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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츠카제약 유니세프 보건사업에 후원금 기부

2020.01.01

한국오츠카제약 유니세프 보건사업에 후원금 기부

- 임직원 416명의 매달 급여 끝전에 회사 기부금 더해 총 30,492,598원 기부
- 2011년부터 10년째 지구촌 어린이와의 약속 지켜와




△ DR콩고 킨샤사 지역에서 생후 5개월의 사라가 소아마비 예방접종을 경구투여로 받고 있다. 유니세프는 코로나19의 위험 속에서 예방 가능한 질병으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예방접종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사진제공= 유니세프한국위원회)


12월 4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TV조선으로부터 후원금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12월 14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한국오츠카제약으로부터 보건사업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한국오츠카제약은 임직원 416명이 매달 급여 끝전을 모으고 여기에 회사 기부금을 더해 총 30,492,598원을 전달했다. 기금은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한 유니세프의 보건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오츠카제약은2011년부터 매 연말 기금을 전해 유니세프 보건사업을10년째 후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후원금이 2억원을 초과한다.

문성호 한국오츠카제약 대표이사는 “더불어 발전하는 Best Partner가 되는 것이 한국오츠카제약의 사회공헌 미션이다” 며 “미래세대의 주인공인 어린이가 건강한 사회가 더불어 발전하는 사회라고 생각하며 코로나19의 위기속에서도 전 세계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기철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전 세계 취약계층 어린이들이 더욱 힘든 연말을 보내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한결 같은 사랑으로 10년째 함께하고 계신 한국오츠카제약 임직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한국에서 유니세프를 대표해 기금모금과 아동권리옹호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