8898

[금주의 사진] 기근으로 신음하는 케냐

  • 2011.07.18
  • 조회수 : 10401

[금주의 사진] 구호식량 기다리는 소말리아 아이들

  • 2011.07.11
  • 조회수 : 10503

[금주의 사진] 여덟 살의 수감자

  • 2011.07.04
  • 조회수 : 9743

인도 면화농장의 소년들

  • 2011.06.30
  • 조회수 : 12134

[금주의 사진] 난민촌에서 길을 나서다

  • 2011.06.27
  • 조회수 : 8865

[금주의 사진] 즐거운 미끄럼틀

  • 2011.06.20
  • 조회수 : 8866

[금주의 사진] 웃음 되찾은 아이티 어린이들!

  • 2011.06.13
  • 조회수 : 10292

6월 16일은 아프리카 어린이의 날

  • 2011.06.09
  • 조회수 : 11146
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FAQ] 유니세프 Promise 링

  Q. 유니세프 Promise 링은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 A. 유니세프 Promise 링은 유니세프 For every child, Promise again 캠페인으로 참여해 주시는 정기후원자님들께 전달됩니다. 다만, 이미 유니세프 정기후원을 하고 계신 기존 후원자분들께는 캠페인 페이지 내 ‘유니세프 Promise 패키지’로 후원하시는 경우에도, 유니세프 Promise 링이 전달됩니다.   Q. 유니세프 Promise 링을 여러 개 받을 수 있나요? A. 유니세프 정기후원을 진행해주시고 계신 경우, '유니세프 Promise 패키지' 후원금액 3만 원 당 유니세프 Promise 링 1개가 전달됩니다. 단, 정기후원을 하지 않으신 경우, '유니세프 Promise 패키지'를 후원해 주셔도 Promise 링이 전달되지 않습니다.   Q. 유니세프 Promise 링의 재질은 무엇인가요? A. 유니세프 Promise 링은 스테인리스 소재로 제작되어 알레르기 반응이 거의 없고 인체에 무해한 제품입니다. 다만 장기간 착용 시 물과 땀, 습기 등에 의해 변색되거나 스크래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Q. 유니세프 Promise 링의 사이즈는 어떻게 되나요? A. 유니세프 Promise 링은 남녀 공용 프리사이즈 오픈형으로 제작되어, 사이즈 조정이 가능합니다. 다만, 큰 힘을 가할 시 손상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Q. 유니세프 Promise 링은 언제 배송되나요? A. 유니세프 Promise 링은 첫 후원금 납입일 기준으로 발송됩니다. 상세한 발송 일정은 후원 완료 시 발송된 문자에서 확인 가능하시며, 유니세프 홈페이지(https://www.unicef.or.kr) 로그인 후 마이페이지-발송현황 메뉴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    Q. 유니세프 Promise 링을 받을 주소를 변경하고 싶어요.  A. 주소 변경은 후원 완료 시 발송된 문자를 통해 수정 가능하시며, 유니세프 홈페이지 로그인 후 마이페이지-발송현황 메뉴에서도 수정이 가능합니다. 주소 수정은 발송 예정일 7일 전까지 가능합니다.    Q. 유니세프 Promise 링은 어떻게 배송되나요? A. 유니세프 Promise 링은 일반우편으로 발송되며, 발송 후 영업일 기준 1-2주 이내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일반 우편으로 발송되기에, 배송 추적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Q. 유니세프 Promise 링이 배송 중 분실된 것 같습니다. A. 일반우편으로 발송되기 때문에, 간혹 배송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발송 예정일 이후 2주까지는 너그러운 마음으로 기다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 이후에도 수령하지 못하실 경우 gift.ig@unicef.or.kr 로 후원자님의 성함과 연락처를 기재하시어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Q. 반지가 파손되었어요. 반지를 다시 받을 수 있나요?  A. 유니세프 Promise 링은 약간의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도록 오픈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무리한 힘을 주어 변형 시에는 제품이 손상될 수 있으니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초기 불량, 혹은 파손된 반지의 경우, 해당 반지의 사진과 후원자님의 성함/연락처/받으실 주소를 기재하여 gift.ig@unicef.or.kr 로 메일 주시면 확인 후 도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금주의 사진] 색색의 볼풀 속에서 놀아요!

불가리아 슈멘지역의 탁아소에서 놀이를 즐기는 소녀. 불가리아의 많은 부모들이 서유럽으로 일자리를 찾아 떠나는 바람에 부모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어린이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이러한 어린이들의 양육과 교육을 위해 정부가 운영하는 탁아소에 기술과 물질적인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금주의 사진] 기근으로 신음하는 케냐

최근 케냐에 닥친 대기근으로 어린이들의 영양실조율이 높아지자 유니세프가 각 마을에서 영양실조 예방과 치료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치료식을 나눠주기 시작했다. 교육이 진행되는 보건소에 앉아 있는 엄마와 아이들. 모두 영양 부족으로 눈이 퀭해져 있다.

[금주의 사진] 구호식량 기다리는 소말리아 아이들

최악의 기근으로 약 1천만 명이 굶주림에 시달리는 아프리카 동북부지역.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은 나라는 케냐, 에티오피아, 소말리아 등 3개국입니다. 며칠 동안 끼니를 거른 소말리아의 난민촌 어린이들이 구호식량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금주의 사진] 여덟 살의 수감자

불법체류자가 되어 성인들과 함께 예멘의 감옥에 갇혀 지내는 여덟 살의 나이지리아 소년. 사고로 한 쪽 팔을 잃은 이 아이는 감옥에서 지낸 지 벌써 3개월이 넘었습니다. 수많은 나이지리아 사람들이 작은 배에 몸을 실은 채 목숨을 걸고 예멘 등 중동지역으로 밀입국하고 있습니다.

인도 면화농장의 소년들

인도의  소년  다모르(12)는 열 살 되던 해에  면화농장에서 일하기 위해 다니던 학교를 그만두고 집을 떠나왔습니다. 이 곳에서 일한 지 2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밤마다 집이 그립고 가족이 보고 싶습니다.  다모르가 일어나는 시간은  새벽 4시.  눈을 뜨자 마자 아침도 못 먹은 채  일을 시작합니다. 하루 14시간의 고된 일과가 끝나면 배급 받은 밀가루 만으로 저녁식사를 해결해야 합니다. 다모르는 함께 일하는 또래 친구들과 함께 밀가루를 반죽해 전통 빵을 만들어 먹습니다. 야채를 함께 먹고 싶으면 알아서 사먹어야 합니다. 유일한 여가시간은 늦은 저녁 식사를 마친 후 잠들기 전까지 친구들과 TV를 보는 시간입니다.   처음에 이곳에 와서는 거의 매일 가족과 친구들이 보고 싶어 울었습니다.  이제 밤마다 눈물을 흘리진 않지만 몸이 계속 아파서 걱정입니다.“ 마스크나 보호장비도 없이 살충제를 뿌려요. 아무래도 병이 난 것 같아요. 항상 아프고, 열이 나요.” 다모르는 돈이 없이 농장에 들어왔기 때문에 농장주로부터 빚을 졌습니다. 얼마나 많은 돈을 갚아야 하는지도 모른 채 일을 시작했고,  석 달 동안 꼬박 일을 한 후 겨우1천 루피(약12,000원)를 손에 쥘 수 있었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 농장으로인도는 세계 2위의 면화생산국입니다.  라자스탄 주에 사는  수만 명의 어린이들이 이웃 구자라트 주의 농장에서 일하기 위해  매년 고향을 떠납니다. 특히 소득이 낮은 가난한 지역사회에서는 어린이가 면화농장으로 일하러 가는 일은 다반사입니다. 탐욕스러운 중간상인들은 일을 할 아이들을 확보하기 위해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가족들에게 선금을 줍니다. 그렇게 되면 아이들은 바로 그 날로 자동차에 실려 집을 떠나게 됩니다. 가난 때문에 중도에 학교를 그만둔 13살 소년 라주도 중간상인의 달콤한 말에 넘어가  한밤중에 짐을 쌌습니다. 면화농장에서 어떤 일을 얼마나 하게 되는지 전혀 몰랐지만 라주는 농장 일꾼으로 갔던 마을 아이들이 새 옷과 시계를 차고 마을로 돌아온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라주는 휴대전화를 갖고 싶었고, 농장에서 일하는 것만이 전화기를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라주는 부모의 허락도 받지 않은 채 길을 나섰습니다. 한 살 위의 사촌형 카츠라도 라주와 동행했습니다. 두 아이가 아는 것이라고는 구자라트 주로 간다는 사실 뿐이었습니다.  자정이 되자 라주와 카츠라는 다른 4명의 아이들과 함께 차가 기다리는 곳으로 갔습니다. 그러나 라주 일행은 어린이 인신매매를 단속하는 경찰에게 걸렸고, 경찰은 라주를 집으로 돌려보냈습니다. ▲ 라주(오른쪽)는 휴대전화를 갖고 싶어 학교를 그만두고 면화농장으로 가려 했습니다. 지역 NGO의 도움으로 학교로 돌아간 라주는 다시 미래를 꿈꿉니다.학교로 돌아가다지역 NGO인 ‘국민교육발전위원회’는 유니세프와 함께 농장에서 일하는 어린이들을 학교로 되돌려보내는 어린이보호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라주도 이 위원회의 도움으로 학교로 돌아갔습니다.  라주는 이제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라주의 꿈은 선생님이 되는 것입니다. 또 다른 면화농장의 소년 노동자 무케쉬도 추수가 끝난 직후 고향인 팔라사부 마을로 되돌아 왔습니다. 무케쉬는  농장으로 되돌아가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  “농장에 가서 일을 시작하면 더 이상 학교를 다닐 수 없다는 사실을 저는 알고 있었어요.” 무케쉬가 학교를 다니지 않는다는 소식을 듣고, 이웃인 타비라 씨가 무케쉬의 부모를 찾아와 아들을 다시 학교에 보낼 것을 권유했습니다. 무케쉬는 학교 다니던 시절이 그리웠지만 부모는 선뜻 마음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아들이 돈을 벌어야 한다는 생각이 강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타비라 씨는 계속  찾아와 무케쉬 부모를 설득했습니다. 유니세프와 이케아가 지원하는 지역어린이보호위원회에서 일하는  타비라 씨는 어린이에게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는 “ 100명 중 1명만 학교에 다니지 않아도 우리 사회는 후퇴하게 될 것입니다.”라고 말합니다. 지난 해 타비라 씨와 같은 자원봉사자들의 활동 덕분에 50명의 마을 어린이들이 학교로 되돌아 갔습니다. ▲ 무케쉬는 지역어린이보호위원회 위원인 타비라 씨의 권유로 학교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무케쉬는 드디어 학교로 돌아왔고, 얼마 안 지나 과학에 큰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은 무케쉬가 이해할 때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어려운 개념들을 설명해 줍니다. 나이 어린 동급생들도 무케쉬를 따뜻하게 대해주고 학교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무케쉬는 학업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다시는 면화농장에서 일하지 않을 거에요. 공부할 거에요.”글 : 엘리엇  하논

[금주의 사진] 난민촌에서 길을 나서다

먼지 날리는 북부수단의 난민촌. 한 가족이 노새가 끄는 수레를 타고 길을 나섭니다. 식량을 구하러 가는 것일까요? 허루 일과가 시작되어도 뾰족하게 할 일이 없는 난민들은 구호식량을 나눠줄 때만 기다리며 하릴 없이 시간을 보냅니다.

[금주의 사진] 즐거운 미끄럼틀

북부 르완다 지역에 유니세프가 세운 영유아발달센터의 앞마당에서 아이들이 미끄럼틀 놀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이 센터가 세워지기 전에는 미취학 아동들을 보호해줄 곳이 없어 아이들이 위험한 거리에서 하루를 보내곤 했습니다.

[금주의 사진] 웃음 되찾은 아이티 어린이들!

.지진이 일어난 지 1년 반이 지난 2011년 6월의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 어린이들이 새로 지어진 화장실을 뒤로 한 채 또래 친구와 어울려 밖을 내다보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지진 직후부터 다른 인도주의단체 및 정부와 협력해 포르토프랭스의 식수와 화장실 복구사업을 펼친 결과 거의 모든 시민들이 안전한 물과 위생적인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6월 16일은 아프리카 어린이의 날

기아와 질병이 만연하고, 끊임없는 내전으로 갈등과 폭력이 멈추지 않는 불안정한 대륙 아프리카. 이 대륙의 최남단에 위치한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1976년 6월 16일  비극적인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흑인거주지역인 소웨토에서 억압을 의미하는 아프리칸스(남아프리카 공용 네덜란드어) 수업을 거부하는 1만여 명의 어린이가 거리에서 평화행진을 하다 정부의 무력대응으로 목숨을 잃은 것입니다.  35년이 지난 지금도 이들의 희생정신과 뜻을 잊지 않고 기리는 이유는 이 어린이들이 자신의 권리를 보호하고 지켜야 한다는 것을 용기 있는 행동으로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2010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로 아프리카의 희망을 보여준 남아프리카공화국은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뒤섞여 있으며, 심각한 빈부격차와 인종간의 갈등이 여전히 큰 숙제로 남아있는 나라입니다. 어린이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정부의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어린이의 60%, 특히 흑인어린이 중 75%가 최빈곤층으로 살아가며, 5세 이전에 사망하는 어린이 수도 16명당 1명꼴로 높은 편입니다. 2009년 에이즈 감염자 수는 520만 명으로 이는 아프리카 나라 가운데 가장 많습니다. 취학률은 높아졌지만 열악한 교육시설로 학업성취도는 크게 낮은 편이며, 학교주변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폭력과 노동착취로 인해 2008~2010년 사이 어린이범죄가 16% 증가해 6만 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치료만 받으면 살 수 있는 아이들이 방치된 채 죽어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보다 더 슬픈 일은 없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소외된 빈민지역 림포포 마을에서는 그동안 이런 광경이 수없이 일어났습니다. 의료시설이 제대로 없어 많은 아이들이 무슨 병에 걸렸는지도 모르는 채 죽어갔습니다.2005년 10월 31일 앤젤이 태어났을 때 아기의 몸무게는 700g에 불과했습니다. 열 여섯 살의 어린 미혼모 엄마는 6개월만에 아기를 낳았고, 너무 일찍 세상에 나온 아기는 금방이라도 숨을 거둘 듯 위험해 보였습니다. 유니세프가 실시한 신생아집중치료프로그램이 아니었다면 아기는 생명을 구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앤젤의 외할머니는 말합니다. “예전에는 아기가 달을 못 채우고 태어나면 그저 바깥바람을 절대 쐬지 못하게 집안에서 가둬키우는 방법 외에는 없었어요. 그래서, 저체중으로 태어난 많은 아기들이 제대로 자라지 못하고 죽곤 했죠. “유니세프는 미숙아인 앤젤에게 인큐베이터가 아닌 캥거루치료법을 권했습니다. 이 치료법은 엄마가 아기에게 체온과 심장소리를 전할 수 있도록 서로 피부를 맞닿도록 하고 옷으로 감싸안아 아기를 키우는 것입니다. 엄마는 낮에 학교에 다녀야 했기 때문에 낮시간에 캥거루 엄마 역할은 외할머니가 맡아야 했습니다. “ 아기가 너무 작아서 안고 있는 것도 조심스러웠어요. 하루하루가 힘겨웠지요. 그래도, 손녀딸을 살려야겠다는 생각에 의사들의 지시를 열심히 따랐습니다. 저녁에는 학교에서 돌아온 딸이 아기를 돌봤고요. 저와 제 딸이 열심히 체온을 전해주고 보듬어준 덕분에 아기가 잘 자랐다고들 해요. 유니세프와 의사선생님들이 정말 많이 도와 주셨지요.”이제 이 곳 말라물레레 지역병원은 희망의 병원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간호사들은 마을보건소를 방문한 임산부와 아이의 질병 유무를 파악해 신속하게 지역병원으로 보내어 산모와 아기 건강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5년이 지난 지금, 앤젤은 할머니와 함께 정기검진을 받기 위해 이 병원을 찾았습니다. 이제 곧 학교에 입학해 또래 친구들과 마음껏 어울리며 학교에서 미래를 위한 꿈을 키워갈 것입니다. 2000년대부터 연평균 4.8%의 성장률을 보인 아프리카는 2020년까지 연평균 5.8% 성장할 전망이며 아시아를 대체할 생산기지이자 지구상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미래 성장동력입니다. 또한 산업발전에 필수적인 광물자원의 3분의 1이 묻혀 있는 자원의 보고입니다.인구 10명중 7명이 30세 미만인 젊은 대륙 아프리카. 이 곳에서 태어나 성장하는 아프리카의 어린이는 검은 대륙에서 빈곤과 내전을 몰아내고 희망을 가져올 미래의 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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