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for every child, news

게시글 상세

[기획] 유니세프, 이젠 우리나라 아동도 책임집니다

2014.06.23

[날짜] 2014-06-23
[매체] 조선일보 특집 D02 PAGE
[요약]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오종남 사무총장 & 안성기 친선대사 인터뷰
- 성년맞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
- 오총장, 유니세프 식량 도움받은 전후세대 "빚 갚는 심정"
- 한국인은 인색? 기부액 세계 4위, 아동권리본부 신설
 
1994년 설립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성년을 맞았다. 도움을 '받는 나라'에서 '주는 나라'로 변모한 지 20년이 된 것이다. 1950년부터 43년간 있던 '유니세프 한국대표부'는 외국 지원을 전달하는 역할이었다. 주로 전쟁고아와 굶는 어린이가 대상이었다. 현재 유니세프에 가입한 지원국은 36개국이고, 이 가운데 한국의 지원 규모가 미국·일본·독일에 이어 4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