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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한국위원회 평창패럴림픽 성화 봉송

2018.01.01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위한 의미 있는 참여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송상현 회장 패럴림픽 성화 봉송

 

- 3월 8일 강릉에서 '하나된 열정이 세상의 변화를 가져온다'는 응원 메시지 전해            

 

송상현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회장이 ‘2018 동계패럴림픽대회 성화봉송 주자로 참여해 
패럴림픽 성공을 위한 응원메시지를 전했다. <사진 제공=유니세프한국위원회>
 

(2018/03/10=유니세프한국위원회) 지난 3월 8일 송상현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회장이 강원도 강릉지역의 성화봉송주자로 참여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지난 2017년 11월 23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 조직위원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평창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한 바 있다.

유니세프는 어린이의 권리를 증진하고 더 나은 지구촌을 만들기 이한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 달성을 위해 스포츠를 어린이 삶 개선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1993년부터 IOC(국제올림픽위원회)와 협력해온 유니세프는 올림픽과 월드컵 등 세계의 스포츠 축제를 어린이를 위한 평화와 화합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날 송상현 회장은 ‘ ‘하나된 열정(Passion. Connected.)’은 세상을 변화시킵니다.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이 평화와 문화,환경, 경제, 정보통신기술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지구촌 축제가 되리라 믿습니다.’라고 응원 메시지를 전하는 한편 ‘유니세프한국위원회도 올림픽의 이상과 그 뜻을 같이 하여,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위해 ‘하나된 열정’으로 끊임없이 도전하겠습니다.’라는 성화 봉송 참여소감을 밝혔다.


이번 성화봉송은 양 기관이 체결한 협약에 따른 상호협력의 일환으로 조직위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성화봉송 주자 추천을 요청하고 송상현 회장이 요청을 흔쾌히 받아들임으로써 이루어졌다. 조직위는 다양한 사회 각 분야에서 꿈과 열정, 잠재력을 빛내며 새로운 지평을 열어온 사람들과 열어갈 사람들을 성화봉송 주자로 선정한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패럴림픽의 도전정신과 열정을 유니세프 후원자들과 나눈다는 취지로2018패럴림픽대회 컬링과 아이스하키 경기에 후원자 120명을 초청한다.