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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디바이오센서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1억 원 기부

2020.01.01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에스디바이오센서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1억 원 기부

- 임직원 300명 모금액에 회사 기부금 더해 총 1억 원 기부
-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비대면으로 전달식 진행




△ 이기철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왼쪽)과 이효근 에스디바이오센서 대표이사(오른쪽)이 비대면 기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유니세프한국위원회)


12월 23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항체항원 진단키트 제조업체인 에스디바이오센서로부터 기금 1억 원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금은 코로나19로 영양, 보건, 식수위생, 교육 등 삶의 여건이 모두 악화된 지구촌 어린이들을 위해 에스디바이오센서 임직원 300여명이 모금한 기금에 회사가 기부금을 더해 완성됐다.

이효근 에스디바이오센서 대표이사는 “새로운 기술로 인류 건강에 기여하기 위해 기업 차원에서 노력하고 있다. 더불어 후원금을 통해 유니세프가 전 세계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라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기철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전 세계 취약계층 어린이들이 더욱 힘든 연말을 보내고 있다. 어린이를 위해 따뜻한 사랑을 보내주신 에스디바이오센서 임직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한국에서 유니세프를 대표해 기금모금과 아동권리옹호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