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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한국위원회, 깔깔 바깥놀이 사진 공모전 개최

2015.01.01

"신나게 더 신나게, 나가서 놀자!"
유니세프한국위원회, 깔깔 바깥놀이 사진 공모전 개최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송상현)는 놀이의 가치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건강한 놀이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유니세프 깔깔 바깥놀이 사진 공모전 - 신나게 더 신나게, 나가서 놀자!’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의 놀 권리에 관심 있는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9월 30일까지 바깥놀이를 신나게 즐기는 어린이 사진을 참가신청서와 함께 이메일 (play@unicef.or.kr)로 제출하면 된다. 컬러나 흑백 필름 및 디지털 사진 모두 응모 가능하다.

참가신청서 및 참고자료 ‘한국 어린이가 하고 싶은 바깥놀이 50가지 +2’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놀 권리 웹사이트(www.unicef.or.kr/play)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공모전 우수작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놀 권리 캠페인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 어린이가 하고 싶은 바깥놀이 50가지 +2’는 2014년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추천 받아 선정한 바깥놀이 50가지에 ‘50가지에는 없지만 내가 하고 싶은 놀이’와 ‘내가 만든 기발한 놀이’ 두 가지를 더해 1년 내내 매주 한 가지씩 52가지 놀이를 즐기는 것을 의미한다. ‘내가 하고 싶은 놀이’와 ‘내가 만든 기발한 놀이’는 유니세프 놀 권리 웹사이트(www.unicef.or.kr/play)에서 추천이 가능하다.
 
한편,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모든 어린이는 충분히 쉬고 놀 권리가 있다’는 유엔아동권리협약 31조에 따라 2014년부터 한국 어린이의 놀 권리 증진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각국의 유엔아동권리협약 이행상황을 모니터링하는 유엔아동권리위원회는 한국 교육의 극심한 경쟁을 우려하며 어린이의 놀 권리를 증진할 것을 한국 정부에 권고한 바 있다.

 
[참고- UN아동권리협약]
1989년 11월 20일 유엔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된 아동권리협약(Convention on the Rights of the Child)은 생존, 보호, 발달, 참여 등 어린이의 모든 권리를 총망라하고 있다. 2015년 현재 195개국이 지키기로 약속하여, 역사상 가장 많은 나라의 지지를 받은 범세계적인 국제인권협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